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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면서 배우는 프로그레시브 웹 앱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하는 차세대 웹 앱 기술

리얼타임 eBook

번역서

판매중

좋아요: 5
  • 저자 : 탈 아터(Tal Ater)
  • 역자 : 한민주 , 양찬석
  • 출간일 : 2019-04-20
  • 페이지 : 368쪽
  • ISBN : 9791162248744

합계 : 19,440

  • 서비스 워커, 인덱스드 DB의 개념부터 적용까지!

    프로그레시브 웹 앱을 위한 안내서

     

    이 책은 네이티브 앱의 장점과 웹의 낮은 진입 장벽이라는 두 가지 장점을 모두 지닌 차세대 웹 기술, 프로그레시브 웹 앱(Progressive Web App, PWA)의 구현 방법을 다룬 책이다. 프로그레시브 웹 앱 기술을 활용해 가상으로 만든 호텔의 웹사이트를 개선하고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는 과정이 상세히 수록돼 있다. 기존의 웹 개발 기술을 활용해 최신 프로그레시브 웹 앱의 구현 방법을 배우고 싶거나, 프로그레시브 웹 앱에 관심이 많다면 이 책의 내용을 차근차근 따라 해보자. 이 책이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어떤 독자를 위한 책인가? 

    • 웹 앱 및 하이브리드 앱 개발을 시작하려는 분 
    • 웹 표준 언어로 가볍게 웹 앱을 구현하고 싶은 분
    • 네이티브 앱 외에는 개발해 본 적이 없는 분
    • 프로그레시브 웹 앱에 관심이 많거나 배우고 싶은 분

     

  • [저자] 탈 아터(Tal Ater)

    탈 아터는 20년 이상 경력의 개발자, 컨설턴트, 사업가입니다. 클라이언트, 서버, 제품을 개발했고, R&D 부서와 제품 부서를 관리했습니다. 저자는 오픈 소스 커뮤니티에 열정을 가지고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습니다. 저자가 구현한 유명한 서비스 워커(Service Worker)와 스피치 레코그니션(Speech Recognition) 라이브러리 등 커뮤니티에 공유된 여러 가지 오픈 소스는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매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웹 개발, 제품 개발, 보안, 오픈 소스에 대하여 광범위하게 글을 쓰고 강연을 해왔습니다. 저자의 업적과 연구는 포브스, 뉴욕타임스, BBC 등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되었습니다.

    [역자] 한민주

    삼성전자의 개발자로 출발해, UNHCR에서 디지털 업무를 맡아 진행했습니다. 프리랜서 IT 프로젝트 매니저로 활동한 바 있으며, 현재는 번역을 하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개발자가 함께 성장하고 협업하는 문화를 좋아합니다.

    [역자] 양찬석

    안드로이드 초창기부터 모바일 앱 개발 관련 일을 해왔습니다. 현재는 구글 코리아에서 한국의 앱 개발자들이 더 좋은 앱을 만들어 더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개발자들 사이에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는 문화를 존중하고 다양한 개발 커뮤니티 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즐깁니다.

  •  chapter 1 프로그레시브 웹 앱 소개 

    __1.1 웹의 역습 

    __1.2 오늘날의 모바일 환경 

    __1.3 프로그레시브 웹 앱의 장점 

    __1.4 탭, 웹 그리고 서비스 워커 

     

    chapter 2 당신의 첫 번째 서비스 워커 

    __2.1 샘플 프로젝트 구성하기 

    __2.2 고담 임페리얼 호텔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__2.3 코드 알아가기 

    __2.4 현재의 오프라인 사용자 경험 

    __2.5 첫 번째 서비스 워커 만들기 

    __2.6 점진적 향상이란? 

    __2.7 HTTPS와 서비스 워커 

    __2.8 웹에서 콘텐츠 가져오기 

    __2.9 오프라인 요청 감지하기 

    __2.10 HTML Response 생성하기 

    __2.11 서비스 워커의 범위(Scope) 이해하기 

    __2.12 정리 

     

    chapter 3 캐시 스토리지 API 

    __3.1 CacheStorage란 무엇인가 

    __3.2 언제 캐시할지 결정하기 

    __3.3 CacheStorage에 요청 저장하기 

    __3.4 CacheStorage로부터 요청 받아오기 

    __3.5 샘플 앱에서 캐싱하기 

    __3.6 각각의 요청에 올바른 응답 매칭하기 

    __3.7 HTTP 캐싱과 HTTP 헤더 

    __3.8 정리 

     

    chapter 4 서비스 워커 생명주기와 캐시 관리 

    __4.1 서비스 워커의 생명주기 

    __4.2 서비스 워커의 수명과 waitUntil의 중요성 

    __4.3 서비스 워커 업데이트하기 

    __4.4 캐시를 관리해야 하는 이유 

    __4.5 캐시 관리 및 이전 캐시 제거 

    __4.6 캐싱된 response를 다시 사용하기 

    __4.7 올바른 헤더 캐싱을 제공하기 위한 서버 설정 

    __4.8 개발자 도구 

    __4.9 정리 

     

    chapter 5 ‘오프라인 우선’을 받아들이기 

    __5.1 오프라인 우선이란 무엇입니까? 

    __5.2 일반적인 캐싱 패턴 

    __5.3 믹스 앤 매치, 새 패턴 생성하기 

    __5.4 캐싱 전략 세우기 

    __5.5 캐싱 전략 구현하기 

    __5.6 어플리케이션 쉘 아키텍처 

    __5.7 앱 셸 구현하기 

    __5.8 목표 달성 

    __5.9 정리 

     

    chapter 6 IndexedDB로 로컬에 데이터 저장하기 

    __6.1 IndexedDB란? 

    __6.2 IndexedDB 사용하기 

    __6.3 SQL Ninja를 위한 IndexedDB 

    __6.4 IndexedDB 실제로 적용하기 

    __6.5 프로미스를 활용한 데이터베이스 

    __6.6 IndexedDB 관리 

    __6.7 서비스 워커에서 IndexedDB 사용하기 

    __6.8 IndexedDB 에코시스템 

    __6.9 정리 

     

    chapter 7 백그라운드 동기화를 통한 오프라인 기능 보장 

    __7.1 백그라운드 동기화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__7.2 The SyncManager 

    __7.3 동기화 이벤트로 데이터 넘기기 

    __7.4 앱에 백그라운드 동기화 추가하기 

    __7.5 정리 

     

    chapter 8 메시지를 통한 서비스 워커와 페이지 간의 커뮤니케이션 

    __8.1 윈도우에서 서비스 워커로 메시지 보내기 

    __8.2 서비스 워커에서 열려있는 모든 윈도우로 메시지 보내기 

    __8.3 서비스 워커에서 특정 윈도우로 메시지 보내기 

    __8.4 MessageChannel로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열어두기 

    __8.5 윈도우 간 통신하기 

    __8.6 동기화 이벤트에서 페이지로 메시지 보내기 

    __8.7 정리 

     

    chapter 9 인스톨 가능한 웹 앱으로 홈 화면 차지하기 

    __9.1 인스톨 가능한 웹 앱 

    __9.2 브라우저가 ‘앱 설치 배너’를 언제 표시할지 결정하는 방법 

    __9.3 웹 앱 매니페스트의 구조 

    __9.4 다양한 플랫폼 호환성 고려하기 

    __9.5 정리 

     

    chapter 10 사용자에게 푸시 알림 보내기 

    __10.1 푸시 알림의 생애 

    __10.2 알림 생성하기 

    __10.3 푸시 이벤트 구독하기 

    __10.4 서버에서 푸시 이벤트 전송하기 

    __10.5 푸시 이벤트 수신하고 알림 표시하기 

    __10.6 정리 

     

    chapter 11 프로그레시브 웹 앱 UX 

    __11.1 우아함과 신뢰 

    __11.2 서비스 워커에서 상태정보 알려주기 

    __11.3 프로그레시브 UI KITT로 커뮤니케이션하기 

    __11.4 프로그레시브 웹 앱의 일반적인 메시지 

    __11.5 올바른 단어 선택 

    __11.6 사용자에게 명확히 설명하기 

    __11.7 프로그레시브 웹 앱 디자인 

    __11.8 설치 프롬프트 책임지기 

    __11.9 RAIL로 성능 측정 및 성능 목표 설정하기 

    __11.10 정리 

     

    chapter 12 PWA의 미래 

    __12.1 Payment Request API로 결제 수락하기 

    __12.2 Credential Management API로 사용자 관리하기 

    __12.3 WebGL을 사용한 Real-Time Graphics 

    __12.4 음성 인식 지원을 위한 첨단 API 

    __12.5 WebVR을 통한 브라우저 내 가상 현실 

    __12.6 앱에서 앱으로 쉽게 공유하기 

    __12.7 매끄러운 미디어 재생 UI 

    __12.8 다가올 위대한 시대 

     

    부록A 서비스 워커 : ES2015 적용하기 

    부록B 전면 광고를 싫어하는 이유 

    부록C CORS vs NO-CORS

  • 차세대 웹 기술, 프로그레시브 웹 앱 

     

    프로그레시브 웹 앱(Progreesive Web App, PWA)은 네이티브 앱과 웹의 장점을 모두 지닌 새로운 종류의 웹 앱이다. 쉽게 말해 앱처럼 작동하는 웹이라고 볼 수 있다. 웹을 앱처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자 입장에서는 굳이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되며, 다양한 플랫폼에 간단히 이식이 가능하고, 오프라인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장점으로 차세대 웹 기술로도 손꼽힌다.

    <만들면서 배우는 프로그레시브 웹 앱>에서는 프로그레시브 웹 앱 기술을 활용하여 가상으로 만든 ‘고담 임페리얼 호텔’의 웹사이트를 직접 개선해본다. 이 과정을 직접 따라하면서 프로그레시브 웹 앱의 구현 방법을 익힐 수 있다.

    <만들면서 배우는 프로그레시브 웹 앱>은 다른 누구보다도 개발자를 위한 책이다. 독자에게 HTML과 자바스크립트 웹 개발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있는 가정 하에 쓰여졌으며, 기존의 웹 개발 기술을 활용해 프로그레시브 웹 앱을 구현하고 싶은 독자에게 특히 유용한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 


    • 1.생소한 기술에 대한 개념 설명


          프로그래시브 웹 앱에라는 기술에 대해 개발자라면 들어본사람도 있을 것이고, 처음 들어본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이 기술에 대한 개념에 대해 앞부분에서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왜 이 기술을 도입해야하는지? 어떤 사람, 


      또는 어떤 기업이 이 기술을 사용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인지에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략적인 동작 방식도 그림을 이용하여 설명하므로, 초심자가 이해하기에 적합합니다.


       


       



      2. 샘플 프로젝트의 제공


          이 책의 제목에 '만들면서 배우는' 이라는 문구에서 처럼 실제로 샘플 프로젝트를 만들면서 설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간략한 예시만 제공하는 서적들 보다는 좀더 구체적이고, 직설적으로 기술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고담 임페리얼 호텔' 이라는 가상의 사이트를 PWA로 만드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그래서 이 책을 모두


      탐독하였을 때 즉시 작동하는 웹앱이 만들어 지게 됩니다. 처음 기술을 접한 사람도 손쉽게 예제를 통해 기술을 이해하기가


      쉽다고 생각합니다.


      두가지의 큰 특징에대해 설명하였습니다. PWA에 대해 깊지는 않지만, 그래도 짧은 시간안에 개념을 이해하고, 개발을 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을 꼽자면, PWA가 자바스크립트로 개발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자바스크립트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됩니다. 책에서도 언급하고 있지만, ES2015에 대해 좀더 알아볼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개발을 처음 접하는


      초급자, 또는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해 보지 않은 사람은 먼저 자바스크립트를 공부한 후에 이 책을 봐야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 외에는 책 두께도 적절하고 손쉽게 읽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 프로그레시브 웹 앱(Progressive Web Apps, PWA)이란 무엇일까?


      2016년에 구글에서 발표한 미래의 웹 기술이다.


      웹에 관한 기술들은 나날이 새로이 발전하고 있다.


      그 영역 또한 PC에서 모바일, 이제는 IoT까지 점점 더 넓어지고 있다.


      그렇다면 이 모든 디바이스에 맞는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할까?


      PC는 웹으로, 모바일은 앱으로?


      하루가 다르게 변화는 기술과 서비스를 따라잡기에는 너무나 많은 기회비용이 소요된다.


      그래서 PWA는 이 둘을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pwa.jpg



       



       


      PWA의 서비스 장점은 이미 많이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기술적으로 개발하는 난이도는 어떨까?


      이 책 '만들면서 배우는 프로그레시브 웹 앱'은 정말 쉽게 서비스를 뚝딱 만들 수 있음을 보여준다.


      너무 쉽고 흥미진진하다.


      직접 실습을 통해 차이점을 확인하고, 중간중간에 있는 팁이나 유의사항은 개발시 오류를 줄일 수 있게 해 준다.


      Html, 자바스크립트를 다룰 수 있는 개발자라면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다.


      생소했던 서비스워커와 웹 앱 매니페스트가 무엇인지,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직접 실습을 통해 확실히 이해할 수 있었다.


      웹을 개발하면서 아쉬웠던 앱의 기능들을 이렇게도 쓸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고도 놀랍게 느껴진다.


       


      푸쉬는 당연히 지원하고 심지어 오프라인에서도 작동될 수 있도록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말로만 듣던 PWA의 장점들을 직접 이렇게 실습으로 확인하니 보다 더 믿음이 생겼다.


       


      브라우저 문제로 인해 PC파트에서는 모두 적용하기 어렵겠지만, 모바일 분야는 모두 PWA로 바꿔도 좋을 듯 하다.


      개인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에서 모바일 웹과 앱을 동시에 개발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는데, PWA를 제안해 볼 예정이다.


       


      PWA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는, 이론이 아닌 실습을 통해 직접 확인하고 싶은 개발자들에게 정말 좋은 가이드가 될 책이다.


       


    • 우선 책 크기가 작습니다.



      가볍게 한 손으로 잡고 볼 수 있습니다.






      기술 번역서를 보게 되면 가장 불안한 요소가 번역 퀄리티인데요.



      일부 번역서는 정말 떨어지는 번역 퀄리티에 결국 원서를 찾게 만드는 책도 있는데,



      이 책은 다행히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구글러 양찬석님이 번역가로 참여했다는 점이 인상적이네요.






      또 다른 장점으로,



      도서에 사용되는 코드가 github에 올라와 있다는 점입니다.



      그냥 코드 업로드해놓은 것이 전부가 아니라,



      각 chapter 별로 branch를 만들어 놔서



      새로운 chapter를 시작할 때 그에 맞는 branch를 다시 당겨오면 되기 때문에



      도서의 코드를 못 따라갈 일이 없습니다.






      시중의 몇몇 책들 중에는 분명 책에 적힌대로 따라 했는데



      잘 안되서 삽질하는 경우가 있잖아요?



      이 책을 보면서 그럴 일은 없을 겁니다.



      뭔가 이상하면, 그냥 branch를 당겨오세요 ㅎㅎ






      전반적으로 흠을 찾아보기 힘든 좋은 책이었습니다.


    • SAM_7710.JPG


       



      약 2주 동안 만들면서 배우는 프로그레시브 웹 앱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점심에는 프로그레시브 웹 앱 코드랩을 다녀왔고요.


      아마 프로그레시브 웹 앱이란 제목으로 검색을 하시는 분들은 프론트 엔드 쪽 개발자이면서, 최신 웹 개발에 관심이 많은 분이라 생각됩니다.


      한국에서는 아직도 프로그레시브 웹 앱의 관심이 낮은 편이니까요.

       



      저도 그렇습니다. 차세대 웹 앱 기술이란 말을 듣고 궁금해 하다가, 이번에 제대로 공부하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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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로 된 책이 시중에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유투브나 블로그등도 찾아보았지만, 현 시점에서는 이 책만큼 분량적으로나 내용의 깊이에 있어서 나은 것이 없어보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프로그레시브 웹 앱을 따라하기 수준에서 만든 책은 아니지 싶습니다.


      오늘 코드랩에서는 단순히 복사 및 붙여넣기 수준으로 웹 앱으로 변화하는 정도에서 맛만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코드랩들이 프로그레시브 웹 앱을 접해보고 공부할지, 어느정도해야 할지 알려주는 시금석 같은 시간들이라고 봅니다.


      이 책의 목차를 보면, 이 책이 하나의 프로그레시브 웹 앱을 완성하는 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공부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저자의 웹 앱의 이론적 설명과 그 구현체인 코드가 적절하게 잘 섞여 있습니다.


      오프라인 우선 정책과 생명주기가 왜 중요한지,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인지 책을 읽다가 보면 알 수가 있습니다.


      단순하게 적용하려면 매니페스트와 서비스워커로 홈화면 다운로드하고 푸시알림 보내는 소스 코드만 삽입해도 훌륭한 프로그레시브 웹앱이 됩니다.


      그러나, 이 책에서 제시하는 다양한 구현 방식은 우리 회사들이(개발자) 접하고 있는 다양한 문제 상황에서 어떤 것을 더 우선시 하는 것이 바람직한가에 대한 의문점을 던져둡니다.

       



      캐시 관리가 먼저인지, 네트워크 연결이 먼저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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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코드랩 실습때 소스 코드 몇 줄 붙이고, 훌륭한 웹 앱을 완성했는데,


      사실 자신의 웹에 제대로 구현하려면, 한줄 한줄 소스 코드를 이해하고, 적용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그러기에는 코드랩 설명이 부족한 면이 있었는데,


      이 책은 매우 상세하게 소스코드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앞에 내용이 점진적으로 뒤에서도 사용되므로, 뒤로 갈수록 어렵고 내용도 많아집니다.


      그리고, 자바스크립트 과정을 초급 - 중급 - 고급으로 나누고, 웹 앱을 고급 정도로 보면, 중급 정도에서 프로미스랑 이벤트, 돔, 윈도우에 관한 내용은 먼저 숙지하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웹 앱으로 고치면서 블로그 등을 많이 찾아다니면서 공부하셔야 합니다. 책에서는 이 정도 내용은 다 안다고 생각하고 설명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저도 자바스크립트 초급 문법 정도 실력에서 이 책을 봤는데, 이해가 안가서, 다시 찾아볼 내용들을 많이 메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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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 이야기한 매니페스트의 구조도 매우 상세하게 하나하나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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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관통하고 있는 핵심 주제가 제가 생각할 때는 생명주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느 시점에서 서비스워커를 어떻게 사용할지가 핵심이니까요.

       



      생명주기 이야기는 자바 공부할 때 좀 봤는데, 자바스크립트에서는 처음 봤거든요. 각 생명주기에서 네트워크, 로컬 저장소, 캐시 등과 어우러져 다양한 방법을 책에서 제시합니다. 처음 보면 좀 어려운 주제일 수 있으나, 고객들이 원하는 서비스 접점이라 꼭 읽어보시고 고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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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드랩에서는 중간중간에 다 건너뛰고 핵심사항으로 하나의 웹 앱을 만들었는데, 이 책은 순차적으로 각 사항에서 함수를 제시하고, 문제점과 더불어 새로운 함수로 해결하고, 그것을 다시 엎는 작업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마지막에서 여러가지를 고려한 단순한 서비스워커가 되면서, 결론은 그냥 따라하기랑 비슷한 수준으로 만들어내지만,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우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앱 수준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결제 api도 개선하는 등 최신 기술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웹을 하시면서 앱 수준의 기술이 부럽거나, 적용하고 싶거나, 고객의 요구가 있을 때, 그때 프로그레시브 웹 앱을 살펴보세요. 앱 만큼은 아니지만, 비스니스 측면에서 필수요소 몇 가지는 매우 간단하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어쩌면 앱보다 더 쉽게 접근할 수도 있고요. 웹을 한다, 자바스크립트를 한다라는 말이 앞으로 서비스워커를 어떻게 더 잘 다룰 수 있느냐로 변해갈 것 같습니다.

       



      오늘 naver의 강사님 말씀이라면, 제가 볼때 이 책 수준으로 다룰수 있는 뛰어난 인재는 현재 한국에서 몇 명 밖에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데, 이 기술(방향성)이 앞으로 많이 사용되어질 것이라는 것은 책을 읽으면서 더욱 강하게 들었습니다. 우아하고 신뢰받는 현대적인 당신의 홈페이지를 만들어보세요.

       


    • PWAProgressive Web App 관련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흘려들었던 Service Worker, IndexedDB에 대해 조금 알 수 있었습니다.


       


      이제 입문하기 시작한 입장에서 봤을 때, 어떤 이유에서건 오프라인 상태에서 서비스에 접속하려는 사람에게 접속 불가 메시지를 보여주는 것보다는 개발자가 제어 가능한 캐시를 활용해서 좀 더 꾸며진(친화적인) 페이지가 제공 가능하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오프라인이기 때문에 당연한 상태일 수 있지만, 당연하기에 그 부분에서 차별성을 둔다는 것은 서비스 차원에서도 필요한 내용이라 여겨졌습니다. PWA가 그저 단순하게 오프라인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기술이라는 것만으로 이해하고 있던 저에게는 참 많은 공부가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원서인 O'Reilly의 책들이 대체로 그렇듯이 책의 구성이 잘 되어 있다는 인상을 받았으며 개인적으로는 번역도 어색한 부분을 접하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하나의 프로젝트를 통해서 프로그레시브 웹 앱을 경험해 보면서 차근차근 익혀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책의 전반부를 읽고 나니 서비스 워커의 훌륭한 기능을 잘 익혀두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고 공부를 계속해서 관여하는 프로젝트에서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수준까지 이해도를 높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반부의 기초적인 부분만 활용하더라도 프로젝트에서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웹이나 앱의 프론트엔드에 관여하고 있다면 누구나 한 번씩은 읽어보는 것이 좋을 것이라 여겨졌습니다.


       


      100% 개인적인 취향의 문제입니다만, 번역서에도 책 표지에 대한 라이선스가 있는 건가요? 굳이 새로 작업하는 수고가 필요한지는 잘 모르겠네요.







    • 인터넷 속도가 너무나 빠른데다 가까운 스타벅스에 커피 주문 안 하고 들어가서 몰래 앉아 wifi 를 사용할 수 있어서 전혀 Offline 상황을 걱정할 필요가 없는 한국에 살긴 하지만 외국에 나가서 이제 슬슬 나의 날개를 활짝 펼치고 연봉도 억수로 많이 벌고 싶은 21세기 소년 개발자들이 반드시 관심을 가져야 할 PWA 라는 주제를 다룬 책이 이제서야 드디어 한국에도 출판되었다.


       



      '번역서' 인 관계로 한글로 읽을 수 있다는 점이 당연하지만 번역자에게 감사하며,



      이 주제에 관심이 있는 내가 기쁘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ㅅ') 후후.



      // 그리고, 나도 얼른 외국에 취업하고 싶다.


       













      사실... 왜 이제서야 출간되었나요.



      PWA 에 대한 정보는 구글 Web Fundamentals 웹사이트에 널려 있어서 현기증 난단 말이예요.



      거기서 이리저리 웹서핑하다가 파도에 휩쓸려 굴러다니다 보면 관련 정보는 충분히 얻을 수 있다.


       



      문제는 하나의 앱을 직접 만들면서 PWA 를 적용해보는 튜토리얼이 중요한 것인데,



      이 책은 그러한 면에서 충분한 트레이닝을 제공한다.


       






      도서 저자(번역자)의 설명은 충분히 쉽고 자세하다. 'ㅅ')



      짜루짜루 진짜루.


       



      특히 주요하게 다루는 서비스워커, 캐싱 전략, IndexedDB 를 다루는 부분은 Front-end 개발자 누구라도 한번쯤 읽어볼만한 주제라고 할 수 있으므로, 일독을 권한다. // 사실은 이것도 몇년 전에 나온 주제들이라는 것이 함정... 'ㅅ') 쿨럭.


       



      .


       



      고민고민하지 말라고 이효리 누나는 말했지만, 고민하며 책을 번역해주신 '양찬석' 님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재밌는 책 잘 읽었습니다. 'ㅅ')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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