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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디자인 강의 with 인디자인(10년차 디자이너에게 1:1로 배우는) (개정판)

한빛미디어

집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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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2

합계 : 23,400



  • 이것이 진짜 편집디자인이다!  

    좋은 디자인을 만드는 편집디자인 퍼펙트 가이드!

     

    편집디자인 실무는 동시에, 복합적으로 진행된다. 그래서 편집디자이너가 실무 프로세스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일의 흐름이 꼬여 난감해지기도 한다. 실무 경험이 있더라도 마찬가지다. 특히 클라이언트, 편집자, 제작자 등과 긴밀히 소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실무 흐름을 장악해야 한다. 디자인 작업이 이루어지는 인디자인 작업 환경 설정부터 아이디어 기획 → 종이 선정 → 그리드 설정 → 타이포그래피 → 표 → 색상 → 사진과 일러스트 → 제작(인쇄, 제책, 후가공) 프로세스를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10년차 디자이너에게 1:1로 배우는 편집디자인 강의 with 인디자인》은 제목 그대로 10년차 선배의 편집디자인실무 노하우가 고스란히 들어있는 편집디자인 활용서이다. 꼼꼼한 이론 설명과 다양한 프로젝트 실습으로 편집디자인 실무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게 구성했다. 클라이언트와의 소통법부터 황금비율을 이용한 디자인 가이드, 타이포그래피 완성도를 높이는 비법, 발주서와 바코드를 만드는 실무 지식, 제작 시 놓치지 말아야 할 체크리스트까지. 10년차 선배가 피, 땀, 눈물로 경험한 실전 노하우를 이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용과 제작상의 어려움 때문에 후가공 샘플을 직접 보며 비교하기 어렵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참고해 UV 코팅(에폭시), 박 4종, 형압, 별색, 본문 용지 등 ‘후가공 실전 샘플’을 특별 부록으로 담았다. 자주 쓰이는 후가공과 종이를 실제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볼 수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어떤 독자를 위한 책인가?

    • 실무 경험이 부족한 신입 편집디자이너
    • 편집디자인 실무를 미리 경험하고 싶은 예비 편집디자이너(취준생)
    • 편집디자인 분야로 이직을 준비 중인 디자이너
    • 책 한 권 만들고 싶은 분
    • 실무 프로젝트로 인디자인을 배우고 싶은 분, 인디자인을 잘 쓰고 싶은 분

     

     

    이 책의 특징

     

    • 편집디자인 워크플로우로 실무 흐름 완전 정복!

    편집디자이너는 처음(아이디어, 기획)부터 끝(인쇄, 제작)까지 프로젝트를 담당해야 하므로 실무가 진행되는 워크플로우를 이해하고 그 흐름을 완전히 꿰뚫고 있어야만 한다. 이 책에서는 편집디자인 워크플로우를 각 단계별로 나누어 꼼꼼하고 친절하게 설명한다. 인디자인 작업 환경을 설정하는 것부터 종이 선정과 후가공 및 제책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워크플로우만 익혀도 편집디자인이 이루어지는 실무 흐름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 어디서도 듣지 못한 10년차 선배 디자이너의 멘토링이 가득!

    저자는 10여 년 이상 편집디자인을 하며 차곡차곡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이 책에 가득 담았다. 꼼꼼한 이론 설명은 물론이고 현장감 넘치는 실습을 구성하여 편집디자인을 경험하지 못한 예비(신입) 디자이너라도 미리 실무를 경험할 수 있게 했다. 다양한 프로젝트 실습과 10년차 선배 디자이너의 멘토링까지 제대로 익힌다면 초보 디자이너에게 벗어나 책 한 권 뚝딱 만들 수 있을 것이다.  

     

    • 눈으로 직접 보고 만져볼 수 있는 후가공&종이 샘플 수록

    후가공은 디자인에 날개를 달아주는 중요한 요소이다. 그러나 비용과 제작상의 이유로 후가공 결과물을 실제 눈으로 보며 비교하기 쉽지 않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높았다. 그래서 이 책에는 편집디자이너가 가장 궁금해할 ‘후가공 실전 샘플’을 특별 부록으로 구성했다. 먹박, 은박, 금박, 홀로그램박, UV 코팅(에폭시) 제작 샘플과 별색 인쇄물, 다양한 본문 용지를 샘플로 수록했다. 단순히 글로만 익히는 게 아닌, 직접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진다면 편집디자인 실무와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다.  

     

     

    [상세페이지] 편집디자인 강의 with 인디자인(최종).jpg

     

  • [저자] 황지완

    한양대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디자인 에이전시에서 디자이너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특정 분야에 국한되는 업무에서 벗어나 다양한 디자인을 할 수 있는 출판사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일하는 건 너무너무 싫지만 디자인하는 것은 재미있다고 말하는 엉뚱한 디자이너이며 현재 홍익출판사 디자인 팀장으로 근무 중입니다.
    ‘책만 만드는 게 뭐가 재밌어?’라고 생각하겠지만, 천만의 말씀입니다. 새로운 책을 만들 때마다 새로운 브랜드를 만드는 기분입니다. 표지 시안을 생각하면서 도서 홍보 방안까지, 이번엔 어떤 굿즈로 사은품으로 만들까? 어떤 영상을 만들어 유튜브에 올릴까를 생각합니다. 그덕에 그래픽 편집디자인은 물론 굿즈 패키지 디자인, 소소한 영상 편집과 홈페이지 관리까지 안 해본 게 없는 잡학 디자이너입니다.
    .
    저서
    《맛있는 디자인 포토샵&인디자인 CC 2018》(한빛미디어, 2018)
    《맛있는 디자인 인디자인 CC》(한빛미디어, 2016)

     

  • PART 01 편집디자인 워크플로우

     

    CHAPTER 01 편집디자인, 너를 알고 싶다!  

    LESSON 01 한눈에 보는 편집디자인의 모든 것

    편집디자인, 넌 누구니?

    편집디자인 프로세스 알아보기 

    LESSON 02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끌어내는 비법 

    클라이언트의 마음을 읽는 독심술, 커뮤니케이션 

    떠오르는 단어를 무조건 적어보자! 브레인스토밍 

    잘 찾은 자료 하나, 열 아이디어 안 부럽다! 리서치와 정보 수집 

    [디자이너의 비밀노트] 선배들이 알려주는 유용한 사이트 

    번뜩이는 이미지를 시각화하라! 아이디어 스케치 

    LESSON 03 편집디자이너의 무기, 인디자인 제대로 활용하기 

    편집디자인이 빨라지는 인디자인 환경 설정 

    손이 빨라야 작업 속도도 빠르다

    인디자인 환경 설정 

    LESSON 04 작업 파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인디자인 소스 파일을 한곳으로 모으기 

    폴더를 구별해 파일 관리하기

    빠른 작업을 돕는 기기 활용하기 

     

    CHAPTER 02 편집디자인의 첫걸음, 종이 정복하기

    LESSON 01 종이를 알면 디자인도 백전백승   

    그 흔한 종이, 이렇게 만들어졌다  

    종이, 낱낱히 파헤쳐보자 

    다양한 종이 종류 제대로 알기 

    종이에도 방향이 있다?!   

    LESSON 02복잡한 종이 계산 정복하기

    나라마다 다른 인쇄 용지 규격 

    책자에 따른 용지 규격 이해하기 

    [디자이너의 비밀노트] 황금비율과 피보나치수열 

    사칙연산보다 쉬운 ‘절지 조견표’ 종이 절수 계산법

    ‘연’으로 종이 주문 수량 구하기 발주서 작성하기

      

    CHAPTER 03 그리드를 알면 디자인이 쉬워진다  

    LESSON 01 종이 위에 숨어 있는 규칙

    판면 

    여백  

    LESSON 02 변화무쌍한 그리드 규칙 

    텍스트 중심의 그리드 시스템 

    이미지 중심의 그리드 시스템

    여백 중심의 그리드 시스템

    LESSON 03 기본 중의 기본, 그리드 설정하기

    그리드와 안내선 설정하기 

    레이아웃 설정하기 

     

    CHAPTER 04 편집디자인의 핵심, 타이포그래피 

    LESSON 01 타이포그래피? 어려워마라!

    알쏭달쏭한 그것, 글꼴? 서체?  

    세리프와 산세리프, 명조와 고딕?   

    폰트는 어떻게 사용할까?  

    LESSON 02 때로는 강렬하게, 때로는 부드럽게 적용하라! 

    서체의 크기   

    자간 

    커닝

    단어 간격  

    행간 

    정렬 

    단락 

    강조  

    [디자이너의 비밀노트]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캘리그래피   

     

    CHAPTER 05면과 선의 매력적인 변신, 꼼꼼히 알아야 할 표 

    LESSON 01 표, 생각보다 쉽다! 

    단순한 표는 버려라 

    표와 뗄 수 없는 탭 문자 

    LESSON 02세련된 표는 이렇게 만든다! 

    세련된 표를 그리는 노하우 

    표 작업 시간을 단축시키는 노하우 

    문제점 해결 노하우 

     

    CHAPTER 06 디자인에 활력을 주는 색상 

    LESSON 01 색상 선택이 먼저다! 

    빨간색으로 이름을 쓰면 안 된다고? 

    색의 연관과 상징 

    자주 사용하는 컬러 배색 

    LESSON 02 RGB, CMYK, Lab, 이게 다 뭐야? 

    RGB 모드 

    CMYK 모드 

    Lab 모드 

    그레이스케일(GrayScale) 모드 

    LESSON 03 4도 컬러와 별색 정복하기 

    CMYK 

    별색 

    별색 활용 

     

    CHAPTER 07 편집디자인의 꽃, 사진과 일러스트 

    LESSON 01 풍성한 레이아웃을 돕는 이미지 

    사진 

    일러스트 

    다이어그램 

    이미지 레이아웃 

    [디자이너의 비밀노트] 좋은 이미지를 찾을 수 있는 추천 사이트 

    LESSON 02 확대해도 깨지지 않는 이미지의 비밀

    비트맵(Bitmap) 

    벡터(Vector) 

    웹용 이미지와 인쇄용 이미지(dpi, ppi) 

    다양한 이미지 파일  

    LESSON 03 이미지를 쉽게 보정하는 노하우 

    색감 보정하기 

    잡티 없애기 

    복잡한 피사체, 배경과 쉽게 분리하기 

    포토샵의 액션(Action)을 이용한 일괄 처리 

    [디자이너의 비밀노트] 스마트폰으로 이미지 보정하기

     

    CHAPTER 08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출력, 인쇄, 제책 

    LESSON 01 인쇄 사고를 방지하는 출력의 모든 것 

    출력 전 최종 점검 

    프리플라이트 

    글꼴(서체) 

    이미지 

    트랩 설정 

    오버프린트와 녹아웃

    분판과 잉크 관리자 

    패키지(RGB 이미지 사용 여부) 

    인쇄를 위한 PDF 파일 생성 

    다양한 크기로 출력하기

    LESSON 02 이제 인쇄를 해보자!

    인쇄 과정이 궁금하다! 

    [디자이너의 비밀노트] 알쏭달쏭 인쇄 용어 사전 

    다양한 인쇄 기법 알아보기 

    LESSON 03 디자인에 날개를 달아주는 후가공 

    코팅(라미네이팅)

    UV 코팅과 에폭시 

    박 

    형압(엠보싱) 

    타공

    후가공 파일 만들기 

    LESSON 04 종이도 꿰어야 보배, 접지와 제책 

    접지 

    중철 제책

    링 제책 

    무선 제책 

    양장 제책

    그 외 독특한 제책 방식 

     

     

    PART 02 편집디자인 실무 프로젝트 

    PROJECT 01 나만의 텍스처로 만드는 굿즈 디자인 

    STEP 01 굿즈로 사용하는 메모지 만들기 

    배경 만들기 

    모눈종이 격자 패턴 만들기 

    선 색, 두께 조정하여 영역 구분하기 

    어울리는 텍스트 입력하기 

    Ai 일러스트 배치하기

     

    PROJECT 02 에세이, 셰익스피어를 만나다 표지 디자인 

    STEP 01 앞표지 디자인하기 

    표지 문서 만들어 텍스트 입력하기 

    크라프트 배경 만들기 

    어울리는 일러스트 그리기 

    실크스크린 느낌의 텍스처 적용하기 

    일러스트 배치하기

    메인 일러스트 불러와 앞표지 마무리하기 

    STEP 02 책등 두께 바로 알고 정확한 대지 판형 잡기 

    대지 이해하기 

    책등 두께 구하기  

    표지의 완성, 대지 작업하기 

    대지 만들기 

    각 페이지 크기 조정하기 

    뒤표지 디자인하고 문안 입력하기 

     

    PROJECT 03 인생이 묻고, 톨스토이가 답하다 본문 디자인 

    STEP 01 배열표로 본문 편집 구조 파악하기

    본문의 기본 구조, 배열표 보기 

    기본 구조 이해하기 

    STEP 02 본문 흘리고 스타일 지정하기 

    새 문서 만들어 본문 흘리기 

    기준선 격자 설정하기 

    스타일 지정하기 

    기본 설정에서 GREP 스타일 등록하기 

    와일드카드 적용하여 GREP 스타일 등록하기 

    STEP 03 제목과 발문의 구분을 명확하게 디자인하기 

    제목과 발문 스타일 지정하기 

    복잡한 본문을 구별하는 장표제지 만들기 

    이미지를 크게 배치하기 

    [디자이너의 비밀노트] 정말 쉬운 목차와 색인 만들기

     

     

    PROJECT 04 나의 스페인행 티켓 본문 디자인 

    STEP 01 시원한 느낌이 드는 표제지 디자인하기 

    스프레드 표제지 페이지 만들기 

    콘셉트를 살려줄 티켓 오브젝트 만들기 

    STEP 02 자유로운 레이아웃의 본문 디자인하기 

    본문 마스터 만들기 

    본문 원고 흘리기

     

    PROJECT 05 달력을 응용한 다이어리 디자인

    STEP 01 월간 달력 만들기 

    새 문서 만들기 

    표 만들기 

    요일 입력하고 날짜 입력란 만들기 

    인쇄 여분 확보하기 

    일러스트 배치하기 

    달력 디자인을 마스터 페이지로 지정하기

    STEP 02 다이어리로 사용할 노트 부분 만들기 

    모눈 노트 만들기 

    노트 페이지 추가하기

    다이어리 앞, 뒤 표제지 만들기  

    [디자이너의 비밀노트] 달력의 모든 것 

     

    PROJECT 06 헬렌을 위한 경제학 양장 표지 디자인

    STEP 01 판형 만들기 

    기본 문서 이해하기

    표지 파일 만들기 

    띠지 만들기

    STEP 02 양장 표지 대지 작업하기 

    양장 표지의 대지 크기 

    대지 만들기 

    속싸바리 만들기 

    책등 디자인하기 

    뒤표지 디자인하기 

    바코드 영역 만들기 

    후가공 파일 만들기 

    인쇄 파일 만들기 

    인쇄 파일 내보내기  

    STEP 03 양장 띠지(겉싸바리) 만들기 

    띠지(겉싸바리) 대지 만들기 

    띠지 뒤표지 디자인하기

    인쇄 파일 내보내기  

     

    PROJECT 07 30대에 하지 않으면 후회할 것들 상세 페이지 디자인

    STEP 01 페이지 헤드 디자인하기 

    새 문서 만들어 문구 입력하기 

    어울리는 카피와 일러스트 배치하기 

    STEP 02 바디 디자인하기

    배경과 대비되게 디자인하기 

    STEP 03 꼬리 디자인하기 

    책 세움 이미지 넣어 디자인하기 

    온라인용으로 내보내기  

     

    INDEX

  •  

    • 저도 편집디자인 작업을 10년 넘게 작업을 하면서 항상 부족함을 느낍니다.


      편집디자인을 하면서도 어느 순간부터는 비슷한 일을 하게 되고 한쪽으로 너무 치우치게 작업을 할때도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쉽고 편한 작업을 하려고 하니... 공부를 게을리하고 경험에서 나오는 일에만 치중할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참에 다시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


      우선 편집디자인의 핵심인 인디자인부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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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디자이너를 10년한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저빼고요 ㅎㅎㅎ)


      특히 후가공에 대한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이면 편집디자이너를 하시는 분들이나 초보분들에게도 좋은 공부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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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10년차 디자이너의 노하우와 실무에서 접할 수 있는 실수를 최소화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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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디자인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의 흐름으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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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후가공에 대한 결과물이 책 안에 있기에 참고하면서 실질적으로 어떻게 작업해야하는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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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자를 위한 내용으로 시작합니다. 항상 이야기해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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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디자인에서 인디자인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종이에 대한 재질이나 규격도 정말 중요하기에 그런 부분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디자인이라도 어떤 종이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엄청난 차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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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 실무를 통해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맞추어서 설명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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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디자이너로써 인쇄 사고는 엄청난 데미지를 주고 혼란을 줄 수 있기에 그런 실수할 수 있는 부분도 꼼꼼히 설명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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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완성도 있는 결과물을 위한 다양한 후가공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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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할 수 있는 내용들을 '디자이너의 비밀노트'에서 많이 알려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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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차 실무자의 조언도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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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부분에는 실질적으로 제작의뢰서 양식을 맞추어서 실무에서 어떤 식으로 작업이 진행되고 디자인할 수 있는지 점검해 주면서 공부를 할 수 있는 샘플 제작과정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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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인디자인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역시 세상은 넓고 디자이너는 많네요(잉? 뭔소리?)


      초보자들에게는 처음부터 인쇄물이 나올때까지 전체적인 공부를 할 수 있고 경력자들에게는 그동안 경험으로만 작업했던 것들을 좀더 체계적으로 공부하면서 정리할 수 있는 유익한 책인것 같습니다.


      습관적으로 작업한 것에서 이제는 좀더 체계적인 작업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뒤늦게 철이 들었는지 최근 책 읽는 재미에 푹 빠져 지내고 있습니다. 이것 저것 손에 잡히는 대로 책을 읽다 보니 한번쯤은 책 쓰기에 도전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책 쓰기 관련 서적들을 몇권 읽기도 했는데,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상품설명페이지 디자인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서적 디자인이나 인쇄물 편집 디자인 분야에도 조금씩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런가 하면, ADOBE CC를 사용하면서 월사용료를 내고 있는데, 평소 ADOBE 앱들중에 사용할 줄 모르는게 있다는 것도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언젠가 인쇄물 편집디자인과 인디자인 사용법 둘 모두를 만족시켜 줄 만한 책을 읽어 봐야겠다 싶었는데, 이 호기심을 모두 충족 시켜 줄 책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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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차 디자이너에게 1:1로 배우는) 편집디자인 강의 with 인디자인"은 책으로 대표되는 인쇄 및 출판 디자인 영역에 대한 노하우를 소개하는 책입니다. 더불어 ADOBE 인디자인 사용법도 총 7가지 실무 프로젝트 실습을 통해 꼭 필요한 내용만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른 인디자인 관련 서적들을 접해 보지는 못 했지만, 일반적으로 무슨 무슨 앱관련 서적이라고 하면 해당 앱의 사용법만 주구장창 설명하는데 반해서, 이 책은 "책"이라는 건물을 설계하고 시공하고 감리하는 전반적 과정을 잘 짜여진 구성과 프로젝트 예시로 깔끔하게 떨어낸 책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책과 같은 인쇄물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충분히 얻을 수 있었습니다.


       






      종이 종류 샘플이라고 하면 이해가 쉬울까요? 책 앞표지를 넘기면, 총 8가지 "후가공 실전 샘플" 페이지를 만나게 됩니다. 인쇄물 편집 디자인에 대한 설명을 시작하기 위해 샘플을 직접 책에 포함시켜 놓은 아주 특이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 내용중에 "종이를 알면 디자인도 백전백승"이라는 파트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글쟁이의 무기가 붓이나 펜이었다면 글 쓰는 도구가 PC로 바뀌어 버린 지금은 모니터와 대비되는 종이가 글 쓰는 사람들의 무기가 되기도 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그 흔한 종이에 대해 새로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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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내용은 크게 PART1 편집디자인 워크플로우와 PART2 편집디자인 실무프로젝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파트1은 작업환경설정, 아이디어 기획, 종이 선정, 그리드 설정, 타이포그래피, 표, 색상, 사진과 일러스트, 후가공 및 제책 등의 전반적인 편집디자인 실무흐름을 각 단계별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가장 흥미롭게 읽은 부분은 p113~p136 "편집 디자인의 핵심, 타이포 그래피" 챕터 입니다. 개인적으로 평소에도 관심이 많은 부분이기도 했구요. 뭐랄까, 책을 보고 있으면 종이가 무대라면 폰트는 등장인물 같은 느낌을 받곤 합니다. 서체에 따라 책의 개성이 느껴지기 때문이겠죠. 인디자인 사용법과 연계된 타이포 그래피 설명을 읽어 가면서 편집 디자인 기획자나 디자이너들의 언어와 생각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드 설정을 기반으로 하는 레이아웃에 대한 설명과 폰트 적용, 표 그리기, 색상 선택, 사진/일러스트 배치 등과 같은 책을 구성하는 각각의 파트들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노하우 소개가 지나가고 나면, 출력/인쇄/후가공/제책의 과정에도 상당한 분량을 할애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이버 세상에 만들어 놓은 상상물이 드디어 현실 세계로 넘어 오게 되는 어찌 보면 가장 중요한 과정이죠. 주로, 인쇄 및 제작 실수를 미리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 하고 있습니다.


       






      파트2에서는 굿즈로 사용하는 메모지 만들기, 표지 디자인, 본문 디자인, 다이어리 디자인, 양장 표지 디자인, 책소개 상세 페이지 디자인 등 편집디자인 실무에서 접할 수 있는 대표적인 프로젝트들을 통해 인디자인 사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각 프로젝트별로 제작의뢰서도 예시되어 있고, 저자가 10년차 선배의 시각으로 제시하는 노하우도 제시하고 있어, 실제 업무처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전반적으로 이 책은 인디자인이라는 앱 사용법에만 국한한 책이 아닙니다. 책으로 대표되는 인쇄물을 디자인 하는 프로세스 전반을 엿볼 수 있는 책입니다. 편집 디자인 현장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대표적인 프로젝트를 통해 인디자인 활용법은 물론 편집물 종류에 따라 다르게 진행되는 디자인 방법을 꼼꼼하게 학습할 수 있는 책이라고 여겨집니다. 출판디자인 기획자나 인쇄물 디자이너를 꿈꾸고 있는 분들께 필독서로 적극 추천할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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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적 전과라는 것이 있었다.


      아직도 그것을 지칭하는 이름을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모든 것을 총망라한 참고서였던 것이다.


      편집디자인 전과가 나온 것이다.


      단순히 어떤 툴과 기법에 한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기에 어려모로 도움이 된다.


      책상에 놓고 필요한 부문을 잘 활용하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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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차 디자이너에게 1:1로 배우는 편집디자인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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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차 디자이너가 풀어놓는 디자인 비기, 이것만 알아도 책 한 권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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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이언트와의 소통법, 바코드 쉽게 만들기, 황금비율을 이용한 디자인 가이드


      제작시 놓치지 말아야 할 체크리스트, 타이포그래피의 완성도 높이기, 본문 조판 속도 높이기


      발주서 작성 요령, 실제 출간된 프로젝트 실전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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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빛미디어의 미리보기가 진짜 꿀팁이다. 이것으로 책 구매 여부를 확인이 가능하다.



      http://preview2.hanbit.co.kr/books/ukd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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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이너의 디자이너에 의한 디자이너를 위한 디자인 강의 나 같은 초짜에게도 통하는 강의, 책이다.


      추천해 본다. 책상 위에 놓고 보는 편집 능력이 강화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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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일상 속에서 책을 읽거나 포스터, 메뉴판 등의 인쇄물을 볼 때에 눈이 편안하고 

       

      가독성이 좋게 느껴졌던 것들이 모두 다 이유가 있으며, 

       

      그 규칙과 원리에 대해 알게 되었다.

       


      인 디자인 실습을 통해 그리드를 이용하여 편집물을 디자인해보니 


       

      그리드에 대한 지식이 없이 일러스트로 무작정 작업할 때 보다 쉬웠고, 

       

      더욱 보기 좋은 작업물이 나왔다. 

       


       특히 가장 유용 했던 부분은 종이와 후가공 샘플이었다.


       

      평소에 후가공의 차이에 대해 궁금했던 부분을 해소할 수 있었고, 

       

      제가 알고 있던 것들보다 훨씬 더 많은 종류의 종이 재질을 알게 되어 흥미로웠다.

       

      인쇄물을 작업할 때마다 찾게 되는 책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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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 디자인 강의 | 한빛미디어 | 황지완 지음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것 점은 쉽게 접할 수 없는 종이와 후가공 예제가 포함되어있다.


       


      형압, 종이 종류, 후가공, 별색 예제가 첨부되어 있다.


       


      금박, 음박, 먹박, 홀로그램, 텍스트 크기, 라인도 보여 준다. 


       


      일반인이 접하기 쉽지 않은데 이렇게 몇 개라도 보여주니 너무나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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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자료 하나로도 종이(160 랑데뷰), 형압, 서체 크기를 알 수 있다. 


       


      후가공이 비싸니 한장에 많은 것을 보여주려 한 듯.. 이게 제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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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색 형광 연두색 (사진으로 표현이 안되어 아쉽).. 종이 두께도 만져 볼 수 있어서 좋음..


       


       


       


       



      책은 총 2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part1에서는 편집디자인, part2는 실무 프로젝트 예제를 보여준다. 


       


       


       


       



      part1에서는 



      종이, 그리드, 타이포그래피, 표, 색상, 이미지, 출력, 인쇄 제책을 디자이너 관점으로 보여준다.  







      part2에서는 실무에 사용한 예제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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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이너의 비밀 노트는 꼼꼼히 챙겨 보고 나중에 써먹으면 좋을 듯하다.


       


      유용한 이미지 사이트라, 참고할 사이트를 공유해 준다.


       


       


       


      편집 디자인의 꽃은 타이포그래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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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딕과 명조체도 소개해 주고, 서체가 주는 느낌도 알려줘서 어떠한 상황에서 사용해야 하는지 알게 해 준다.


       


      (디자이너가 쓴책이라 그런지 이런 이야기를 해줘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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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텍스트 강조를 왜 하는지 알려준다.  가독성을 언제나 생각하게끔 강조해준다.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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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차 선배의 멘토링에는 꼼꼼한 조언들이 숨겨져 있다. 


       


       


       


      실무 프로젝트 예제는 저자가 제작한 과정을 보여주는데 꼭 보길 추천함.


       


       


       



      인디자인 기능을 배우는 책이 아닌 편집 디자인 책이라 생각한다.  






       


       


    • 안녕하세요, 괴짜 개발자 namedboy입니다. 



      여러분은 편집 디자인이라는 것에 대해 어떻게 알고 계신가요?
      책만드는 따분한 일이라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그저 내가 잘 모르는 어려운 영역이라 생각하시나요?



      편집 디자인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신문, 잡지, 서적등의 지면을 시작적으으로 구성하는 것을 얘기합니다.



      어떤 내용을 넣을지 고려해서 지면의 일러스트, 활자, 사진등의 편집, 구성, 배치, 인쇄 제본에 이르는 모든 영역을 다루고 있습니다.
      한빛미디어에서 출판한 편집 디자인 강의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책의 제일 앞부분에 보면 종이의 질이나 느낌이 다른 종이 8개가 있는데 책의 이 부분을 보고 참 내가 모르는 새로운 분야구나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습니다.
      사실 편집디자인이라 하면 정확히 어떤 것인지 모르는 경우도 있고 어떤 일을 하는지 잘 모르는 부분이 있어서 이 직업이 도대체 무슨 일을 하는지도 모르는 사람도 있을 것 같네요.



      이 책을 쓰신 분은 편집디자인으로 10년동안 일을 해오시면서 어떤 직업인지 물어오는 분이 많았는지 먼저 전체적으로 편집디자인에 대해 설명하십니다.
      혹시 직업에 대해 먼저 설명해주는 내용이 있어 직업적으로 궁금한 내용이 있다면 해소 시킬수 있을 것 같습니다.



      편집 디자이너가 어떤 일을 하게 되는지 전체적인 맥락에서 한번 보고, 그 이후에 디테일하게 어떤 부분을 챙겨야 하는지 잘 설명해주십니다. 편집 디자이너 자체가 툴을 활용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인디자인이란 툴을 쓰는 법부터 설명해주시는데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처음 툴을 접하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그리고 종종 중간에 현업에서 일을 해야지만 알 수 있는 내용들을 담고 있어 10년차 편집 디자이너의 노하우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론 디자이너가 하는 일들에 편집이라는 요소가 들어가면서 훨씬 더 많은 영역의 일을 하게 되고 그만큼 일에 대한 전문성도 필요해 보였습니다.



      디자인을 해야 하는 능력도 필요하니까요!
      개인적으로는 최근에 책도 많이 보면서 책의 구성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 수 있어 흥미로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책을 보다 보면 참 여러가지 형태의 책을 보게 되는데 무엇 하나 그냥 한 것이 없다는게 그저 신기할 따름이었습니다.
      한빈미디어에서 나온 책 편집 디자인 강의는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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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 디자인 강의 with 인디자인, 황지완 지음, 한빛미디어,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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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 디자인강의 with 인디자인>은 인쇄, 출판과 관련된 편집디자인 영역을 다루고 있으며, 인디자인 프로그램을이용한 편집디자인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편집디자인이고 편집디자인 과정을 소개하고, 인디자인 프로그램의 기본 기능들부터 설명하고 있어 편집디자인, 인디자인을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한 책곳곳에 이론이나 실습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 헷갈릴 수 있는 부분을 정리한 ”TIP”, 실무에서 꼭 필요한 노하우를 전하는 “10년차 선배의 멘토링”, 편집디자인 실무 정보를 소개하는 디자이너의 비밀노트가 있어 빠르고 효율적으로 편집디자인 노하우를익힐 수 있다.


       



      <편집 디자인강의 with 인디자인>은 크게 두 파트로 나뉘어 있는데, 첫 번째 파트는 편집디자인 프로세스인 기획, 원고작성, 디자인, 교정, 인쇄및 제작, 유통과정을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편집디자인의핵심인, 타이포그래피와 표를 다루는 법, 편집디자인의 꽃인사진과 일러스트, 색상을 다루는 법에 대해 다양한 사례와 함께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다 만들어진 디자인 작품을 출력, 인쇄하고 제책하는 과정까지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책 앞에는 후가공 실전 샘플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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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째파트는 인디자인을 이용한 편집디자인 실무실습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의 별책부록이라 할 수 있는 굿즈디자인부터, 책의얼굴과도 같은 표지디자인과 본문디자인을 예제와 함께 따라할 수 있다. 여기에 소개된 실습 예제 및 완성 파일을 한빛출판네트워크 홈페이지(www.hanbit.co.kr)에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어 쉽게 따라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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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디자인에대해 몰랐을 때에는 책은 그저 본문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했으며, 표지는 부수적인 것으로 생각했다. 화려한 표지일수록 부족한 내용을 보완하기 위한 것 아닌가 생각하기도 했다. 그러나<편집 디자인 강의 with 인디자인>을 통해 편집디자인을 알게 되니, 책의 표지와 책날개부터 종이재질, 편집 영역, 글자체 등등 세세한 부분까지 편집자의손길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고, 책과 관련된 모든 것이 편집자의 의도가 반영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세상은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편집디자인을 따라하며 많은 것들을 알게 되자,책의 표지와 본문 외에도 눈에 띄는 부분이 많아졌다. <편집 디자인 강의 with 인디자인>을 통해 책을 읽는 즐거움 외에도 한 권의 책이독자에게 좋은 이미지로 각인되길 바라는 편집자의 의도를 읽을 수 있어, 앞으로 책의 앞표지부터 마지막표지까지 꼼꼼히 보게 될 것 같.


       



      1인 출판을계획하고 있다면 편집디자인 과정을 읽힐 수도 있고, 편집디자인에 대한 안목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책을 보는 것만으로여러분의 능력이 200% 발휘되는



      마법 같은 상황이 벌어지진 않을 겁니다.



      그러나 디자이너로써 살아가는 동안 어려움이 생겼을 때



      친절히 도와주는 선배나 동료처럼 조력자의 역할은 톡톡히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 머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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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디자인,  #편집디자인 뭐가 다를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즉 출력의 차이가 아닐까 싶네요. 물론, 이건 단순한 비교보다는 작업 후에 업데이트가 가능하냐? 안하느냐도 구분한 겁니다. 이쯤되면 이해하시겠죠! #웹디자인 을 해도 최종 버전을 확인하지만 출력물을 위한 편집디자인을 경우에는 배이상 꼼꼼하게 봅니다. 오타라고 하나 나면 빼박이니까요. 인쇄하면 끝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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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편집디자인에서 #인디자인 을 도전(!)하는 프로그램을 여겼던 시절은 아득히 멀어졌고 쿽은 오랜 충무로 인쇄소에서 사용하고 있지 않을까 싶네요. 사실 편집디자인 툴의 기능은 기본적인 #책편집 또는 #인쇄물편집 하는데 별 무리는 없습니다. 오히려 #전자책 때문에 기능이 추가되면서 계속 발전되고 있지만 전자책이나 앱매거진같은 화려한 인터랙티브한 기능을 넣어야 하는 어플이 아닌이상 아무 상관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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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소개하는 #편집디자인강의 #인다지인 #실무실습 책은 2014년에 출판된 #10년차디자이너에게1:1로배우는 편집디자인강의+인디자인의 개정판입. 하지만 이미 4-5년이 흐름 시점이라 인디자인도 버전업이 됐고 예제도 새로워져서 기대가 됩니다.


       



      특이한 점은 구판에서 실려졌던 실제 인쇄물 샘플인 후가공 종이 샘플을 몇가지 넣어줬다는 건데요. 은박, 금박, 홀로그램과 UV코팅, 형광 별색 5도 인쇄와 본문 종이 8종(랑데뷰, 스노우화이트, 크라프트, 그린라이트, 매직패브릭 등)이 수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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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디자인이나 편집디자인 둘다 레이아웃 디자인을 해야하는건 매한가지지만 인쇄를 해야 한다는 점에서 확연히 다릅니다. RGB색상과 CMYK처럼 색의 기본 요소또한 다르기도 하구요. 모니터에서 작업한다고 해도 캘리브레이션을 하지 않으면 인쇄사고가 나서 출력물을 못쓰게 됩니다. 뭐 웹디자인을 한다고 해도 왜곡되지 않게 작업하지만 어쩃든간에 서두에도 얘기했지만 편집디자인은 처음에 세팅을 잘못하면 말짱 도루묵 됩니다.


       



      그건 그렇고 편집디자인의 꽃이 된 #인디자인은 구판에서 인디자인CS6과 CC가 대상이였지만 지금은 벌써 인디자인CC 2020까지 업데이트가 된 상황입니다. 그렇가고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이 하위 버전을 사용하면 학습에 충돌(!)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한다면 걱정하실 필요는 없네요.

      #편집디자인을 할때 항상 페이지 세팅, 여백, 쪽수 등을 하고 나서 작업하고 단축키는 늘 그렇듯 작업속도를 올리는데 참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사실 그보다는 각종 소스 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어도비 프로그램중에 유일하게 한글판이여야 하는 툴이 바로 인디자인이라고 할 정도로 영문판의 용어들은 낯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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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전체적인 구성은 크게 두 파트로 나누고 있네요. 전편은 #편집디자인 워크플로우, 나머지는 #편집디자인 실무 프로젝트 로 샘플이지만 실제 작업물을 따라하면서 실무 프로세스도 익히고 작업 노하우(Know-How)도 배우게 됩니다.



       


       



      편집디자인은 최종적으로 인쇄를 목적으로 하기때문에 종이규격과 종류에 따른 인쇄 결과고 경험해야 합니다. 같은 블랙이라도 종이재질에 따라 잉크가 먹어서 색이 다르게 보이는것도 감안해야 한까요. 하나의 프로모션을 기준으로 한다면 길어야 몇페이지 안되는 웹디자인과는 달리 책에서 수도 없이 많은 글자는 어떤 폰트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가독성이 다르고 느낌도 다릅니다. #웹브라우저 에서 처럼 크기를 임의로 키울 수 없잖아요. 전자책(ebook) 버전도 같이 판다면야 가능한 부분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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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디자인, #북디자인은 딱딱 맞아떨어지도록 배치가 되어야 합니다. 단원마다 일치해야 할 폼이 있고 #단락스타일도 꼼꼼히 정의해놓고 가야 하죠. 이 책에서는 실무에서 실수할 만한 요소들들을 짚어주고 있어서 초보자가 읽기에 유용해 보이네요.


       



      웹디자인을 하면서 그쪽 분야에서의 용어를 잘 몰라 버벅되듯이 편집쪽 일도 예전부터 다루는 용어들이 꽤 있거든요. 다 몰라도 되지만 필수적인 용어는 알고 있어야 클라이언트나 팀내 작업시 커뮤니케이션이 순조롭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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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샵, #일러스트 야 하나의 파일안에 레이어 요소들을 파악하면 그나마 수월하지만 #편집디자인 은 여러 페이지에 걸친 세팅과 두루두루 편집디자인에 필요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도 툴 위주의 학습인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와는 달리 주변 지식들을 많이 요구하는게 편집디자인입니다.


       



      이번에 출판된 #10년차 디자이너에게 1:1로 배우는 편집디자인 강의 with 인디자인 은 같은 제목의 책이지만 개정판이상의 활용로써 가치가 있다고 보여지네요.


       


       


       



      #서평전문보기    https://blog.naver.com/kgbdiy/22170893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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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트로


      최근 디자인 공부를 시작해보고 싶어서 포토샵 등의 이런저런 디자인 툴들을 알아보고 있는데 그중에 인디자인이라는 괜찮은 툴을 발견했다. 그래서 어떤 책을 사야하나 고민하던 도중 한빛미디어의 이벤트에 참가하게 되었고 이런 좋은 기회를 얻게되어 책을 펼쳐보게 되었다.






       


       



      메인 내용


      전체적으로 흐름은 각 장마다 각각의 실행물을 만들면서 시작을 하는데 기본적으로 편집툴 설명이 중심이고 직접따라해보면서도 같이 공부할 수 있게 되어있다. 7개의 프로젝트로 구성되어있고 단계별로 따라만 해도 디자인 결과물을 만들 수 있게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나의 생각


      첫인상은 굉장히 좋았다. 인디자인이라는 툴을 배우는 좋은 기회도 되었고 생각보다 툴이 편하고 잘 구성되있다고 생각한다. 숨겨진 좋은 기능이나 실무경험에서 나오는 팁을 들으니 정말 유용한 것들만 잘 얻은 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부터 계속 따라올수 있게 도와주니 더 좋은 것같다.


       


       



      마무리


      한빛미디어를 만나고  C, JAVA, Python, 자료구조, 알고리즘 등등 여러 코딩 공부도 하고 이런 디자인 공부 기회까지 정말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책내용은 디장인을 배우는 사람들의 눈높이에 잘 맞춰서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한빛미디어로부터 지원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구매 링크 : http://www.hanbit.co.kr/store/books/look.php?p_code=B3033948579

    • 이번달에는 딱히 새롭게 볼만한 도서가 없었다.


      아니... 내 흥미를 끌만한게 별로 없었다고 해야하나?


       


      막 뭔가 배우고 싶었지만 이전에 봤던 책들이거나


      흥미가 떨어지는 책들이 많았다.


       


      그러던중 눈에 띄던 이것...!


       




      '10년차 디자이너에게 1:1로 배우는 편집 디자인 강의'


       


      오오... 뭔가 10년차라고 쓴걸보니 작정하고 쓴 책인가... 싶었다.


      사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거의 한 분야에선 마스터라고 무방한 정도가 아닌가


      라는 생각과 디자인에 대한 내 본능을 일깨워 줄 수 있을거란 생각에 이 책를 읽게 되었다.


       


      그리고 일단 결론을 말하자면...


      '물론 디자인에 관심이 없는건 아니지만...'


      그렇다, 이건 책 표지 상단에 쓰여있듯이 '디자이너를 위한' 것 이었다.


      나같은 디자인에 D자도 모르는 놈이 볼게 아니었다.


       


      크흠흠...


      뭐 잡담은 여기까지 하고...


       


      일단 '인디자인'...? 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한다.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는 자주 들어봤지만 이것은 무엇인가...


      CS6, CC라는 말이 많이 나오는데 버전 이야기 인것 같다.


       


      뭐... 모르는거 붙잡고 있어봐야 뭐하겠나...


       


      일단 책을 보자


       


      처음으로 책을 펼치면 만나게 되는 공간이 있다.


      뭔가 잘 모르는사람도 보면 '오...' 하면서 뭔가 디자인적인 페이지들이 나온다.




      이것 말고도 종이 재질을 다르게 하거나 폰트를 갖고 논다거나 하는게 8페이지 정도 있다.


       


      딱 처음 책을 펼쳤을때는 신기하면서도 뭔가 디자인적인 감성을 끌어내기에 충분했다.


       




      그 뒤에 나오는 책의 구성


       




      그리고 책을 보면서 콤퓨타 프로그램을 사용한다면 꼭꼭 알아둬야할 버전에 관련한 문제 설명까지!


       




      어떤 책이던간에 뭔가 배움을 주는 책이라면 꼭 들어가야 하는 프로젝트 타임까지!


       




      프로그램을 쓰면서 따라하기 편리하게 이미지까지 하나하나 삽입이 되어있다.


       


       




      이 책의 가장 좋은점, 장점이라면 이것이 아닐까?


      바로 책 표지에서도 강조했던 '10년차' 선배의 멘토링, 즉 꿀팁이다!


       


      이런 팁들을 책 중간중간에 삽입해 놓았다.



      사실 실무에 들어가서 보면 이론은... 뭐, 심화과정이라면 모를까 일반적으론 그다지 쓸모가 많진 않다.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건 선배들의 꿀팁..!


       


      게으르고 일 못하는 사람들이 살아남는것은 바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바이ㅂ.. 아니 팁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 팁을 우리 새내기들을 위해 필요한 공간에 하나하나 삽입해 놓았다!


       


      뭐 이정도로 책은 구성되어있다.


      이미지도 많이 들어가있고, 하나하나 스탭을 밟아가며 프로젝트까지 돌입한다는것이


      책의 정석을 따라가고 있다.


       


      문제는... 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인데,


      웹 개발을 할때 가장 많이 만나는 홈페이지...


      를 어떻게 꾸밀것이냐(뭘 놓아야 사용자가 효율적으로 사용할것인가)를 고민하다가


      읽게 된 것이었는데...


      딱히 프로그램을 배우려고 한게 아니라서 깊게 읽진 않게 되었다(쏘리...)


       


      개발자들도 가끔 쓰게되는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가 주로 쓰였다면 필요할때 보겠지만


      일단은 그게 주가 아니니 많이 보진 않게 될것같다(하핫)


       


      뭐, 디자인을 좀더 배우고 싶고 이... 인디자인? 프로그램을 좀 더 능숙하게 사용하고 싶은분들이라면


      한번쯤은 읽어보거나 필요한 부분을 찾아서 보고 꿀팁을 얻어가는것도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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