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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 스마트 : 똑똑한 조직을 만드는 탁월한 리더

한빛비즈

집필서

판매중

좋아요: 17
  • 저자 : 이정규
  • 출간일 : 2011-06-12
  • 페이지 : 316쪽
  • ISBN : 9788994120171
  • 물류코드 :3027

합계 : 13,500

  • IT 업계에서 25년간 내공을 쌓으며 최고경영자의 자리에 올라 수많은 이들의 멘토로 떠오르고 있는 저자 이정규가 독자들에게 딥 스마트의 내공을 전수한다. 이론적인 콘텐츠에 강한 ‘북 스마트’와 실전 경험에 강한 ‘스트리트 스마트’를 바탕으로 통찰력을 키우고 자신만의 철학을 만든 멘토 ‘딥 스마트’로서의 자질을 갖추는 방법, 그리고 태도를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리더가 되어야 하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딥 스마트의 비결을 말한다. 리더가 되어 조직을 관리하며 미래의 지도를 그려야 하는 이 시점에서 현재의 수준에 머무르지 않고 한 단계 뛰어넘기 위해서는 무언가 다른 내공을 지닌 고수, 딥 스마트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딥 스마트가 되고자하며, 도약이 필요한 직장인, 조직의 관리자 또는 경영자가 되는 리더들에게 친절한 멘토가 되어 이론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노하우와 통찰력의 기술을 세부적으로 전하고 있다.

    이 책은 총 5장을 통해 딥스마트의 비법을 소개한다. 1장은 조직뿐만 아니라 여러 관계 속에서 감정계좌를 잘 쌓고 좋은 인맥을 만들어 이를 통한 지식 네트워크를 구축하도록 도와주며 2장은 조직의 역할모델이 되어 은밀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스킬을 제공한다. 3장에서는 리더로서 정확한 판단력과 통찰력을 갖기 위해 자신만의 키 메시지들을 확립하고 구체적인 경영철학을 쌓는 법을 전수하고, 4장에서는 끊임없이 다양한 경험에 도전하며 전문역량을 쌓아 자신의 무형자산을 축적하고 이를 통찰력의 모태로 삼아 경쟁력을 유지하도록 노하우를 전한다. 마지막 5장에서는 지식을 체계화하고 생각을 최적화하여 이를 탁월하게 표현하는 법을 알려주며 마무리 하고 있다.

  • [저자] 이정규

    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 MBA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국민대 BIT대학원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KAIST 기술경영대학원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한국IBM 사업부장, 브로드비전 이사, 안철수연구소 상무, 안랩코코넛 대표, 스타트업 대표, 현대엠엔소프트 기술연구소장, 비영리재단 사무국장 등을 비롯해 30년간 컴퓨터 IT 서비스, 전기전자, IT 보안, 모바일, 자동차 임베디드 시스템 업계에서 산업 전문가, 영업대표, 마케팅 팀장, 영업부장, 부문장, 대표이사, 연구소장으로서 다양한 직무를 수행했다. 주요 저서로 『동시병행설계』(대청문화사, 1994), 『딥 스마트』(한빛비즈, 2011) 등이 있다.

    • 홈페이지: http://www.deepsmart.org

  • 프롤로그 Book Smart, Street Smart, Deep Smart

     

    1장 관계가 미래를 결정한다

    01. 실시간으로 업이 쌓인다

    02. 당신의 감정계좌 잔고는 얼마입니까?

    03. 감정통화는 배려와 내어 주는 시간

    04. 소셜네트워크와 友테크 

    05. 해답 없는 인생을 관계로 풀다 

    06. 물음표는 마음에 던지는 갈고리다 

    07. 관계공학을 이해하라

    08. 리더의 자질은 선택할 수 있다 

    09. 허물을 덮어 주어라

    비즈니스 핵심 스킬 l 개선될 수 있는 허물은 벗겨주어라

    10. 직원을 배에서 내려 보내기

    비즈니스 핵심 스킬 l 성과 저해자는 네 가지 단계로 다루어라

     

    2장 조직으로 실현하라

    11. 골디락스 구역을 떠나지 마라

    12. 어떤 사람을 배에 태울 것인가?

    비즈니스 핵심 스킬 l 똑바로 질문해야 제대로 뽑는다 

    13. 호칭이 스토리를 결정한다

    14. 임무를 명확하게 오픈하라

    15. 합의를 이끌어내는 강력한 기술

    비즈니스 핵심 스킬 l 효과적인 회의는 당신에게 달려 있다 

    16. 조직적으로 학습하라

    17. 괴상하고도 비상한 프로젝트 관리비법

    18. 시스템을 여는 키 메시지를 가져라

    19. 내려놓음과 여유가 창조를 낳는다

    20. 트렌드가 당신에게 독이 될 수 있다 

     

    3장 비즈니스의 판단기준을 만들어라

    21. 발효와 부패를 구분하라

    22. 세포와 머리는 판단이 다르다

    23. 운영수준을 판단하라

    비즈니스 핵심 스킬 l QC 7 툴로 관리하라 

    24. 임계질량을 감지하라 

    25. 함부로 바꾸지 마라 

    26. 가장 초기부터 공유하라

    27. 세 가지 가격을 파악하라

    28. 자신만의 수치를 가져라 

    29. 직업윤리는 외줄타기와 같다

    30. 악마의 변론자와 사귀어라

    비즈니스 핵심 스킬 l 기업경영의 세 가지 키워드를 기억하라

     

    4장 전문역량을 계발하라

    31. 행복을 위한 시간 만들기 

    32. 운명에게 삶을 내어 주지 마라 

    33. 비우고, 발산하고, 일탈하라 

    34. 하이퍼 스페셜리스트가 되라 

    35. 두드리는 데도 방법이 있다

    비즈니스 핵심 스킬 l 경력사원은 이력서가 다르다

    36. 질문하라, 기록하라, 보고하라

    37. 마치 처음인 것처럼 리허설하라

    38. 느낌과 생각을 구분하라

    39. 이메일은 가장 무서운 업이다 

    40. 대화에도 리허설이 필요하다

    비즈니스 핵심 스킬 l 다 보이듯이 통화하라

     

    5장 생각을 최적화하라

    41. 기록이 인생을 바꾼다

    42. 아는 것을 더욱 탁월하게 표현하라

    비즈니스 핵심 스킬 l 방문하였으면 기록을 남겨라 

    43. 결론을 아껴두지 마라

    44. 구조화하고 시각화하라

    45. 추상화 수준을 맞추어라

    46. 논리적 연관성을 유지하라

    47. 향후 비전을 제시하라

    48. 표지로 내공을 짐작하게 하라

    49. 품어줄 수 있게 제안하라

    50. 협업하고 체화하라 

    비즈니스 핵심 스킬 l 사업계획서는 미래이자 과거의 기준이다 

     

    에필로그 당신은 지금 딥 스마트의 출발선에 서 있는가? 

  •  

    • 딥 스마트란 무엇일까?



      처음 책을 받고서 제일 궁금했던 점은 제목이기도 했던 딥 스마트의 의미였다.



      Deep Smart란 이론에 능한 Book Smart와 실전에 강한 Street Smart를 바탕으로 한 통찰력을 지닌 사람을 말한다.

      저자는 책에서 Book Smart나 Street Smart가 아닌 Deep Smart가 되라고 조언을 한다.



      이전에 읽었던 "첫 출근하는 아들에게"라는 책이 입사를 앞두고 있는 사회 초년생을 위한 책이었다면,

      이번 딥 스마트는 사회 생활을 시작한지 3개월 이상부터 중간 관리직을 맏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인것 같다.



      책을 보게 되면 총 5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일단 2, 3장은 특히 중간관리자를 맏고 있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은 부분이라고 생각 되고,

      1, 4, 5장은 사회 초년생도 읽고 나서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 된다.



      나는 이 중에서 1, 2장을 읽으면서 느낀 바가 많았다.

      사회 생활을 시작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을 좀 더 일찍 알게 되었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경험으로 비추어 보았을 때 이제까지 사회생활을 하면서 제일 힘든 것은 책이나 주변사람을 통해 들었던 사회생활과

      직접 경험한 사회생활이 달랐던 것이었다.

      또한, 이제까지 상식 또는 기본권리라고 알고 있던 것들이 사회생활에서는 지켜지지 않을 때 좌절감을 많이 느꼈다.



      이제까지의 나는 모든 일이 생기면 나의 잘못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내가 바뀌면 상황이 나아질거라고 생각하고, 이 방법, 저 방법으로 바꿔 봤지만 상황은 바뀌지 않았다.

      오히려 노력해도 바뀌지 않는 상황으로 인해 무기력증만 늘어가고 있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좌절감을 느끼고, 힘들었던 부분은 상사의 잘못된 리더쉽과 관리 방법 때문이라는 걸 알게되었다.

      책에 나와 있는 부적절한 관리 방식이 지금 내가 겪고 있는 상황이었던 것이다.



      그것을 알고 나니, 왠지 마음이 편해졌다.

      책에 나온대로 사회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이 좋은 리더쉽을 가지고, 탁월한 관리를 하지는 못한다.

      좋은 관리자가 있는 반면, 나쁜 관리자도 있는 것이다.

      이에 맞춰서 좋은 점은 배우려 노력하고, 나쁜 점은 배우지 않도록 노력하자고 마음을 바꿨다.

      더불어 책에 나온 비법들을 체득하여 딥 스마트한 관리자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 장점 : IT엔지니어 경력이 끝나고 관리자 경력이 시작되려는 사람들을 위한 직격 어드바이스

      단점 : IT엔지니어 이외에도 설득력이 있을 내용인지....그리고 고민의 결과만으로는 독자들에게 아무래도 불충분. 곳곳에서 튀어나오는 약어들에 대한 정리가 없는 "편집의 불친절함"도 흠.



      치킨집을 여느냐, 관리자가 되느냐

      대한민국의 IT 인력시장의 구조를 보면, 어느정도 "짬"이 찬 엔지니어는 필연적으로 두개의 길 앞에 서게된다. 관리자로 전환하여 경력을 이어가느냐, 아니면 이정도로 마무리하고 치킨집(창업)을 하느냐.

      개인적으로 숙련공의 기술을 그냥 갖다버리는 꼬락서니인 지금의 시스템이 맘에 들지는 않지만, 이건 이쪽이 맘에 들지 않는다고 개선할수 없는 문제이니 일단 넘어가자. 만약 당신이 개발 최일선에 물러난다 하더라도 이 업계에 남아 일을 하고 싶다면 어찌됐건 남는 선택지로는 관리자로의 전직이다. 지금까지 손에 익던 개발툴 보다 워드와 파워포인트를 잡아야 하고 , 지금까지 만들던 코드보다 보고서를 더 만들어야 하며, 무엇보다 야근의 친구이자 경력 평생의 반려자로 여겼던 모니터보다 사람 얼굴을 더 바라봐야 하지만 말이다.



      개발과 관리는 다르다.

      마음을 굳게먹고 관리자로써의 전직을 결정한 분들을 종종 보아 왔지만, 대부분 아쉽게도 그들이 갖고 있는 관리자로써의 고민만큼 관리자로써의 능력과 역량을 키워주는데 적합한 무언가를 찾는데는 어려움을 겪고있는 것을 많이 보아왔다. 사실 한명의 개발자는 독학으로도 어느정도는 성장이 가능하지만, 관리자는 독학으로 성장하기 쉽지 않다. 개발자는 판정이 딱 부러지는 기계와 함께 일하지만 관리자는 판정이 사람과 시점에 따라 그때그때 달라지는 사람과 함께 일할일이 더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개발자들이 관리를 시작하면 어려움을 겪는다.



      ASAP에 맞는 원포인트 레슨. 그러나 그만큼의 한계.

      만약 관리자로 전직하고 당장 무엇을 하면 좋을지 모르겠다면, 딥스마트는 당장해볼수 있는 좋은 레퍼런스가 될것이다. 다행스럽게도, 이 책의 저자도 엔지니어로 시작해 관리자로 전직하여 성공한 케이스이다. IT 엔지니어가 일하다 막히면 크게 두가지 해결책이 있는데, 첫째는 구글에 검색해보는 것이고 둘째는 선배에게 물어보는 것이다. 사람상대로 하는 일에 구글검색은 속시원한 해결책이 되지 않으니 일단 이책으로 시작해보면 어떨까. 그러한 원포인트 레슨에는 적합한 책이다.

      다만, 이 책을 읽는 사람에게 주의를 주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이 책 저자가 이야기 하는 방법론도 때와 사람과 시점마다 달라지는 당신의 일에 있어 정답은 아니라는 것이다. 책에 저자의 고민과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오롯이 적혀 있더라면 좋으련만, 아쉽게도 그렇지 못하다. 그러므로 이 책으로 시작하고, 빨리 이책에서 벗어나는 편이 좋지 않을까 한다.

    • 딥 스마트 – 리더가 되고픈 그대, 그리고 나에게 필요한 나침반



      조직의 리더는 그 조직의 크기와는 상관없이 일정한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으면서 다른 이에게 ‘영감’을 줄 수 있어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영감’은 일적으로나 사적으로나 모두 공감이 되고 ‘아 나도 저러한 사람이 되어야겠구나’라는 느낌이다. 4년여의 직장생활과 2년여의 대학원 생활을 거치면서 리더의 자질을 가지고 있는 분들을 많이 만났고 많은 것을 배웠다. 그리고 이제 내가 이제 세상으로 나가 리더가 되어야 하는 지금 ‘딥 스마트’는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내게 알려주는 나침반과 같은 책이 되었다.



      저자인 이정규님은 IT 분야에서 큰 성공을 거둔 인물이다. (사실 난 IT 분야는 잘 모르지만……) 이러한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딥 스마트’는 (잔소리를 가장한)자기계발서로 보일 수도 있으나 경제/경영 분야의 지침서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이는 같은 출판사에서 출간된 ‘첫 출근하는 내 아들에게’와는 조금 다른 것으로 책의 주요 독자층(사회 초년생 vs. 경력자)이 다르다는 측면을 제외하고는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은 유사한 편이다. 하지만 이 두 책이 가진 가장 큰 차이점은 전달하는 방법이다.



      ‘첫 출근하는 아들에게’가 주로 말하듯이 이루어져 마치 잔소리를 듣는 것과 같았다면 ‘딥 스마트’는 적절한 예시와 전문용어의 사용 및 차트를 통해 전문가가 강의하듯이 만들어졌다. 때문에 저자가 의도하는 바를 매우 쉽게 이해할 수 있었으며 실제 예시를 따라 하는 것도 가능하여 업무 적용도를 높일 수 있었다. 이러한 장점으로 조직의 중간 혹은 그 위를 대상으로 하는 책이지만 사회 초년생들에게도 매우 유용하게 읽힐 수 있는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또한 중간중간 저자의 생각을 한 문장으로 정리한 부분들은 평소 책상 위에 혹은 모니터 위에 적어 넣고 마음을 다질 수 훌륭한 경구로 사용하기에도 손색이 없다. 예를 들자면 207페이지의 ‘운명에게 수동적으로 삶을 내어주지 말고 무엇이든 새 미래를 만들기 위한 발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의지를 다져라!’는 약간은 수동적으로 살아왔던 내 삶을 뒤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잡을 수 있는 힘을 주는 문장으로 내 마음속에 자리잡게 되었다.



      비슷한 유형의 책들과는 확실한 차이점을 가지고 있는 ‘딥 스마트’

      책상 위 가장 가까운 곳, 언제라도 손이 닿는 곳에 놓아두어야 하는 책 1순위이다. 그리고 저자인 이정규님 역시 멘토로 삼고 싶은 매력적인 분이란 것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이제 한 해를 슬슬 마무리하여야 하는 10월이다. 이 글을 읽는 분들도 ‘딥 스마트’라는 나침반을 놓고 과거의 자신을 되돌아보고 미래의 방향을 다시 잡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 Book Smart은 합리적이다. 하지만 사람이 따르지 않는다.

      Street Smart는 사람이 잘따른다. 하지만 벽에 부닺치기 쉽다.



      나는 어떤 타입일까?

      한번쯤은 누군가와의 상하관계를 맺으면서 느껴 보았을것이다.



      아직 사회로 나가보지 않은 나도 학교에서 선, 후배 관계나 사회에 나가 있는 사람들을 만날때면 아직도 어색하고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앞서 사회로 진출한 사람들의 말을 들으면 지금의 경험과 비추어 보면 사회에서의 행동을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해서 두렵다. 그런 나에게 "딥 스마트"는 딱 맞을때 손에 들어온 책같다.



      딥 스마트는 사회 뿐 아니라 조직 문화에 있는 사람들이 한번쯤은 보면 좋을 책으로 추천한다. 회사에서 필요한 능력, 회사에서 해야 하는, 알아야 하는 일을 폭 넓게 다루어준다. "사람은 곧아야 한다"는 막무가내 식 주장은 신뢰도가 떨어지고 내가 있는 현실과는 동떨어져 보인다. 필자의 다양한 경험과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이 책에서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주로 다루는 처세술에 대해서는 중요도를 가지고 언급하지 않는다. 하지만, "딥"스마트가 되면서 외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사람을 이끄는 "힘"이 된다고 생각한다.



      인사관리 때 세분화되는 책임의 정도, 회사가 커지기 위해서의 조건을 임계질량을 응용해서 쓴것, SMS와 이메일 이야기 등. 근래에 들어서 IT계열 회사의 발전과 더불어서 새로운 인사관리 업무 체계에 대한 연구 개경험발이 계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들었다. 산업혁명이후에 다른 산업을 흡수하면서 급격하게 자라나서 새로운점이 많기 때문일 것이다. 저자의 노하우와 실전에서 경험한 이야기를 써준 이책은 확실한 IT계열의 관리자들에게 추천할만한 도서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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