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미디어

프로그래밍

일잘러의 비밀, 엑셀 대신 파이썬으로 업무 자동화하기

엑셀 반복 업무로 지친 직장인, 파이썬으로 칼퇴하자!

한빛미디어

집필서

판매중

일잘러의 비밀, 엑셀 대신 파이썬으로 업무 자동화하기
좋아요: 20

합계 : 21,600

도서판매처

  • 일잘러로 거듭나려면, 이제 엑셀 대신 파이썬이다!

    직장인들에게 날개를 달아 줄 파이썬 업무 자동화!

     

    지금까지 엑셀을 잘만 써 왔는데, 왜 다들 파이썬을 하라는 걸까요? 엑셀은 사무 업무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이지만 대용량 데이터를 처리하거나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파이썬을 사용하면 단 몇 줄의 코드만으로 기존 엑셀의 장점에 더하여 빠른 속도까지 한방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엑셀로 하던 업무를 파이썬으로 실행하여 더 쉽고 빠르게 업무 자동화를 실현시키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파이썬 기초 지식과 함께 엑셀뿐만 아니라 파워포인트 문서를 파이썬으로 자동화하는 방법, 데이터의 그래프 시각화, 웹 크롤링으로 데이터를 수집하는 방법까지 다양한 업무 상황에서의 파이썬 응용 방법을 알아봅니다. 실전 예제를 따라하고 적용하다 보면 파이썬을 처음 배우는 직장인들도 코딩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고 업무 자동화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

     

     

    엑셀 대신 파이썬_상세페이지_3차_700px.jpg

  • [저자] 포스코인재창조원

    포스코인재창조원은 포스코그룹의 현재와 미래를 선도하고 기업시민을 구현하는 실천, 배려, 창의의 인재양성 기관이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리딩할 창의적 인재 육성을 위해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석, 업무 자동화 등 다양한 디지털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 ____추천의 글

    ____들어가는 글

    ____이 책의 구성

    ____학습을 시작하기 전에

    ____주피터 노트북 단축키 안내

     

     

    PART 01 파이썬 기초

     

    CHAPTER 01 파이썬 개요

     

    1.1 파이썬이란?

    ___코딩을 배워야 하는 이유 

    ___파이썬의 특징

     

    1.2 파이썬 업무 활용

    ___엑셀 대신 파이썬 

    ___업무 자동화

     

    1.3 파이썬 개발 환경 준비

    ___아나콘다로 파이썬 개발 환경 구축하기

    ___주피터 노트북 살펴보기 

    마무리

     

    CHAPTER 02 자료형

     

    2.1 변수와 상수

    ___변수 선언하기

    ___변수명 규칙

    ___상수 사용하기

     

    2.2 기본 자료형

    ___숫자

    ___문자열 

    ___불

     

    2.3 복합 자료형

    ___리스트 

    ___튜플

    ___딕셔너리

    ___[좀 더 알아보기] 자료의 형 변환

    ___딕셔너리

    ___[좀 더 알아보기] 집합 자료형에 데이터 추가 및 삭제하기

    마무리

     

    CHAPTER 03 제어문과 함수

     

    3.1 제어문

    ___if 문

    ___while 문

    ___for 문

     

    3.2 함수와 클래스

    ___함수 만들기 

    ___입력과 출력 함수 

    ___[좀 더 알아보기] 입력값을 숫자로 변환하기

    ___외부 파일 읽고 쓰기

    ___내장 함수

    ___클래스와 객체

    마무리

     

     

    PART 02 파이썬으로 엑셀하기

     

    CHAPTER 04 엑셀 기본 함수 구현하기

     

    4.1 파이썬으로 엑셀 파일 다루기

    ___파이썬 패키지 설치

    ___[좀 더 알아보기] 아나콘다 프롬프트에서 pip 명령어 사용하기

    ___데이터 프레임 생성하기

    ___행과 열 추가 및 삭제하기

    ___엑셀 파일 읽고 쓰기

     

    4.2 텍스트 함수

    ___실습 데이터 불러오기

    ___[좀 더 알아보기] 특정 디렉토리에서 주피터 노트북 실행하기

    ___여러 셀의 문자 합치기

     ㄴ핵심 함수 | sum( )

    ___몇 개의 문자만 추출하기 

     ㄴ핵심 함수 | str[ ]

    ___영문 대소문자 바꾸기

     ㄴ핵심 함수 | upper( ), lower( ), capitalize( )

    ___특정 문자 바꾸기

     ㄴ핵심 함수 | replace( )

    ___문자열 길이 구하기

     ㄴ핵심 함수 | len( )

    ___문자열 공백 삭제하기

     ㄴ핵심 함수 | strip( ), lstrip( ), rstrip( )

     

    4.3 수학 및 통계 함수

    ___실습 데이터 불러오기

    ___데이터 합계 구하기

         ㄴ핵심 함수 | sum( )

    ___데이터 평균 구하기

         ㄴ핵심 함수 | mean( )

    ___조건에 따른 합계, 평균 구하기 

         ㄴ핵심 함수 | groupby( )

    ___순위 구하기 

         ㄴ핵심 함수 | rank( )

    ___최대값/최소값 구하기

         ㄴ핵심 함수 | max( ), min( )

    마무리

     

    CHAPTER 05 업무에 자주 쓰는 실무 함수 구현하기

     

    5.1 동적 배열 함수

    ___실습 데이터 불러오기

    ___원하는 데이터 필터링하기

     ㄴ핵심 함수 | loc.isin( )

    ___[좀 더 알아보기] 여러 개의 조건을 조합하여 필터링하기

    ___기준 열로 정렬하기

     ㄴ핵심 함수 | sort_values( ), sort_index( )

    ___중복 행 제거하기

     ㄴ핵심 함수ㅣduplicated( ), drop_duplicated( )

     

    5.2 찾기 및 참조 함수

    ___실습 데이터 불러오기

    ___인덱스로 값 확인하기 

     ㄴ핵심 함수ㅣmap( )

    ___원하는 값 찾기

     ㄴ핵심 함수ㅣset_index( )

     

    5.3 논리 및 정보 함수

    ___실습 데이터 불러오기

    ___조건 함수 사용하기

     ㄴ핵심 함수ㅣenumerate( )

    ___날짜 및 시간 함수

     ㄴ핵심 함수ㅣdatetime( ), datetime.now( )

    ___[좀 더 알아보기] 날짜 패키지 datetime

    마무리

     

    CHAPTER 06 그래프 함수로 시각화하기

     

    6.1 matplotlib으로 그래프 그리기

    ___matplotlib 그래프 종류

    ___선 그래프 

     ㄴ핵심 함수ㅣplot( )

    ___[좀 더 알아보기] 산점도 그리기

    ___막대 그래프

     ㄴ핵심 함수ㅣbar( )

    ___원 그래프 

     ㄴ핵심 함수ㅣpie( )

    ___[좀 더 알아보기] explode 속성으로 원하는 조각만 분리하여 출력하기

    ___히스토그램

     ㄴ핵심 함수ㅣhist( )

    ___상자 수염 그래프

     ㄴ핵심 함수ㅣboxplot()

    ___[좀 더 알아보기] 산점도와 선 그래프 함께 그리기

     

    6.1 pandas로 그래프 그리기

    ___pandas 그래프 종류

    ___실습 데이터 불러오기

    ___선 그래프 

     ㄴ핵심 함수ㅣplot( )

    ____[좀 더 알아보기] 산점도 그리기 

    ___막대 그래프 

     ㄴ핵심 함수ㅣplot.bar(), plot.barh()

    ___원 그래프 

     ㄴ핵심 함수ㅣplot.pie( )

    ___히스토그램 

     ㄴ핵심 함수ㅣplot.hist( )

    ___상자 수염 그래프 

     ㄴ핵심 함수ㅣboxplot( )

    마무리

     

     

    PART 03 파이썬으로 업무 자동화하기

     

    CHAPTER 07 문서 업무 자동화

     

    7.1 엑셀 업무 자동화

    ___openpyxl 개요 

    ___엑셀 파일과 시트 다루기

    ___셀 내용 다루기 

    ___셀 서식 다루기 

    [실습] 유통매장의 고객만족도 분석하기

    [실습] 여러 개의 엑셀 파일을 하나로 합치기

     

    7.2 파워포인트 업무 자동화 

    ___python-pptx 개요

    ___파워포인트 파일 다루기

    [실습] 행사 참가자 명찰 제작하기 

     

    7.3 시스템 제어하기

    ___pyautogui 개요

    ___마우스 제어하기 

    ___키보드 제어하기 

    ___메시지 박스 

    ___스크린 샷

    [실습] 네이버 날씨 연속으로 자동 캡처하기

    [실습] 성적 처리 자동화

    ___[좀 더 알아보기] 엑셀 실행하기 

    마무리

     

    CHAPTER 08 웹 크롤링

     

    8.1 웹 크롤링 개요

    ___웹 크롤링 절차 및 주요 패키지 

    ___HTML 기초 

    ___CSS 기초 

    ___크롬 개발자 도구로 웹 구조 파악하기

     

    8.2 웹 데이터 자동 수집

    ___HTML 소스 가져오기

    ___HTML 소스를 데이터로 변환하기

    [실습] 서점 베스트셀러 정보 가져오기

     

    8.3 웹 브라우저 제어 

    ___selenium 개요 

    ___웹 로드 및 HTML 소스 가져오기

    ___웹 브라우저 제어하기

    [실습] 네이버 환율 정보 수집 후 CSV로 저장하기

    [실습] 사업자등록번호 휴폐업 조회하기 

    마무리

     

    CHAPTER 09 실전 자동화 프로젝트

     

    9.1 프로젝트 개요

    ___비즈니스 케이스

    ___청구서 발행 프로세스 분석

    ___엑셀 자료와 청구서 양식

     

    9.2 프로젝트 자동화 구현하기

    마무리

     

    ___찾아보기

  • 언제까지 파일 하나하나 손으로 만들래?

    엑셀 대신 파이썬으로 업무 순삭하고 칼퇴하자!

     

    기업용 복사기 임대 업체에서 일하고 있는 K대리는 자신이 근무하고 있는 지역의 고객사 472개, 복사기 627개, 서비스 기사 8명을 혼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월말마다 실적을 종합해 고객사별로 서비스 청구서를 작성해서 보내야 하는데, 서비스 이력을 정리한 수백 개의 엑셀 시트를 서로 연결한 파일을 만들다 보면 꼬박 3일이 걸립니다. 아무리 엑셀 달인인 K대리라고 해도 매월 똑같이 반복되는 이 업무는 늘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이때 새로 입사한 P사원이 끙끙 앓는 K대리를 보고 파이썬을 사용하면 10초 만에 해결할 수 있다고 합니다. 과연 K대리는 P사원의 도움을 받아 매달마다 반복되는 야근 지옥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요?

     

    PART 01: 꼭 필요한 문법만 배워도 충분히 업무 자동화 가능!

    이 책은 ‘반복되는 엑셀 업무를 파이썬으로 쉽고 빠르게 자동화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라는 고민 끝에 탄생했습니다. 막상 파이썬을 처음 배우려면 기초 문법만 공부하다가 흥미를 잃고 지쳐 그만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업무에 꼭 필요한 파이썬 기초 지식만을 골라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업무 자동화를 위주로 설명합니다. 파이썬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도 실제 직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예제를 통해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완주할 수 있을 것입니다.

     

    PART 02: 엑셀 함수와 파이썬 함수를 1:1로 설명해 쉽게 이해 가능!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엑셀로 하는 업무는 비슷합니다. 여러 셀의 데이터를 합치거나 추출하기, 데이터 합계와 평균 구하기, 중복 데이터를 제거하고 필터링하기 등 엑셀로 하는 업무를 평소처럼 작성해 보고, 같은 내용을 파이썬으로 구현하며 엑셀과 파이썬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해 봅니다. 또한 엑셀로 그렸던 그래프도 파이썬의 matplotlib, pandas 패키지를 활용하면 추가 기능까지 더해 간단하게 시각화할 수 있습니다.

     

    PART 03: 손 하나 까딱하지 않고 컴퓨터에게 일을 시켜보자!

    파이썬은 타 프로그래밍 언어에 비해 업무 자동화 패키지가 풍부합니다. 파이썬의 openpyxl, python-pptx 패키지를 활용하면 Microsoft office 프로그램이 없어도 엑셀과 파워포인트 문서의 내용을 변경하고 저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requests, BeautifulSoup 패키지를 활용한 웹 크롤링, selenium 패키지를 활용한 웹 브라우저 자동 제어까지, 파이썬을 통해 업무 자동화의 참 맛을 느껴보세요.

     

     

    ▶ 이 책의 내용

     

    • 주피터 노트북 설치하고 주요 기능 다뤄보기

    • 파이썬 기초 문법 익히기

    • 엑셀 기본 함수를 파이썬으로 구현하기

    • 업무에 자주 사용하는 엑셀 및 파이썬 실무 함수 구현하기

    • 그래프 함수로 문서 시각화하기

    • 엑셀, 파워포인트 문서를 파이썬으로 자동화하기

    • 마우스와 키보드 자동 제어하기

    • 웹 페이지 정보 자동 크롤링하기

    • 웹 브라우저 제어하기

     

     

    ▶ 이 책이 필요한 독자

     

    ✔ 엑셀 VBA를 사용하는데도 작업량이 많아 야근할 일이 자꾸 생긴다.

    ✔ 엑셀은 눈 감고도 할 수 있는데 파이썬으로 더 빨리, 더 많은 양을 처리하고 싶다.

    ✔ 단순 반복 작업은 파이썬에게 시키고, 나는 칼퇴하고 싶다.

    ✔ 최신 데이터를 매번 찾아 다운받는 건 지겹고, 컴퓨터가 알아서 모아 주면 좋겠다.

    ✔ 똑같은 마우스 클릭은 손목만 아프고 지루하니, 컴퓨터가 알아서 제어해 주면 좋겠다.

     

     

    ▶ 업무 자동화, 이제 엑셀 말고 파이썬으로 하자!

     

    •  파이썬 문법 공부는 이제 그만! 실습으로 내 업무에 날개를 달아 보자!

    •  대용량 데이터 처리에 버벅대는 엑셀은 그만! 파이썬으로 10초 만에 해결하자!

    •  언제까지 복잡한 엑셀 함수 복사&붙여넣기 할래? 간단한 코드 한 줄로 끝내보자!

    •  엑셀, 파워포인트 반복 작업이 지친다면! 프로그램에게 시키고 칼퇴하자!

    •  마우스, 키보드 누르기도 귀찮다면! 시스템 제어로 편리하게 자동화 가능!

    •  웹에 존재하는 모든 데이터, 업무 자동화로 간단하게 수집하자!

    •  웹 브라우저도 이젠 내 맘대로, 자료도 입력하고! 데이터도 가져오고!


    •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엑셀을 통해서 자동화하는 부분이, 일을 잘한다라고 평가 받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저도 예전 회사에서 VBA를 통해, 정기점검을 하는 부분을 자동화 해서,



      간단하게 일일점검을 했었고, 해당 부분에 꽤나 인정을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덧 시대가 변하게 되었고, 



      요즘은 파이썬으로 대부분의 업무를 자동화 하는 것이 보편화가 되어가는 시점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일일점검 이외에 모니터링 부분을 파이썬으로 구현해보고자, 



      해당 책을 제공받아 리뷰를 해보았습니다.


       



      목차를 보면 파이썬 기초부터 실전 자동화 프로젝트까지 



      처음 파이썬을 다루는 부분을 시작으로



      제어문인 IF문과 while, for 문, 함수와 클래스등 



      생각보다 입문자들도 처음에 쉽게 다가가게 책에서 풀어쓰여있습니다.


       






















      각 장의 마무리에서는 해당 챕터의 내용들을 요약해서 제공해줬기 때문에,



      내가 무엇을 공부했는지도 확인 할 수 있게 되더라고요.


       













      최근에 그래프 함수로 시각화하는 것에 대해서 꽤나 필요성이 많아졌었는데,



      matplotilb, pandas로 그래프 그리는 모듈을 활용하는 방법을 활용해서 



      해당 부분의 필요성도 채워주었고



      프롬프트에서 pip를 사용 하는 방법 같이 세세한 부분들 



      전부 책에서 표현해주어서 최소한 책에서 이야기하는 부분들은



      쉽게쉽게 접근 할 수 있는 부분이 장점으로 느껴졌습니다.


       



      엑셀에서는 유통매장의 고객만족도 분석하기, 여러개의 엑셀 파일을 하나로 합치기 ,



      파워포인트에서는 python-pptx를 통해서, 파워포인트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기능을 slides와 shapes 속성을 통해 다루는 것을 설명하며



      이러한 부분들을 엑셀의 명단만 있는걸 



      명찰 양식으로 바꿔주는 작업등을 책에서는 설명해주고 따라 할 수 있게 해놓은 것을 보아



      꽤나 실용적인 부분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이외에도 웹 크롤링을 통해 웹에 있는 특정 정보들을 가져오고 csv로 자동 저장화 하는 작업이나,



      사업자등록번호를 통해 휴폐업 조회하기등 여러 실습들을 제공해주는게 



      인상 깊을 정도로 꽤나 사용에 신경을 쓴 책이었습니다.


       



      저도 이 책을 통해서 파이썬을 조금 더 다루어서,



      아는 사람의 쇼핑몰에 반복된 작업들을 파이썬을 통해서 


       



      자동화 시켜주고자 하는 욕구가 생 길 정도로 훌륭했던 것 같습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일잘러 #파이썬 #업무자동화 #엑셀대신파이썬으로업무자동화 #일잘러의비밀 #한빛미디어








      

    •  



      B3346434043_l.jpeg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2018년 안동시에 근무하는 공익근무요원 분께서 자동화 관련하여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181218/93346855/1


       



      기존에 수작업으로 처리하던 작업을 자동화해서 6개월 걸릴 일을 하루만에 끝냈다는 이야기인데요. 이렇게 적절한 자동화는 단순 반복 업무를 줄여주어 효율을 높여줄 수 있습니다. 물론 자동화를 위한 여러 가지 노코드 툴이 나와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면 원하는 곳에 적절한 자동화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엑셀 형태의 공공데이터 수집 계약 업무를 잠깐 하면서 파이썬을 활용한 경험이 있고요.


       


      비개발자가 자동화를 위해 새로운 언어를 배운다면 단연코 추천할 수 있는 언어는 파이썬인데요. 미국에서는 프로그래밍 입문 언어로 채택하고 있을 만큼 쉽기도 하고, 오랜 시간동안 축적해온 자료가 많기 때문에 처음 배우더라도 (다른 언어에 비해) 에러를 쉽게 해결해나갈 수 있습니다. 


       


      본 서적에서는 파이썬을 사용한 자동화 방법을 여럿 소개하고 있는데요. 책의 타겟 독자가 비개발자, 혹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처음 다루는 사람인만큼 파이썬 기초 내용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줍니다. 또한 Pandas, Openpyxl 라이브러리를 사용해서 시트 형태의 데이터를 다루거나 시트 문서를 자동화 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 시트를 사용하여 하고 있는 반복 작업이 많은 사람이라면 충분히 배울만한 가치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더불어 책에 있는 파워포인트나 pyautogui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시스템 자동화, 크롤링까지 정복한다면 반복작업은 더 이상 여러분의 몫이 아닐 것입니다.


    •  · 이 책은 파이썬을 업무에 활용하고자 하는 데 관심이 있는 누구라면 관심을 가질 만합니다.


       






      · 파이썬은 웹 서버를 구축하거나 데이터 분석을 모델링하고, 인공지능을 개발하기 위한 도구로써 상당한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하지만 이러한 대단한 과업은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 현재 자신의 포지션에서 이러한 퍼포먼스가 굳이 필요 없는 분들도 많기 때문이죠.


       






      · 이런 대다수의 직장인들에게도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한 도구로써 파이썬은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 최근 업무 자동화(RPA)에 관심을 가진 직장인들이 많아졌습니다.


       






      ​· 이 책은 이러한 니즈를 느끼는 직장인을 포함한 많은 이들에게 좋은 샘플과 예시를 제공해줍니다.


       



      · 총 3개의 파트 중 첫 번째 파트에서는 파이썬을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 기본적인 문법과 사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파이썬 개발환경, 변수와 자료형(리스트, 튜플, 딕셔너리, 집합), 제어문과 함수 등을 다룹니다. 기본 문법에 어느 정도 자신이 있다면 이 부분은 과감하게 건너 뛰셔도 좋습니다.


       






      · 두 번째 파트에서는 엑셀에서 쓰이는 기본 함수들을 파이썬 코드로 구현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pandas, openpyxl, xlwings 등의 패키지를 활용해 파이썬으로 엑셀 기능을 구현해봅니다. 또한 업무에 자주 쓰는 실무 함수를 통해 자연스럽게 데이터를 다루고 전처리하는 능력까지 훈련합니다. matplotlib과 pandas로 그래프를 그려보고, 데이터 시각화도 해봅니다.






      · 두 번째 파트에서 인상 깊었던 점은 바로 구성입니다. 파이썬 실습만 덩그러니 있는 것이 아니라, 엑셀 실습과 파이썬 실습을 동시에 제시하는 구성의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엑셀에서 이렇게 구현할 수 있는 것을 파이썬에서 동일하게 이렇게 구현할 수 있다고 나타내줌으로써, 파이썬 책이지만 몰랐던 엑셀의 기능도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은 덤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의 본래 의도인 ‘파이썬으로 이런 것도 할 수 있어’도 엑셀이라는 연결고리를 활용해 효과적으로 전달해주고 있습니다.


       






      · 세 번째 파트에서는 파이썬의 풍부한 업무 자동화 패키지를 활용해 문서 업부 자동화와 웹 크롤링, 실전 자동화 프로젝트를 다룹니다. 엑셀과 파워포인트를 자동화하는 openpyxl과 python-pptx를 활용해봅니다. 또한 pyautogui 패키지로 마우스와 키보드를 자동화해봅니다. 여기에 더해 웹 크롤링을 해볼 수 있는 파이썬 패키지 또한 다뤄보고, 웹 데이터를 자동수집 해봅니다. 마지막으로 실전 자동화 프로젝트로 실전에 파이썬을 활용해 업무 자동화를 할 수 있도록 사다리를 놓아줍니다.


       






      ​· 따라하다보면 기초와 응용이 동시에 잡히는 느낌입니다. 때때로 코드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지만, 구글링을 통해 충분히 이해를 더 해볼만 하므로, 코드의 불친절함을 크게 느끼지는 않았습니다.






      · 데이터 분석과 인공지능 프로젝트 개발 도구로만 알려져 있는 파이썬의 또 다른 강점인 다양한 패키지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의 매력을 이 책인 충실히 전달하고 있습니다.






      · 가장 범용성이 높은 프로그래밍 언어인 파이썬을 활용해 업무 자동화(RPA)의 세계에 입문하길 원하는 분들에게 '일잘러의 비밀, 엑셀 대신 파이썬으로 업무 자동화하기(포스코인재창조원, 2022)'을 추천합니다.


       



      ·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엑셀만으로도 많은 업무를 편하게 할 수 있지만 업무에 따라 부족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가끔은 생각 없이 막노동을 하고 싶다고 말하는 동료도 있지만 꾸준히 발생하는 잡무라면 그 업무는 신입 사원의 몫이 된다.


       


      만약 다음과 같은 상황에 있는 분이라면 <일잘러의 비밀, 엑셀 대신 파이썬으로 업무 자동화하기> 책을 추천하다.


       


      업무가 많아 야근을 밥 먹듯이 한다


      파이썬으로 엑셀보다 더 빨리 많은 양을 처리하고 싶다


      단순 반복 작업은 이제 그만하고 싶다


      데이터를 매번 찾아 다운로드하는 일을 누가 대신해 줬으면 좋겠다


       


       


      이 책은 파이썬 기초부터 엑셀 업무 자동화, 웹 크롤링 등의 업무에 필요한 파이썬을 쉽고 간결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시중의 엑셀이나 파이썬 관련 책은 두께부터 어마 무시한 데 이 책은 꼭 필요한 내용만 담고 있어 휴대하기도 필요한 부분을 찾아보기에도 충분하다.


      또한 엑셀로 했을 때와 파이썬으로 했을 때를 비교하며 알려주기 때문에 나에게 더 편한 방식, 상황에 따라 더 빠른 방식을 생각해 볼 수 있다.


       


      업무 자동화를 위한 방법을 단계별로 알려줘서 나와 같은 비전공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내 상황에 맞게 응용하기에도 편리하다. 하나씩 따라하다 보니 업무 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투자 공부에도 활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예제 파일도 홈페이지에서 제공한다. 여러 개의 엑셀 파일 하나로 합치기, 행사 참가자 명찰 제작하기, 자동 캡처하기, 환율 정보 수집 후 저장하기 등이다. 설명만 봐도 여태껏 한땀한땀 복붙했던 과거와 안녕할 수 있을 듯 하다.


       


      무엇보다 온갖 엑셀 함수와 코딩하는 법을 줄줄이 나열하여 수백 페이지에 압도당하지 않게 하는 적당한 책의 분량이 업무 자동화를 시도하는 마음의 장벽을 낮춰 주었다. 이제 반복 작업은 컴퓨터에 맡겨 빠르게 완성하고 더 중요한 업무에 집중하는 시간을 늘려야 겠다.








    • 최근에 뜨고 있는 개발 언어 중 파이썬은 간결하면서도 생산성에 강점을 가지는 언어로 전문적인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쉽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는 언어이다. 특히나 활용 부분에 있어 강점을 있어 머신러닝이나 그래픽, 웹 개발 업계에서 선호되는 언어로 꾸준하게 성장해오고 있다. '일잘러의 비밀, 엑셀 대신 파이썬으로 업무 자동화하기'라는 책은 파이썬을 처음 시작하려고 하는 이들에게 흥미롭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처음 개발 언어들을 접하게 되면 이게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이 부족하다. 이 책은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업무 자동화'라는 흥밋거리를 바탕으로 파이썬을 설명하고 있지만, 아쉬움 또한 있는 책이기도 하다.


    • > 진행에 앞서


      요즘은 파이썬으로 많은 것을 처리하는 시대이다. 파이썬으로 아주 간단한 연산은 기본이고, 빅데이터 처리를 넘어서 머신러닝은 파이썬을 빼놓고는 더이상 언급이 불가능할 정도이다. 또한 많은 개발 업무를 비롯하여 업무 처리시 애매한 일부 처리들은 파이썬을 활용하면 쉽게 해결되는 경우가 많다. 이제는 엑셀로 처리하던 부분을 파이썬을 이용하여 더 잘 처리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기에 관심이 갔다.


       



      > 책에 대한 간단한 정보


      제목이 긴... 표지


      이 책의 첫 인상은 제목이 불필요하게 길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길게 넣지 않고 짧게 줄일 수는 없었을까?



      일잘러: 
      일을 잘하는 사람을 뜻하는 신조어

      출처: 네이버 오픈사전(https://ko.dict.naver.com/#/userEntry/koko/9f520b155113845ff54d7747bbb9d845)

      일잘러에 대한 것, 엑셀보다 낫다는 것, 파이썬을 다룬다는 것, 업무 자동화를 한다는 것. 모두 표현하고 싶은 편집자의 마음은 잘 알겠다...











      > 인상깊은 부분들




      코드 일곱 줄이면, 사진 1000장을 다운받는 데 단 1~2분만에 가능하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물론 이것만으로는 제대로 된 처리가 어렵기에 추가로 코드를 더한다고 하더라도 30줄 정도면 충분하다고 말하고 있다. 일일이 페이지를 열고 다른이름으로 저장하던 사람에게는 혹하지 않을 수 없다.








      이 부분은 파이썬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부분에 대한 나의 생각이 반영되어 있었다. 1989년에 개발된 언어라는 사실이다. 요즘에야 파이썬 2가 선셋이 되고, 파이썬 3를 대중화시키고 있기에 오래되어봤자 90년대 후반이라고 생각했던 나였기에 이 부분은 충격이었다. 요즘은 메이저 버전을 마구마구 올리는 것이 대세인듯 한데, 그렇게 생각해 보면 파이썬은 참 버전업이 늦다.








      이 책에서는 엑셀과 파이썬을 이렇게 비교하여 말하고 있다.


      날짜 계산에 있어서도 코드 자체의 양은 엑셀이 적은 것 같지만, 그것을 구성하기 위해 마우스로 이리저리 클릭이 필요하며, 혹은 키보드의 방향키로 잦은 이동이 필수이다. 하지만 파이썬에서는 해당 내용을 어떤 컬럼에서 제어해야 하는지만 잘 인지한다면, 그런 반복적인 행위가 불필요하다고 본다.








      pyautogui를 통한 처리가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던 터라 인상적이었다.


      마우스와 키보드 자동화 처리를 위해 필요한 부분이다. 스크린 캡처 및 클립보드 제어까지 포함되어 있다.








      하나의 업무를 잘 처리하기 위해 진행해야하는 단계를 먼저 청사진을 그리고 진행하도록 하였다. 이런식으로 몇 개의 예제를 다루고 있는데, 이러한 업무처리 방식 자체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누군가는 일처리를 위해 먼저 키보드에 손을 올리고 생각나는대로 내용을 처리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런 경우 조금만 업무의 스케일이 커져도 일이 꼬이게 될 가능성이 높다. 이런 단계별로 어떤 행위를 해야하는지까지 잘 나와 있어서 도움이 된다고 본다.








      주피터 노트북의 파이썬을 이용하여 pandas로 데이터를 처리하던 내용 중 일부이다. 확실히 엑셀처럼 row와 column으로 표현이 깔끔하게 나와있기에 엑셀 못지 않게 비주얼로도 모니터링하며 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 괜찮은 부분



      1. 개발 비전공자도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


      파이썬 설치부터 시작해서 파이썬 기초, 그리고 필요한 엑셀에 필요한 라이브러리 3개, 화면제어 라이브러리 1개, 웹 크롤링 라이브러리 3개를 이용하여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을 읽는 사람이 좋은 프로그래머로 되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에 맞춰서 필요한 만큼만 학습될 수 있도록 돕는다.







      2. 엑셀과 비교하여 표현한다.


      책의 타이틀처럼 엑셀로 업무 자동화를 꿈꾸던 이들을 파이썬으로 더 효율적으로 업무 자동화를 하도록 유도하려는데에 목적이 있다. 그래서 그 작업의 차이를 보여주며, 같은 업무에 대해 파이썬으로 처리시 얼마나 간단한 명령어로 처리될 수 있는지 알려준다. 전체적으로 든 느낌으로는 파이썬으로 변환시 마우스 클릭이 줄어드는 것을 볼 수 있다는 점이다.







      3. 입력해야하는 코드와 출력되는 내용을 정확하게 보여준다.


      의외로 이 부분은 많은 책들에서 필요하지만, 흔히 보기는 어려운 부분이기도 하다. 입력해야 하는 코드는 분홍색 박스로 표현해놓았으며, 그에 대한 출력은 네모 밖으로 나가는 아이콘 모양으로 아웃풋이 어떤 것이라고 알 수 있도록 하였다. 이 부분을 중심으로 여러 구성요소(노트, 스텝, 여기서 잠깐 등)가 복잡하지 않도록 체계적으로 보여서 매우 보기가 편했다.


       



      > 아쉬운 부분



      1. macOS를 고려하지 않았다.


      큰 부분은 아니라고 볼 수도 있지만, macOS를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고 보기에, 이 부분은 아쉽게 느껴졌다. 어차피 초반 설명 이후로는 주피터 노트북을 통해 진행되는 부분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OS 종속성 없는 설명이 가능하기 때문에, 초반의 지면을 조금만 더 할애하여 설명했더라면 좋았을 것 같다.







      2. 에러 핸들링에 대한 방법이 명시되지 않았다.


      숙련된 개발자를 대상으로 하지 않은 이상 파이썬을 처음 접한다면, 아주 기초적인 코드처리에도 수많은 예외상황과 에러에 맞닥뜨리게 될 것이다. 그럴때 간단한 가이드가 있다면, 어느정도는 도움이 될 것이고, 추가로 지면을 할당하지는 않아도 참고할만한 링크를 제공했다면 좋았을 것 같다.


       



      > 추천 독자


      - 개발에 대해서는 모르지만 엑셀 등을 통한 업무처리가 잦은 직장인


      - 반복적인 업무를 단순화 하고 싶은 직장인


      - 파이썬을 잘 알지만, 업무 단순화하는 방법을 잘 모르고 있던 개발자(like me)


       



      > 개인적인 평점



      - 가격: 9 / 10



      - 내용: 8 / 10



      - 디자인: 9 / 10



      - 구성: 9 / 10


       



      > 정보



      저자: 포스코인재창조원



      출판사: 한빛미디어



      가격: 24,000원



      전체 페이지: 343페이지


       



      **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책을 제공받았지만 싫으면 싫다. 별로면 별로다. 좋으면 좋다! 라고 솔직하게 리뷰하겠습니다.




       



      책 소개 :



      이번에 리뷰할 책은 파이썬으로 업무 자동화하는 방법에 대한 책이다.



      엑셀을 사용할때 (물론 업무 특성상 많지는 않다...) 가끔 반복적인 일을 하나하나 해줘야 할 때 코딩이 그리웠다.



      (비효율적인 부분이 너무 많았다..)



      엑셀을 사용하고 특히 표, 그래프등에서 데이터를 추합 가공하는 일을 자주 진행한다면,



      (내 생각에는 특히 경영지원, 회계, 인사팀) 이 책은 1시간의 일을 10분으로 줄여줄 듯하다.



      물론 코드적인 부분이 있어서 처음엔 조금 어렵다고 느낄 수 있다. 하지만 큰 알고리즘적인 코드들이 아니기 때문에 일주일? 정도 책을 읽으며 실습한다면 실무에 사용 가능할 듯 보였다.



      기초부터 알려주기 때문에 걱정부터 앞서지 않기를..



      이 책은 읽다 보니 엑셀에 흥미가 생겨 따로 실습한 결과물은 포스팅할 예정이다.




       


       




       


       




       



      장점 :  한 번만 고생한다면 앞으로의 엑셀이 편해질 수 있다.


       



      단점 :  수학(?)적인 부분과 개발(?)적인 부분이 조금 있기 때문에 처음에 이해가 안될 수도 있을 듯하다..? (사실 난 개발팀이기 때문에 내 주관적인 생각이다..;;ㅎㅎ)





    •  



      [무엇을 배우는가]


       


      엑셀에 익숙한 직장인들이


      조금 더 자동화를 고민하기 시작할 때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이 파이썬이다.


       


      인터넷이건 유튜브건 자료가 널려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런 자료들은 대부분


      프로그래밍 입문자들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다.


       


      대부분의 자료들이


      내용의 깊이가 너무 깊거나 얕아서


      코딩의 '코'자도 모르는 사람들도


      파이썬으로 기존 업무를 전환할 수 있을만큼의


      능력을 배양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 책은 파이썬의 다양한 분야 중에


      일반 직장인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오피스(엑셀/파워포인트) 자동화와


      웹 크롤링을 집중해서 다룬다.


       


      파이썬으로 엑셀 파일을 열어서


      수치계산과 통계를 해보고,


      파워포인트의 자동 생성/작성과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데이터를 긁어오는


      웹크롤링을 수행한다.


       


      마지막으로는 앞에서 배운 내용들을


      총괄적으로 결합해서 사용해보는


      간단한 자동화 프로젝트를 해보게 된다.


       


       



      [좋은 점과 아쉬운 점]


       


      코딩을 모르는 초보자인


      일반 직장인들을 위해서


      엄선해서 선별한 구성이 눈에 띈다.


       


      파이썬 기초 설명부터 시작하지만


      누구나 흔히 쉽게 접할법한 업무를


      예제 따라하기로 구성해서


      현장감이 매우 높다.


       


      재미있게 따라하다보면


      아쉬운 점도 눈에 띈다.


       


      일단 기본 개념에 대한 설명이 너무 부족하다.


       


      기초 이론이든, 소스코드에 대한 설명이든


      독자를 충분히 이해시킬 수 있을만큼의


      설명이 주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익힌다고 해도


      '아 파이썬으로 업무를 하면 이런게 되는구나'


      정도의 두리뭉술한 개념만


      잡고 끝날 것 같다.


       


       



      [마치며]


       


      가벼운 마음으로 접근하기 좋은 책이다.


       


      파이썬으로 도대체 뭘 할 수 있는지


      궁금한 사람들을 모아서


       


      "파이썬 업무 자동화 입문" 같은 제목으로


      일주일 정도 진행하는


       


      오프라인 강의 내용을


      그대로 옮겨담은 책 같은 느낌이다.


       


      특히 엑셀과 1:1 비교를 해가면서


      예제를 파이썬 코드로 만들어보는


      3~5장(pandas)와 6장(matplotlib)


      챕터의 설명방식이 눈에 잘 들어왔다.


       


      그러나 만약 옆에서 알려주는 사람이 없다면


      초보자가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소스코드와 예제를 제대로 이해해서


      활용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제대로 공부하려면


      이 책 2~3챕터마다 책 한 권 분량의


      지식 축적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책 이후에 어떤 주제를 공부해야할 지


      독자에게 제시하는 게


      입문서의 가장 큰 역할이라고 본다면,


      그 역할에 충실한 책으로 생각한다.


       


       


      P.S. 데이터/예제 파일 경로가 "C:\work\~~~" 형식으로 하드코딩 되어 있다. 사소한 요소지만 어짜피 주피터 노트북으로 같은 폴더에 소스와 데이터 파일을 함게 제공할 거라면 상대경로로 "파일명.확장자" 형태로 적어뒀어도 어느 폴더에서나 쉽게 실행되니까 훨씬 더 편했을 것이다.


       


      P.P.S. 또한 파이썬 문법 표준인 PEP8을 지키지 않는 부분이 드문드문 눈에 띈다. 자잘한 건 그렇다 쳐도 파이썬 코드와 주석 사이에 탭 기호는 좀 빼도 될 것 같다.


       


      P.P.P.S. 초반 파이썬 기초 챕터에서 경악한 부분인데, sum, dict 같은 built-in된 객체의 이름을 변수명/함수명으로 그대로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예제 소스를 순서대로 실행하다가 sum([1, 2, 3]) 같은 기본적인 구문이 에러가 나길래 뭐가 문제인가 한참 찾아봤더랬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책 사진부터 보시죠.


       




       



      이 책은 한 마디로, __ 입니다.


      코딩에 지식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손쉬운 자동화 가이드북입니다.


      이 책은 __ 인/한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책은 코딩에 지식이 없지만 반복적인 업무로 고통받는, 특히 엑셀 관련 반복작업이나 한땀한땀 수작업 크롤링을 하면서 고통받는 직장인을 위한 책입니다. 지금 회사에서 하는 일의 많은 부분이 정말 낮은 난이도이고 반복적으로 수행되지만 손수 한땀한땀 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 책을 참고해 보셔도 좋습니다.



      이 책을 통해 __(한) 정보를 얻어가실 수 있습니다.



      우선 프로그래밍 언어 입문 No.1 으로 일컬어지는 파이썬에 대한 기본 지식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언어 입문할 때 C부터 입문해라 vs. 파이썬부터 입문해라 이렇게 항상 두 계파가 나뉘는데요. 일반 사무직 직장인들이라면 C로 입문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 당장 내 업무를 좀더 편하게 해 줄 방법만 나오면 되니까! 그런 점에서 이 책으로 파이썬을 찍어먹어 보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여러 자동화 예제 그리고 여러 라이브러리를 통해 간단한 자동화 지식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무역 관련 업무를 하고 있다고 하면 매일매일 달라지는 환율 정보를 내부 문서든 어디든 업데이트를 하셔야겠죠. 이럴 때 일반적인 방법은 매일매일 네이버에 환율 정보를 검색해 그 값을 업데이트하는 방법입니다......만, 9시 땡 치자마자 회의가 있다면? 연차라면? 지각했다면? 환율 입력할 때 오타를 냈다면? ... 등등의 이유로 이런 작업은 사람이 하는 것보다 자동화를 통해 인간의 개입을 최소화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 책에서는 selenium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크롤링으로 환율을 가져다 저장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이건 한 예시에 불과하고, 여러 가지 사례를 통해 파이썬 스크립트로 반복업무를 자동화하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즉, 내 업무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부분을 줄이고 업무 고유 영역에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좀더 벌어주는 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총평



      실용적입니다. 파이썬으로 자동화한다고 하면서 구구절절 이후에 사용하지도 않을 이론적인 지식을 늘어놓는 책들도 많죠. 하지만 (구)사무직 회사원 입장에서, 내가 별 관심도 없는 컴퓨터과학의 이론적인 부분보다는 당장 내 엑셀 노가다를 줄여줄 무언가가 더 반갑기 마련입니다. 이런 자동화 관련해서는 RPA 붐이 한창 일었고, 지금도 붐 진행 중인데요. RPA 툴은 사무직이 직접 작업하려면 참 번거롭습니다. 코딩 지식이 없어도 된다고요? 사무직의 입장이 되어서 UiXXXX(RPA 툴 이름)를 사용해 보셨나요? 썩 편하지 않습니다. 자료형에 대한 이해도 없는 상태에서 쉼없이 에러를 뱉는 워크스페이스를 바라보면 자동화에 대한 마음을 접거나, VB등으로 엑셀에서 작업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파이썬은 사용자 풀도 많고, 예제도 많습니다. 제 블로그에는 아이맥스 예매 알림을 받는 파이썬 예제도 있습니다. 얼마나 일상생활에 밀접한 예제가 많은가요?  잔여백신 예약 매크로도 파이썬으로 된 것이 돌아다녔었죠.. 그만큼 남이 만들어 둔 걸 갖다 쓰기가 좋다는 이야기입니다. 질문을 받아줄 사람도 널렸습니다. 파이썬의 세계에 들어만 온다면 떠먹여줄 사람과 자료가 널리고 깔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는 하지만, 그조차도 첫 발을 디디기는 어느 정도 진입 장벽이 있습니다. 이 책은, 그 진입 장벽을 좀더 쉽게 만들어주는 책이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다만, 업무시간에 짬을 내서 잠깐잠깐 보기보다는 진득하게 보면서 이해하고, 그 다음에 업무에 적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았을 때 짧은 호흡으로 소화가 될 법한 책은 아닙니다.



       



      이 서평은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도서는 제공받았으나 저자와는 어떠한 관계도 없으며, 서평의 내용은 모두 개인의 의견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일 잘하는 사람의 공통적 특징은 업무효율이다. 똑같은 시간을 일을 해도, 그들은 남들의 몇 배, 수 십 배 더 많은 일을 해낸다. '생활의 달인'이라는 방송 프로그램을 보면 단순 작업에서도 엄청난 차이를 보이는 것을 알 수 있다.






       



      공장을 가면, 각종 제품들이 빠르게 뚝뚝뚝 떨어져 나온다. 반복되는 작업을 자동화하여 생산 효율을 높인 것이다. 그런데 왜 일반 사무 업무는 그걸 못할까? 사무 업무가 창의적이고 너무 변화가 심해서? 그건 절대 아니다. 회사에서 일해본 사람들은 부서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그곳에서도 반복 업무는 엄청나게 많다. 이것들을 조금만 신경 써서 개선해 나가도, 일 잘하는 사람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일잘러의 비밀 엑셀 대신 파이썬으로 업무 자동화하기'는 반복된 사무 업무를 개선해서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직접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특히 회사에서 자주 사용하는 각종 엑셀 작업을 위주로, 여기에 파이썬 프로그래밍을 이용하여,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마칠 수 있는 구체적인 노하우를 담고 있다. 아울러 파워포인트 업무 자동화도 다룬다.






       



      이미 엑셀을 잘 활용하는 사람들은 엑셀 자체에 매크로 기능이 있고, VBA도 지원하기에 왜 파이썬을 이용해야 하는지, 의문이 들 수도 있을 것이다. 물론 이 기능들도 아주 파워풀 하다. 하지만, 써보면 알겠지만, 번거로운 점도 있고, 한계도 분명히 가지고 있다. 반면 파이썬을 이용하면, #파이썬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워야 한다는 부담은 있지만, 기존 방법보다 더욱 간편한 방법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되고, 엑셀에 이런 기능이 나오기만을 무작정 기다릴 필요도 없다. 파이썬이 넘을 수 없는 한계의 벽을 깰 수 있는 엑셀 만능 공구가 되어 주는 것이다.


       


       












       

       





       














      '일잘러의 비밀 엑셀 대신 파이썬으로 업무 자동화하기'를 보면, 343쪽으로 분량 면에서도 크게 부담되지 않는 학습량이다. 내용은 3파트에 총 9개의 챕터로 되어 있어, 한 챕터에 하루나 이틀 잡고, 공부하면, 한 달 안에 충분히 익힐 수 있다. 업무 효율과도 밀접하다 보니, 회사 업무 부교재로도 좋을 거 같다. 이 책 지은이가 포스코인재창조원인데, 실제 포스코에서는 신입사원 대상으로 파이썬과 업무 자동화를 필수 교육 과정으로 채택하고 있다고 한다.






       



      보통 업무라고 하면, 일반 사무직만 떠올릴 수 있는데, 공장 같은 생산 쪽에도 일반 업무가 무척 많다. 게다가, 제품 생산 또는 연구에 관련된 통계 처리가 많다 보니, 엑셀 작업은 아주아주 기본이기에 사원들이 이런 업무를 잘한다면, 그 회사의 경쟁력도 높아질 것이다.


       


       












       

       





       














      책 구성을 보면, #일잘러의비밀 #엑셀대신파이썬으로업무자동화하기 는 파이썬 #입문, #초보자 를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보니, 책의 시작인 파트1에서는 파이썬 언어를 배우는 것부터 한다. 파이썬 기초를 다루는 부분이 대략 90쪽 분량이라, 상세히 파이썬에 대해 알기는 힘들지만, 이 책을 이해하는 데에 필요한 것들은 거진 다 다루고 있으며, 파이썬 개발 환경 구축 경우, 필요한 프로그램 설치를 캡처 화면과 함께 단계별로 설명하고 있다. 혹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자세히 나온 파이썬 책을 참고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파트2에서는 파이썬으로 엑셀을 어떻게 다루는지, 기본적인 것들을 익히게 된다. 엑셀 파일 읽고 쓰기, 데이터 불러오기, 문자열 다루기, 기본 통계 처리, 그래프 만들기 등을 배운다. 여기서는 파이썬의 pandas, openpyxl, xlwings 패키지 이용하며, 그래프를 그리는 데는 matplotlib를 사용한다.


       


       












       

       





       














      아울러 곳곳에 등장하는 '좀 더 알아보기' 코너를 통해서, 한 단계 높은 수준의 내용을 익힐 수 있고, 각 챕터 끝에 나오는 '마무리'를 통해서는 배운 것을 다시 정리해 볼 수 있다. 설명이 어렵지 않고, 책에 나온 예제들을 하나하나 따라 해 보면, 더욱 명확히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작업 별로 엑셀로 하는 방법과 파이썬으로 하는 방법을 각각 보여주고 있어서, 비교해가며, 어떤 점이 빠르고 편리한지도 알기 쉽게 되어 있다.


       


       












       

       





       














      파트3부터는 본격적인 업무 자동화를 다루는데, python-pptx를 사용하여 파워포인트 자동화도 함께 다룬다. 그리고 자료 수집 작업을 위한 웹 크롤링도 해보는데, 여기서는 requests, BeautifulSoup, selenium 패키지를 사용한다. 특히 Pyautogui 패키지를 보면, 마치 매크로 프로그램을 보는 거 같다. 이를 이용하면, 마우스 제어도 할 수 있고, 영역을 정해서 화면 캡처도 자동으로 할 수 있다.






       



      이처럼 '일잘러의 비밀 엑셀 대신 파이썬으로 업무 자동화하기'에서는 각종 작업을 편리하게 만들어 주는 파이썬의 다양한 패키지를 접할 수 있어서, 파이썬을 겁내지 않고, 응용력도 높이는 데 도움 된다.


       


       












       

       





       














      내 경우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는데, 알고리즘 교차검증이나 계산식 오류 확인, 생성 데이터 확인 등에 군더더기 없고, 명확해서 엑셀을 자주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어떤 때는 나 역시도 복사, 붙이기, 복사, 붙이기, 무식한 반복 작업을 하기도 하고, 일일이 데이터 수정을 하는 노가다도 하곤 한다. 그래서 이런 효율 떨어지는 작업을 줄이고자, '일잘러의 비밀 엑셀 대신 파이썬으로 업무 자동화하기'를 본 것이다.






       



      이 책 덕분에 엑셀을 좀 더 자유롭게 다룰 수 있게 됐다. 앞으로 #업무자동화 뿐만 아니라, 프로그램 개발에도 도움이 될 거 같다. '일잘러의 비밀 엑셀 대신 파이썬으로 업무 자동화하기' 응용은 무궁무진하다. 배운 것과 함께 인공지능 쪽 기술을 더한다면, 아주 파워풀하고 효율적인 업무자동화 프로그램도 나올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다양하게 자신의 업무에 활용하다 보면, 누구나 업무 달인, 일 잘하는 사람이라 저절로 소문날 것이다.






    • 회사 업무 효율화를 위해 구매했는데 열심히 공부해야겠어요.



    • 파이썬 코딩을 배워야 하는 이유는 4페이지에 나와 있는데.... 저자분들은 이렇게 얘기한다.


      "밤을 새워 처리해야 했던 반복적이고 지루한 업무를 간단한 코드 및 주로 단숨에 처리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그것이 파이썬... 코딩을 배워햐 하는 이유이다. 엑셀은 사용하기 쉽기 때문에 데이터 수집 및 정리, 분석, 요약, 정보 추출 등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고 앞으로도 그렇 것 같다. 하지만, 대용량 데이터 처리가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경우가 많은데...작업하기 어려운 점이 있다. 여러 엑셀파일에서 데이터를 불러와서 통합하는 작업은 자동화가 어려워 일일이 손으로 해야 하기 때문이다. 파이썬의 pandas, openpyxl 패키지를 활용하면 엑셀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기능을 쉽게 구현할 수 있다. 


       



      이책에서는 ... 


      파이썬의 기초(개요, 자료형,제어문과 함수), 파이썬으로 엑셀하기(엑셀 기본 함수 구현하기, 실무 함수 구현하기, 그래프 함수로 시각화하기), 파이썬으로 업무 자동화하기(문서 업무 자동화,웹 크롤링, 실전 자동화 프로젝트) 를 다루고 있다. 


       



      실습으로는 다음과 같은 실전에 써 먹을 수 있는 것들을 다루고 있다.


      1.유통매장의 고객만족도 분석하기,


      2.어려 엑셀 결과 합치기


      3.행사 참가자 명찰 제작하기


      4.네이버 날씨 연속으로 자동 캡쳐하기


      5.성적 처리 자동화


      6.서점 베스트셀러 정보 가져오기


      7.네이버 환율 정보 수집 후 CSV로 저장하기


      8.사업자등록번호 휴페업 조회하기


      9.프로젝트 자동화 구현하기  


       


      예제소스 위치



      https://www.hanbit.co.kr/lib/examFileDown.php?hed_idx=6223 


       


       






      출처: https://plmis.tistory.com/1320 [맵으로 풀어가는 디지털혁신스토리텔링:티스토리]


    • 1.jpg



      현 시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로 인공지능과 코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 기술은 사람의 인식 수준을 뛰어넘는 수준으로 발전했으며, 이제는 일부 창의력까지 보유한 인공지능이 지식을 방출하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공지능을 만드는 것은 프로그래머 같은 전문가의 영역이지만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가치를 창출하는 것은 범용 기술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은 현재, 재택근무가 일상이 되면서 메타버스, 화상회의 등의 비대면 소통으로 일하는 방식으로 변화되고 있어 많은 기업들이 인공지능,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새로운 디지털 기술로 무장하고 있고, 나아가 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 모델, 조직, 인재 육성, 업무프로세스, 기업 문화 등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경영전략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따라서 AI 등 신기술 활용 역량을 보유하는 것은 물론이고, 급격한 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융합형 인재를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파이썬이란 인공지능 및 데이터 과학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파이썬은 인간의 언어체계와 유사하여 배우기 쉽고, 다양한 소프트웨어 패키지들이 무료로 배포되고 있어 활용성 또한 높기 때문에 초보자들도 쉽게 학습할 수 있어 업무에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는 훌룡한 프로그래밍 언어로 직장인들에게 각광받고 있습니다.


       


      제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이 책이 사무직 같은 비IT분야에서 종사하고 있는 코딩에 익숙하지 않은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여 파이썬을 처음 배우는 사람들이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음은 물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예제를 다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특성은 파이썬에 대해 처음 접하는 초보자들이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내용을 풀어썼으며 실무예제까지 풍부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파이썬 기초는 물론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업무 자동화 및 웹에서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하는 웹 크롤링까지 다루고 있고 특히 엑셀이나 파워포인트 문서 작성을 자동화하는 방법은 자칫 지루해지기 쉬운 코딩 공부를 현실에 맞닿은 내용으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구성


       



      Part 1



      Chapter 1: 파이썬 개요



      Chapter 2: 자료형



      Chapter 3: 제어문과 함수


       



      Part 2



      Chapter 4: 엑셀 기본 함수 구현하기



      Chapter 5: 업무에 자주 쓰는 실무 함수 구현하기



      Chapter 6: 그래프 함수 시각화하기


       



      Part 3



      Chapter 7: 문서 업무 자동화



      Chapter 8: 웹 크롤링



      Chapter 9: 실전 자동화 프로젝트


       



      파트별로 나누어 봤을때 책에서 나와있는 것처럼 1~3장은 파이썬의 특징과 활용분야, 개발환경 같은 파이썬에 대한 기본설명과 변수 및 자료형, 제어문, 함수 등 파이썬을 다루는 데 필요한 기초 개념에 대해, 4~6장은 현업 직장인들이 자주 사용하는 엑셀의 텍스트 함수, 수학 및 통계 함수, 그래프 등의 주요 기능을 파이썬의 주요 함수로 구현하는 방법에 대해, 7~9장은 엑셀과 파워포인트 문서 작성 등의 업무를 자동화하는 방법과 웹 크롤링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학습은 파이썬을 처음 접하시거나 프로그램 코딩자체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1장부터 시작하시면 좋을 것 같고 파이썬에 대해 기본적인 지식이 있으시거나 프로그램 코딩을 할 줄 아시는 분들부터는 3장까지는 쭉 보시면서 복습 또는 파이썬에서 자주 사용하는 제어문이나 함수에 대해 파악한다는 방식으로 보시고 4장부터 학습하시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약간의 단점이 어쩌면 욕심일수도 있는게 좀더 많은 실습 예제 및 비즈니스 케이스가 담겨있으면 더 좋았지 않았을까라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저의 리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좀더 유용하고 좋은 책을 소개하면서 더 나은 리뷰를 통해 여러분께 책을 소개시켜드릴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파이썬 공부해야지! 하는 생각은 굴뚝같았는데, 기본 문법만 있는 책을 폈다 접었다만 반복하고 있었다.


      당장 실무에서 쓰며 늘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을텐데 마땅한 방법을 생각해내지 못하다가 제목부터 매우 자극적인, 이 책을 발견했다.


      엑셀 업무를 파이썬으로 자동화한다니!


      책은 총 3개의 장과 9개의 챕터로 구성되어있다.




      1. 파이썬 기초


          1. 파이썬 개요


          2. 자료형


          3. 제어문과 함수


      2. 파이썬으로 엑셀하기


          4. 엑셀 기본 함수 구현하기


          5. 업무에 자주 쓰는 실무 함수 구현하기


          6. 그래프 함수로 시각화하기


      3. 파이썬으로 업무 자동화하기


          7. 문서 업무 자동화


          8. 웹 크롤링


          9. 실전 자동화 프로젝트




      파이썬을 사용해보기 위해 아나콘다를 설치하고, 파이썬 쉘에서 자료형이나 기본 함수등을 훑어본 경험이 있다면 1장은 건너뛰어도 좋을 것 같다.


      2장의 엑셀 함수 구현, 그래프 시각화 등도 패키지에 있는 것들을 활용하면 되는거라 간단히 훑어보고 나중에 적용이 필요하면 다시 찾아보는 것도 좋겠다.


      책의 주제이자 가장 중요한 3장은 엑셀 뿐만 아니라 파워포인트 업무 자동화도 일부 다루는데, "행사 참가자 명찰 제작하기"와 같은 실습 문항들은 실무에서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예제였다.


      자동화 부분에서는 웹 크롤링이나 서비스 비용 청구서를 자동으로 만드는 예제를 다뤘다. 요즘 회사에서 특정 시간에 특정 사이트를 방문해 특정 숫자를 봐야하는 업무로 고민중인 직원에게 추천해줄까 생각도 해봤는데...


      사실 업무에서 사용하는 크롤링은 좀 더 민감하게 다뤄져야 하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되는데, 그 부분에 대한 주의 문구 같은 것이 부족해 아쉬웠다.


      보통 어느정도 규모 있는 회사에서 운영하는 웹서비스라면 robots.txt에 크롤링 가능한 범위에 대해 기재해둘텐데 이 부분을 어떻게 확인해야 하는지도 간단하게나마 다뤄줬으면 좋았을 것 같고, 어떤 경우의 크롤링이 문제가 될 수 있는지 같이 알려주면 좋았을 것 같다.


      아니면 최소한 이 책을 보고 검토 없이 바로 실무에 적용했다가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는 주의 문구라도 필요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참고 기사: '10년 소송' 사람인 이긴 잡코리아…여기어때·야놀자 크롤링 싸움은? by 중앙일보



    •  







      [도서 소개]







      엑셀로 하던 업무를 파이썬으로 실행하여 더 쉽고 빠르게 업무 자동화를 실현시키는 방법을 안내한다. 파이썬 기초 지식과 함께 엑셀뿐만 아니라 파워포인트 문서를 파이썬으로 자동화하는 방법, 데이터의 그래프 시각화, 웹 크롤링으로 데이터를 수집하는 방법까지 다양한 업무 상황에서의 파이썬 응용 방법을 알아본다. 실전 예제를 따라하고 적용하다 보면 파이썬을 처음 배우는 직장인들도 코딩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고 업무 자동화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대상 독자]



      - 엑셀 VBA를 사용하는데도 작업량이 많아 야근할 일이 자꾸 생긴다.



      - 엑셀은 눈 감고도 할 수 있는데 파이썬으로 더 빨리, 더 많은 양을 처리하고 싶다.



      - 단순 반복 작업은 파이썬에게 시키고, 나는 칼퇴하고 싶다.



      - 최신 데이터를 매번 찾아 다운받는 건 지겹고, 컴퓨터가 알아서 모아 주면 좋겠다.



      - 똑같은 마우스 클릭은 손목만 아프고 지루하니, 컴퓨터가 알아서 제어해 주면 좋겠다.







      [주요 내용]



      - 주피터 노트북 설치하고 주요 기능 다뤄보기



      - 파이썬 기초 문법 익히기



      - 엑셀 기본 함수를 파이썬으로 구현하기



      - 업무에 자주 사용하는 엑셀 및 파이썬 실무 함수 구현하기



      - 그래프 함수로 문서 시각화하기



      - 엑셀, 파워포인트 문서를 파이썬으로 자동화하기



      - 마우스와 키보드 자동 제어하기



      - 웹 페이지 정보 자동 크롤링하기



      - 웹 브라우저 제어하기







      [서평]







      일잘러로 거듭나려면, 이제 엑셀 대신 파이썬이다!



      직장인들에게 날개를 달아 줄 파이썬 업무 자동화!







      지금까지 엑셀을 잘만 써 왔는데, 왜 다들 파이썬을 하라는 걸까요? 엑셀은 사무 업무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이지만 대용량 데이터를 처리하거나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파이썬을 사용하면 단 몇 줄의 코드만으로 기존 엑셀의 장점에 더하여 빠른 속도까지 한방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엑셀로 하던 업무를 파이썬으로 실행하여 더 쉽고 빠르게 업무 자동화를 실현시키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파이썬 기초 지식과 함께 엑셀뿐만 아니라 파워포인트 문서를 파이썬으로 자동화하는 방법, 데이터의 그래프 시각화, 웹 크롤링으로 데이터를 수집하는 방법까지 다양한 업무 상황에서의 파이썬 응용 방법을 알아봅니다. 실전 예제를 따라하고 적용하다 보면 파이썬을 처음 배우는 직장인들도 코딩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고 업무 자동화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







      언제까지 파일 하나하나 손으로 만들래?



      엑셀 대신 파이썬으로 업무 순삭하고 칼퇴하자!







      기업용 복사기 임대 업체에서 일하고 있는 K대리는 자신이 근무하고 있는 지역의 고객사 472개, 복사기 627개, 서비스 기사 8명을 혼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월말마다 실적을 종합해 고객사별로 서비스 청구서를 작성해서 보내야 하는데, 서비스 이력을 정리한 수백 개의 엑셀 시트를 서로 연결한 파일을 만들다 보면 꼬박 3일이 걸립니다. 아무리 엑셀 달인인 K대리라고 해도 매월 똑같이 반복되는 이 업무는 늘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이때 새로 입사한 P사원이 끙끙 앓는 K대리를 보고 파이썬을 사용하면 10초 만에 해결할 수 있다고 합니다. 과연 K대리는 P사원의 도움을 받아 매달마다 반복되는 야근 지옥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요?







      PART 01: 꼭 필요한 문법만 배워도 충분히 업무 자동화 가능!



      이 책은 ‘반복되는 엑셀 업무를 파이썬으로 쉽고 빠르게 자동화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라는 고민 끝에 탄생했습니다. 막상 파이썬을 처음 배우려면 기초 문법만 공부하다가 흥미를 잃고 지쳐 그만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업무에 꼭 필요한 파이썬 기초 지식만을 골라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업무 자동화를 위주로 설명합니다. 파이썬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도 실제 직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예제를 통해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완주할 수 있을 것입니다.







      PART 02: 엑셀 함수와 파이썬 함수를 1:1로 설명해 쉽게 이해 가능!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엑셀로 하는 업무는 비슷합니다. 여러 셀의 데이터를 합치거나 추출하기, 데이터 합계와 평균 구하기, 중복 데이터를 제거하고 필터링하기 등 엑셀로 하는 업무를 평소처럼 작성해 보고, 같은 내용을 파이썬으로 구현하며 엑셀과 파이썬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해 봅니다. 또한 엑셀로 그렸던 그래프도 파이썬의 matplotlib, pandas 패키지를 활용하면 추가 기능까지 더해 간단하게 시각화할 수 있습니다.







      PART 03: 손 하나 까딱하지 않고 컴퓨터에게 일을 시켜보자!



      파이썬은 타 프로그래밍 언어에 비해 업무 자동화 패키지가 풍부합니다. 파이썬의 openpyxl, python-pptx 패키지를 활용하면 Microsoft office 프로그램이 없어도 엑셀과 파워포인트 문서의 내용을 변경하고 저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requests, BeautifulSoup 패키지를 활용한 웹 크롤링, selenium 패키지를 활용한 웹 브라우저 자동 제어까지, 파이썬을 통해 업무 자동화의 참 맛을 느껴보세요.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파이썬의 강력함은 잘알고있지만, 여전히 내게는 거리감이 느껴지고있다.


      단지 기능이 많고, 문단에따른 문법에러가 존재한다는점이 큰이유이기도 한데, 이번에 엑셀 자동화를 파이썬으로 하는 소개가 있어 이를 살펴보고자한다.


       


      물론 이전에도 간단한 작업을 통해, 엑셀자동화 맛보기, 웹클롤링등의 작업들을 해보기는 했다.


      그러나 이렇게 하나의 파트로 엮어주니 친근감이 느껴지고, 잘사용해봐야겠다는 의욕감이 들게하는것 같다.


       


      300페이지이내의 심플한 구성으로 이루어져있며, 1/3정도는 파이썬의 기본 문법에 대해 다루고 있어 이미 파이썬을 어느정도 알고 있다면, 건너뛰어도 무난해보인다.


       


      그리고 약 1/3 정도에 액셀 자동화를 주로 다루고 있으며, 나머지 1/3 정도는 웹크롤링이나 파우ㅓ포인트 자동화 일부등을 다루는 내용으로 구성되어있다.


       


      즉 구성만으로도 아주 단촐하고, 익혀야 할 내용이 많지않다는것, 쉽게 구성되었다는것이다.


       


      VBA를 통해 엑셀 자동화를 해봤다면, 그 내용은 더욱 쉬울것이고, 엑셀의 매크로기능 또는 계산식 만으로 자동화를 해보았다고 하더라도 너무 이해하기 쉽게 구성된듯하다.


      물론 자동화 듣는게 처음이어도 내용은 결코 어렵지않다는점을 강조하고 싶다.


       



      KakaoTalk_20220528_204403421.jpg


       




       


      엑셀인지 파이썬인지 모를 아주 최소한의 코딩만을 사용하도록 예제를 꾸몄고, 너무 간단해서 이렇게해서


      원하는만큼의 자동화가 가능할까라는 의심이 들정도로 심플하다.


      엑셀의 특성상 그림이나 코드보다는 많은 설명을 곁들였다느점도 엑셀 관련 학습을 진행해보았다면 익숫 할 구성이라, 그 누구라도 쉽다고 느낄수 있을듯 싶다.


       


      그 내용이 너무 단조롭고 쉬워,  교재로 사용하자면, 강사가 강의 내용을 돔더 보강해야 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이다.


       



      그냥 단순하고 좋다.

    • 인류의 발전 중 일등 공신은 '도전'과 함께 '게으름' 이라고 말하고 싶다. 무엇이든 반복하는 업무에 대한 지겨움이, 기계를 발명하고, 프로그램을 발명한 것이 아닐까?


       


      개인적 경험으로 불과 몇 년전만 하더라도 단순한 업무를 파이썬으로 업무를 자동화 하면 위에서는 '정성이 없다', 드니 '꼼수'라드니 별 이유도 없이 안 좋게 보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제 RPA(Robotics Process Automation) 은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사항이 되었다. 가장 큰 일은 단순하고 루틴한 업무에 드는 시간을 최소화 하고, 그 시간에 보다 더 생산성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취지 이다. "결국 퇴근 시간이 빨라지는 것은 아니고, 일을 더 많이 하는 것은 맞다." 


       


      물론 인터넷이나, 선임, 혹은 이미 퇴사한 전임자가 만들어 놓은 자동화 툴을 이용해도 되지만, 문제는 나중에 변경사항이 생기거나 문제가 생겼을 때, 해결할 능력이 없으면 그때부터는 야근지옥이 시작이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한 '일잘러'보다는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이다. 


       


      책 이야기로 넘어가서  기존에 이미 파이썬에 익숙한 사람들이거나, 한번이라도 파이썬을 사용해봤다면  파트1 91페이지까지는 지나가도 상관이 없다. 물론 아예 건너뛰는것은 아니고 챕터2의 자료형은 한 번 다시 꼼꼼히 살펴봐도 좋을 듯 하다. 


       


      그리고 파트 2 "파이썬으로 엑셀하기" 부터 진정한 이 책의 묘미라고 할 수 있다. 


      업무 자동화의 기본은 원본 데이터를 파이썬으로 가져오기, 그리고 파이썬에서 자료를 뚝딱뚝딱 만들고 다시 엑셀로 변환하기 인데 이 책에서는 "쥬피터 노트북"을 사용하여, 단계 단계마다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쥬피터 노트북의 좋은 점은 코드의 중간 중간 수정할 때 용이하다는 것인데, 변경사항이 자주 있는 경우 쥬피터 노트북이 참 편하다. 


       


      파이썬으로 자동화 하기에는 엑셀이 찰떡 궁합이지만, 파워포인트도 자동화에 대하여 간략히 소개해주고 있다. 다만 파워포인트의 경우 보통 데이터를 주로 하는 작업이 아니기 때문에, "이 정도 할 수는 있다" 정도로 넘어가면 될 것이다. 아무리 자동화라고 할지라도 파워포인트로 현란한 영업용 소개자료를 만들어주지는 못한다. (나의 희망사항이긴 하지만 말이다.)


       


      파이썬의 또하나의 매력이 '시스템 제어하기' 이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오토마우스'도 파이썬으로 구현이 가능하다. 물론 게임 같은 나쁜일(?)에 쓸 수는 있지만, 화면을 캡쳐하고 일일히 파일명을 바꿔서 저장하는 일을 자주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챕터는 무조건 봐야한다. 이틀치 일을 불과 몇 분만에 할 수 있기 때문이고, 마우스와 이미지가 왔다갔다 하면서 알아서 저장되는 모습을 보면서 커피 한잔을 마시면, 그 어떤 영화를 보는 것 보다 흥미진진하기 때문이다.


       


      그 다음 조금 고급(?)으로 넘어가자면, 웹 크롤링(챕터 8)으로 넘어간다. 이 역시 HTML 구조를 알아야 하고 제대로 크롤링을 하려면 책 한권으로는 부족한 부분이지만, 그래도 필요한 부분은 자세히 나와 있기 때문에 책에 나와 있지 않은 부분이라도 구글링을 하면 금방 해결할 수 있다. 


       


      마지막 실전 프로젝트는 사실, 이 책을 읽은 독자마다 개별 업무가 다르기 때문에 "무조건 해내야 한다." 라고 보기는 어렵다.


      이 책을 '이용'하는 방법은


      - 일단 책을 본다. 모르는 내용이 있어도 그냥 본다.


      - 그럼 파이썬으로 편하게 할 수 있는 것, 하기 어려운 것, 불가능 한 것(?) 을 추려낼 수 있다.


      - 그리고 나의 업무에서 자동화 할 만한 것을 찾아본다. 제일 간단한 것 부터 찾아본다.


      - 책을 참고해서 만들어 본다. 


      - 자동화 되는 것을 보며 뿌듯해 한다.


      - 다시 자동화 할 수 있는 다른 업무들을 찾아본다.


      이렇게 될 것 같다. 


       


      개인적으로 이미 만들어 놓은 파이썬 자동화 프로그램은 여러모로 잘 쓰고 있으며, 한 번 만들어 놓으면 그 다음은 응용하기 나름이다. 


       


      ​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회사내에서도 견적서 작성으로 엑셀과 여러 제안 등을 위해서 피피티을 굉장히 자주 사용한다. 사용하면서 같은 내용을 반복하는 부분들이 많아 자동화한다면 정말 편리하겠다. 라고 생각한적이 정말 많았었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알려주는 교재를 통해서 기본적인 파이썬 기초부터 실전 업무에 사용할 수 있는 웹 크롤링까지 배울 수 있어 나름대로 정말 재미있게 책을 보며 실습하였다. 실제 업무의 적용한다면, 업무 효율을 정말 크게 높일 수 있는 책이여서 나에게 빠른 칼퇴를 선사해줄 소중한 책이 되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원본링크 : https://xaenuecloud.notion.site/d6dee69db65042e39a06fc4881ca553c

    •  



      ※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보통 많은 사람들이 일을 하며 불안감을 느끼는 것 중 하나는 내가 하는 일이 시장에서 가치가 있는 일인가? 라는 생각입니다.



      단순 반복 업무가 중요하지 않은 건 아니지만 단순 반복 업무만 계속하다보면 몸은 편해도 마음은 편해지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때로는 정당한 금액을 받고 근로를 하는데도 시간이 아깝게 느껴질 떄도 있습니다. 







      업무의 스타일을 바꿔보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 Python은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다른 언어보다 쉽다고 해서 공부를 안 해야하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업무환경에 맞는 무언가를 만들어내고 그 시간을 아낄 수 있다면 충분히 고려해 볼 수 있는 선택이 아닐 까 생각됩니다.



      파이썬을 처음 접하는 초보부터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만한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 서평


      파이썬이란 언어를 처음 접한 건 2012년이었고, 이과생 바이오 전공자인 내가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을까? 막연함으로 시작했었다. 당시에 바이오 분야에 Bioinformatics라는 융합 학문이 인기를 끌 시즌이었고, 많은 대학 학과에 해당 과목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이때 파이썬을 익히고 유전체 데이터를 분석해보기도 하고, R도 배워가며 여러 가지 업무를 하다 보면서 개발자가 아닌 분석가로서 나에게 이 두 개의 프로그램과 제일의 경쟁자는 엑셀이었다. 엑셀의 수많은 함수와 데이터 분석 기능, 그래프 생성 기능 등을 구현하려면 결국 엑셀로 돌아와야 한다. 그리고 raw 데이터가 csv 포맷으로 나오니 이 데이터를 읽어 들이고 작업을 진행한 후 결과 다시 csv로 저장을 한 후 엑셀에서 다시 시각화 작업을 했으니 말이다.


       



      비단 유전체 데이터를 분석할 때만 그런 것이 아니라 업무에서 하는 모든 정리, 보고, 시각화는 엑셀이 도맡아 한다. 좀 더 공유가 쉬운 구글 시트가 그 역할을 대신 하기도 하지만 말이다. 엑셀을 사용하면서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자동화"이다. 비록 한번 만든 복잡한 함수 식을 이용해서 처리하기는 좋지만, 무언가 반복해서 해야 할 때는 일일이 내가 해야 한다. 오늘 소개할 이 책은 엑셀을 다루면서 봉착했던 자동화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초가 되는 책이다. 


       


      비록 내가 만났던 문제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책은 없지만 그 기본이 되어주니 활용이 가능하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파이썬 라이브러리를 이용하여 소개해주는 일반 파이썬 분석과 별반 다름이 없다는 것과 자동화 예제를 많이 다루지 않은 것~~


       


      엑셀을 많이 사용해본 사람이라면, 고민했을 법한 문제들을 잘 다루지 않고 파이썬과 판다스를 주로 다룬 것이 아쉽다.




       


       



      목차 및 요약



      PART 01 파이썬 기초



      PART 02 파이썬으로 엑셀하기



      PART 03 파이썬으로 업무 자동화하기


      CHAPTER 07 문서 업무 자동화


      7.1 엑셀 업무 자동화


      ___openpyxl 개요


      ___엑셀 파일과 시트 다루기


      ___셀 내용 다루기


      ___셀 서식 다루기


      [실습] 유통매장의 고객만족도 분석하기


      [실습] 여러 개의 엑셀 파일을 하나로 합치기


      7.2 파워포인트 업무 자동화


      ___python-pptx 개요


      ___파워포인트 파일 다루기


      [실습] 행사 참가자 명찰 제작하기


       


      엑셀을 사용하는 사람에게 제일 필요한 챕터는 이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자동화는 뒷부분에 다시 나온다.








       


      파이썬을 많이 사용한 사람이라면 엑셀 파일을 다루는 것은 가장 기본이라, 제공 패키지를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해주고 있다.








       


      마음에 드는 부분이 바로 이런 형태의 정리이다. 엑셀에서 사용하는 함수와 파이썬에서 사용하는 코딩을 비교해가면서 정리해준다.





       


      문자 추출은 파이썬이 워낙 월등하지만, 엑셀에서도 일정한 규칙이 있으면 컬럼을 구분할 수 있고, 추출할 수 있으니 이 부분의 비교는 재밌는 부분이다.





       


      이 부분은 시각화를 위해 pandas, matplotlib 라이브러리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데이터 시각화는 파이썬보다 R을 먼저 사용했었기에 개인적으로 R이 편리하고, 시각화 결과도 예쁘게 나오지만 파이썬도 라이브러리를 대폭 강화하여 분석뿐 아니라 시각화도 멋지게 해낼 수 있다.





       


      각 그래프를 그리는 방법과 코드 예제를 설명해준다.





       


      엑셀의 모든 함수/그래프는 파이썬으로 다 할 수 있다.





       


      가장 관심이 있었고 엑셀을 하면서 가장 필요했던 부분인 자동화 부분이다. 자세히 살펴보았지만 비즈니스 적인 부분에서 활용이 가능한 부분이라 고객 서비스/경영지원 등에서 활용하기 좋은 부분이다. 





       


      이 부분의 코드는 활용성이 크다.





       


      좀 생소했던 분야~~ 파워포인트를 자동화 가능하다니~~


      하지만 파워포인트의 목적은 시각화인데, 단순 데이터 처리만 가능한 부분이라 아쉬운 부분이 있다.





       


      월별? 분기별? 데이터를 정리하고 청구서 발행을 하는 자동화 부분이다. 음.. 나는 이런 자동화가 필요한 게 아닌데.. 하지만 그럼에도 본 소스코드를 잘 활용하면 충분히 다른 프로젝트에 활용이 가능한 부분도 있다. 














       


      모든 파이썬 책들이 그렇듯 예제 코드가 잘 수록되어 있으니 충분히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요즘은 소프트웨어, 코딩, 개발자가 핫토픽인듯 하다. 그만큼 발전했고, 쉽고, 빠른 업무를 해낼 수 있게 해준다. 주변에 코딩하는 사람을 멋지다고 생각해본 적이 있는지? 그렇다면 가볍게 이 책으로 시작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무언가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이 하나 는다는 것은 생각보다 많은 것을 가능하게 해준다. 복잡하고 어렵게 시작하지 않아도 된다. 단지 내가 쓰고 있던 그 업무 툴, 엑셀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자신감이 생기지 않는가? 엑셀에서 벗어나 좀 더 멋진 일잘러가 되기를 응원하면서, 이 책을 추천해본다.


       



      *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시중에 많은 수의 데이터 분석에 대한 책이 나오고 있습니다. 항상 보기좋은 예제와 분석방법만을 해서 실제 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이나 또는 인사이트를 받을 수 있는 것이 적은것이 사실인듯 합니다. 그런데. 이 책은 한 걸음 더 나가는 것이 있는것 같습니다. 실생활 예제들을 활용하여 실제 업무에서 어떻게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고, 이것이 어떻게 활용되는지가 잘 나타나 있는 것 같습니다. 엑셀에 익숙한 사람들도, 파이썬에 익숙하지만 엑셀을 어려워하는 사람들도 모두 껴안을 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직관적인 요소나 도메인 지식이 중요한 데이터 분석에서 조금 더 쉽게 얻어 갈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실제 웹크롤링은 시간이 지나면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에 항상 오래된 책은 잘 안되는 경우가 많은데, 최근 교재이다보니 현재까지는 잘 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수업자료를 만들어 놓으면 구성이 바뀌어서 항상 몇시간씩 코드 수정하는데 고생하고 있는 교사로서 좀 힘들기는 하네요. 또한 실습할 수 있는 예제를 다양하게 제시하기 때문에 어떠한 방법으로 구현되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 좋은듯 합니다.



      항상 학생이나 동료교사에게 듣는 말은 '엑셀 쓰면 되는데 왜 굳이 파이썬 써야 돼?' 라는 말입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간단하게 작업할 건 엑셀이 당연히 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엑셀에서는 할 수 없는 큰 데이터나 크롤링을 이용하여 웹에 게시되어 있는 정보 긁어오면서 조금이라도 자동화를 구현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인정하는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일단 파이썬과 데이터분석을 처음으로 시작하기에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등학생/인문계열 선생님에게도 엑셀과 파이썬의 1:1 매칭 방식은 훨씬 더 쉽게 배울 수 요소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데이터 분석을 강의할 때가 종종있는데 파이썬 잘 모르는데 어떻게든 독학으로라도 배우려는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해야겠습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1.jpg


       


       



      일잘러의 비밀, 엑셀 대신 파이썬으로 업무 자동화하기







      파이썬으로 할 수 있는 업무 자동화 


       


       


       


      요즘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 주식을 공부하고 있다. 주식 정보를 모으려면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그러한 정보들을 자동화해주는 프로그램이 있으면 좋겠다란 생각으로 웹 크롤링(웹 상의 특정 데이터를 자동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수집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활용 분야에 관심을 가지면 필요한 부분을 공부한다. 엑셀 서식을 공부하고 가계부를 만드는 게 아니라 가계부를 만들려면 무엇이 필요한가를 찾는 성향의 사람인 셈이다. 과거에 파이썬을 공부하려다가 손을 놓았었는데 웹 크롤링을 구현해 보고자 다시 파이썬을 공부해보기로 했다. 


       


       


       



      1. 아나콘다(통합 개발 환경) 설치하기 


      그림대로 따라 하면 되면 파이썬 통합 개발 환경을 쉽게 구축할 수 있다. GUI가 제공되어 편리하고, 처음 사용했는데도 문제없을 정도로 잘 설명되어 있다. 단축키도 알려주는 센스. 


       



      2.png


       


       


       


       


      총 3파트로 구현되어 있다. 파이썬 기초, 엑셀 관련, 자동화 예제이다. 3부에 웹 크롤링을 소개한다. 


       


      웹크롤링을 하기 위한 절차를 상세히 소개하고 예제를 보여준다. 


       


       


       



      3.png


       


       


       


      웹 크롤링 절차 


      1. HTML 문서 요청 및 추출하기.


      2. HTML 문서 분석하기


      3. 원하는 데이터 추출하기


      4. 찾은 데이터 가공 및 저장하기 


       


       


      파이썬 문법뿐만 아니라 HTML에 대해서도 알아야 한다. 예제에 필요한 HTML은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좀 더 복잡한 HTML 문법은 따로 공부해야 할 듯싶다.  실습 예제도 제공하고. 주석 표기도 잘 되어 있어 이해하기 쉽다. 


       


      https://www.hanbit.co.kr/support/supplement_survey.html?pcode=B3346434043 실습 예제


       


       


       



      실습 네이버 환율 정보 수집 후 엑셀로 저장하기


      1. 웹 페이지를 확인하기


       



      4.png


       


       


      2. 웹 페이지 구조 파악 & 3. 원하는 데이터 추출


       



      5.png


       


       


      4. 가공 및 저장 


       



      6.png


       


       


       


      포토샵에서도 리사이즈하여 저장하는 단순 반복 작업 등은 자동화 기능을 사용한다. 한 장이라면 상관없지만 만장이라면? 어마어마한 시간이 소요된다. 내가 할 수 있는 업무가 자동화가 가능하다면 많은 시간이 절약되고 그 시간 동안 다른 일을 할 수 있으니 시간의 효율성이 높아질 것 같다. 예제를 따라 하면서 관련 라이브러리 함수 등을 배울 수 있었고, 활용할 수 있는 예제들이 많아서 개인적으로 더 흥미가 있었던 것 같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S/W를 데이터와 연동하는 능력이 필요한 시대’ 


      _


      예전에 회사에서는 MS Office를 다루는 것도 어색한 분들이 많았지만, 이제는 MS Office 특히 엑셀에 대한 기본함수와 수식정도를 다루는 것은 굉장히 당연한 일이 되었죠. (물론 아닌데도 있다는 거 잘 압니다) 특히 새롭게 입사하시는 분들은 사람따라 다르긴 하지만, Office를 잘 못다루는 분들을 찾는게 어렵습니다. 그러니 예전에만 해도 ‘엑셀을 잘해서 칼퇴’한다는 류의 서적들이 유행을 했지만, 이제는 그러기엔 시대가 너무 빠르게 변해버렸습니다. 현재 데이터 관련 업무를 진행하고 있으면서 이러한 업무의 차별점을 어떻게 만들어가고 효율적으로 일할까라를 늘 고민하고 있는데 그러다 발견한 서적이 ,<일잘러의 비밀, 엑셀 대신 파이썬으로 업무 자동화하기>입니다. 


       


      엑셀로도 왠만한 데이터분석이 가능하지만, ‘분석’만 가능할뿐 자동제어를 하는데는 굉장히 무거워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VBA를 이용할 경우 문서양도 굉장히 늘어나게 되죠. 그래서 저는 이럴경우를 대비해서 조금씩 파이썬으로 업무 자동화 툴을 만들계획이 있었고 <일잘러의 비밀..>은 그러한 저의 니즈에 굉장히 적합한 서적입니다. 왜냐하면 openpyxl을 통해서 엑셀자동화와 Python-pptx를 통해 PPT자동화도 가능하고 여기에 웹크롤링으로 자동수집을 해주면 데이터가 자동으로 연동이 되어 일일히 설정하고 입력할 필요성이 낮아지기 때문입니다. 


       


      본서는 이게 가능한 파이썬 기초, 파이썬으로 엑셀하기, 업무자동화하기와 프로젝트 자동화를 구현하기를 보여주고 있는데 솔직히 본서를 빠르게 1회독 했지만 이런 실용서는 철저히 하나씩 따라하고, 하나의 프로젝트를 끝내봐야 자기것이 됩니다. 그리고 굳이 회사일이 아니더라고 자동화에 대한 사항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경제경영분야의 신간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하고, 해당 서적의 조회수와 판매지수같은 것들도 자동화를 통해 얼마든지 구현이 가능합니다. 이를 통해 해당분야의 시간들은 언제나 나에게 알림이 오도록 만드는 등 충분히 자동화를 개인화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업무 자동화라는 것은 단순히 회사원으로서 일을 빨리 끝내고 칼퇴를 하기 위한다기 보단, 나의 시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쓰면서, 경쟁력을 확보해주는 것으로 앞으로는 아주 필수적인 역량으로 자리하게 될 겁니다. 그런데 늘 시작이 어렵기 때문에 본서를 보고 따라하시는 분들은 너무 큰 욕심을 내지 말고 하루에 한 챕터씩 보면서 따라하고, 잘 되지 않는 점을 저자분의 연락처를 통해 물어보면서 잡아가면 시간이 흐른뒤엔 남다른 실력이 자리잡게 될 것입니다. 저는 제 북계정역시 SNS에서 보여주는 데이터 말고 자체적인 데이터 분석을 할 계획을 하고 있는데 본서에 나온 사항들이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분석력이 갖춰지면, 새로운 기회가 보이는 법’


       


    • IMG_2878.jpg


       


      언제부터인가 코딩 열풍이 불어서 코딩 관련 책이 많이 출시되고 있다. 특히 파이썬은 배우기 쉽다고 알려져서 파이썬 관련 책들은 엄청 많이 보인다. 하지만 파이썬은 여러 분야에서 사용이 되어서 파이썬 문법만 안다고 모든 분야에서 코딩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기존에 엑셀로 하던 작업을 파이썬을 사용하여 반복적인 작업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1장: 파이썬 개발 환경과 기본적인 문법들을 설명한다.


      2장: 엑셀에서 사용된 기본 함수들을 구현, 그래프 그리기


      3장: 문서 업무 자동화, 웹 크롤링


       


      위와 같은 목차로 책이 구성이 되어 있는데, 기존에 파이썬 문법을 알고 있다면 2, 3장의 내용중 관심이 있는 실습 부분을 따라해 보면 될 것 같다.


      그리고 웹 크롤링 부분은 웹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도 알아야 하고 이 제목으로만 나온 책도 있으니 그런 책을 참고하면 좋을 것 같고, 추천하는 예제는 문서 자동화의 내용중 여러 엑셀시트의 데이터를 취합하여 보고서 형식의 엑셀 시트를 만드는 예제를 따라해 보면 좋을 듯 하다.


       


      그리고 코딩은 우리가 쓰는 언어와 마찬가지로 필요한 부분을 자주 쓰다보면 익숙해 지니 구지 문법을 외울 필요는 없고 논리적으로 이해만 하면 된다. 그리고 본인이 만들고 싶은 간단한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어 보면서 배우면 익숙해 질 것이다. 특히 이 책은 “자동화”가 핵심적인 내용이므로 이런 부분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추천할 만 하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 수백명의 엑셀 작업자


      - 수년 전 이야기.


      - 공정개발 부서에 회의를 하러 갔는데, 한 층을 가득 메운 수백명의 실무자 모니터에 같은 화면이 떠 있었다.


      - 모두 엑셀을 띄워놓고 뭔가 숫자를 가져오기도 하고 입력하기도 하고 있었는데, 


      - 이 많은 사람들이 이런 일을 하기 위해 고용되어 있다는 사실, 회사가 비용을 지불한다는 사실이 놀랍게 다가왔다.



      - 코딩을 지금처럼 본격적으로 할 때는 아니지만, 숫자 옮기고 계산하는 일인데 좀 더 잘 할 수 있지 않나? 싶었다.


       



      ● 업무 자동화


      - 대학원에서는 Origin을 썼는데, 그 회사에는 Origin 라이센스가 없었다. 


      - 그래프는 엑셀을 사용해 그리는 것이 보통.


      - 기업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알아서 찾아 쓰라는 방식. 문제시 징계.


      - 엑셀이 클릭 클릭으로 다듬기는 좋지만 이게 백 건을 넘어가면 슬슬 영혼이 가출하고 손가락이 뻐근하다.



      - 코딩과 거리가 먼 나였지만 "이러느니 코딩한다"고 구글을 뒤져 만든 짜집기 파이썬 코드는 생각보다 잘 작동했다.


      - 대학원 때 SNR 계산하느라 Ctrl + C/V를 하다 지쳐 코딩한 적이 있었는데 비슷한 상황. 


      - 낯선 일을 한 번 겪으면 경험이 되지만 두 번 겪으면 맛을 보게 된다. 


      - 그 뒤로 두 번 이상 할 것 같은 일은 최대한 코드를 짠다. 당장은 낯설어도 그게 남는 장사다.


       



      ● 강요할 수 없다.


      - 파이썬이 윈도에서도 잘 돌아가고 C언어보다 다루기 쉽다 보니 관련 정보가 많다.



      - "파이썬 업무 자동화"라는 제목을 잠깐만 검색해봐도 관련 글, 영상, 책이 넘친다.


      - 그런데 궁금하다. 코딩을 어려워하는 분들 중 몇 분이나 저런 글을 따라해 봤을까?


      - 과거의 나를 돌이켜 봐도 그렇고, 지금 주변 분들을 봐도 그렇고 맛을 본 사람은 점점 가속이 붙지만



      - 자동화의 맛을 보기 전 사람들은 누가 알려준다고 해도, "괜찮아요. 저 잘 하고 있어요. 안 힘들어요 ^^;"


      - 감히 판단할 수는 없겠지만, 비효율이 숙달화돼 있는 것은 아닌가 싶다.



      - 최종적으로 본인의 선택이겠지만 스스로 더 잘 해야겠다는 의지가 샘솟지 않는 이상 강요할 수 없다.


      - 아무리 좋은 교육을 받아도 넘어야 할 장벽은 존재하고, 내 자리에서 내가 안 하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 전략이 필요하다.



      - 파이썬에 능숙한 이들 입장에서 "파이썬 코드 좀 보세요, 참 쉽죠?"라는 책들은 전달되기 어렵다.


      - 지식을 전달하는 입장에서는 "이 정도는 알아야지" 싶지만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소화 불량에 걸린다.


      - 무엇보다 이 재미 없는 print, if, for 등등을 외워서 어디에 써먹을 지 알기 어렵다.


      - 본인의 업무는 회사 그룹웨어에서 데이터도 가져와야 하고, 읽어들인 데이터로 다소 복잡한 계산도 해야 되는데


      - 짧은 시간에 머리에 넣은 지식은 여기까지 닿기 어렵기 때문이다.


      - 이로 인해 많은 이들이 기껏 며칠, 또는 몇 주짜리 파이썬 교육을 받아놓고도 복귀해서 써먹지를 못하고 있다.


       



      ● 엑셀 반, 파이썬 반


      -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전략을 많이 고민한 흔적이 보인다.


      - 전체의 4분의 1 가량인 Part 1이 파이썬 기본 문법에 할당된 것은 어쩔 수 없던 것으로 보인다.


      - 파이썬을 전혀 다루지 못하는 초보를 독자로 산정한 것 같다.



      - Part 2에서 조금 흥미를 느꼈다. 파이썬으로 엑셀하기라는 제목을 달고 있는데, 작은 작업을 엑셀에서 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곧이어 파이썬에서 같은 작업을 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 예를 들어 엑셀의 B2 셀에 있는 "김"과 C2 셀에 있는 "철수"를 합치려면 빈 셀에 "=CONCATENATE(B2, C2)"라고 입력하는데, 이걸 파이썬에서는 pandas를 사용해 구현하는 식이다.


      - 엑셀에 조금 익숙한 사람이라면 호기심이나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장치라고 생각한다.


      - 거꾸로 나처럼 파이썬은 좀 아는데 엑셀은 많이 써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엑셀을 공부할 수 있다.



      - 특징이 있다면 숫자 처리보다 문자열 처리에 분량을 많이 할애하고 있다. 행정직을 대상으로 삼은 것이 아닐까 싶다.


       



      ● 업무 자동화 시나리오


      - 일단 이 책에서는 openpyxl로 엑셀 파일을 다루는 방법, 그리고 python-pptx로 파워포인트 장표를 만드는 코드를 제공하지만 저자들의 고민은 그 뒤에 느껴진다.


      - 기술 전달에 머무르지 않고 유통매장의 고객 만족도 분석하기 등 작은 프로젝트를 통해 실전과의 거리를 좁힌다.


      - 설명이 길지 않아서 초심자가 부담을 느끼지 않고 결과 중심으로 따라가기 좋다. 


      - 조금 더 자세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은 부분도 있지만, 옆자리에 그 정도 설명해 줄 사람 한 명쯤은 있을 것도 같다.


      - 예제도 실제 한 번쯤은 할 법한 일들로 잘 뽑았다.



      - 예를 들어 python-pptx 예제는 사람 이름만 다르고 서식이 모두 같은 명찰 제작하기다. 


       



      ● 부가 기술


      - 코딩은 반복 업무를 쉽게 해 주지만, 애석하게도 파이썬에서 문서파일을 읽어서 할 수 있는 일이 그다지 많지 않다.


      - 웹페이지를 읽어야 할 때도 있고 마우스를 조작해야 할 때도 있으며 네이버 같은 포털에 로그인을 해야 할 때도 있다.


      - 난이도가 아주 높은 기술들은 아니지만 초심자 입장에서는 이게 가능한지도 모르는 기술들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 역시나 주변에 물어볼 사람이 한 명쯤 필요하긴 하지만, 왜 굳이 파이썬을 써야 돼? 라는 질문에 답이 되어 준다.


       



      ● 내가 봐야겠다.


      - 앞 부분을 훑을 때만 해도 서평을 쓰고 나서 회사 내 필요한 분께 드릴 생각이었다.


      - 파이썬은 웬만큼 하니까. 내겐 필요가 없을 것 같아서.


      - 그런데 파이썬에 대응되는 엑셀 함수 설명이 요긴할 것 같고, 특히 웹 크롤링을 비롯한 업무 자동화 부분이 좋다.


      - 이 책의 설명이 아주 충분하지는 않지만 여기서 실마리를 잡아 구글링을 하기엔 충분하다.


      - 일을 덜 하고 같은 월급을 받고 싶다면 이 책을 한번 보셔도 좋을 것 같다.


      - 그나저나 포스코는 인재창조원에서 이런 책도 내주는구나. 부럽다. 진짜 업무 방식을 바꾸려는 의지가 느껴진다.


       


       


      ※ 한빛미디어 2022 도서 서평단 "나는 리뷰어다"의 일원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엑셀도 공부하였고 , 파이썬도 공부하였다.



      하지만, 실무에서 파이썬을 쓰는 생각을 하는것은 쉽지 않다. 제어문, 자료형등 기초 문법을 공부해도(이 과정도 초보자에겐 어렵거나 지루할 수 있다) 이를 실무와 연결하는것은 다른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책은 실무중심의 사례가 나와있지 않다.



      해당 책은 처음 파이썬을 하는 사람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1)개발 환경 : 주피터 노트북(처음 파이썬을 배울때 가장 좋은 개발환경으로 생각된다.)



      2)파이썬 핵심 함수 37종



      3)★직접 해보는 9가지 업무 자동화 프로젝트 :  파이썬 기초 지식과 함께 엑셀뿐만 아니라 파워포인트 문서를 파이썬으로 자동화하는 방법, 데이터의 그래프 시각화, 웹 크롤링으로 데이터를 수집하는 방법까지 다양한 업무 상황에서의 파이썬 응용 방법이 나와있어, 본인의 실무에 맞게 응용해서 활요이 가능하다.



      모두 포함된 책이다.


       



      


       



      K-5872.jpg


      



      엑셀 VBA도 존재하지만, 문서 양이 많을경우 파이썬을 도입하는것이 현격하게 빠르고, 더 많은 양을 한번에 처리가 가능하다. 이러한 업무는 단순 반복 작업이기에 파이썬에 맡기면 된다.


       


       



      개념 강의에 대한 부분이 쉽게 잘 나와있기에,



      실무+기초 개념 익히기를 동시에 잡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한 줄 요약 : 파이썬 공부 후 사이드 프로젝트용으로 참고하면 유용한 책




      프로그래밍에 대한 진입장벽이 낮아지고 있다. 이런 흐름때문에 프로그래밍을 통해 반복되는 업무를 편하게 처리하려는 사용자도 늘고있다. 그런데 자동화는 프로그래밍의 진입장벽이 낮아지며 갑자기 생겨난 것이 아니다. 문서 작성할 때 주로 사용했던 ᄒᆞᆫ글(한글), 엑셀에도 자동화 기능은 있었다. '매크로', '자동 서식' 가 그것이다.






      매크로 같은 기능이 이미 있는데 왜 프로그래밍 언어까지 배워서 자동화를 해야 할까?


      내 생각은 폭 넓은 확장성과 커뮤니티에 있다고 생각한다.  관련된 기능을 만들어 놓은 '라이브러리'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확장성은 자동화하려는 프로그램(엑셀 등)과 관련된 추가, 자동화 기능을 모아놓은 묶음인 라이브러리가 많다는 것이다. 커뮤니티는 내가 자동화하려고 생각했던 부분을 다른 누군가가 이미 시도해 보고 그것에 대해 정리해놓은 자료가 많다는 뜻이다.






      하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다. 프로그래밍을 배우는 것, 라이브러리 사용법에 익숙지 않다는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 리뷰할 《엑셀 대신 파이썬으로 업무 자동화하기》 책은 딱 이 간극을 메우기 위한 책인듯하다.


       


      《엑셀 대신 파이썬으로 업무 자동화하기》






      이 책은 초보자가 익히기 쉬운 언어로 알려진 파이썬(파이선) 기반으로 작성되었다.


      책 내용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뉜다.



      1. 파이썬에 대한 문법

      2. 파이썬을 이용한 엑셀, 파워포인트 다루기(openpyxl, python-pptx 라이브러리 이용)

      3. 웹 크롤링, 엑셀 자동화 미니 프로젝트 구현



      첫 번째 부분은 책 실습을 위해 필요한 파이썬 문법 내용을 충분히 담고 있다. '파이썬에 대한 내용이 너무 적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는 분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은 파이썬 기본서가 아니라 업무 자동화를 위해 파이썬을 사용한다. 그리고 실습을 위해 필요한 내용은 충분히 담겨 있다.


       



      두 번째 부분. openpyxl, python-pptx 라이브러리를 이용해서 엑셀, 파워포인트를 다루기


      프로그래밍에 대한 경험이 충분하지 않을 때 라이브러리를 찾고, 사용하는 부분이 가장 어렵게 느껴진다. 대부분의 라이브러리가 해외에서 만들어지다보니 설명도 영어로 된 것들이 많기 때문이다. 이런 부분을 생각하면 책에서 '파이썬'과 '자동화 프로젝트' 두 단계 사이에 '라이브러리 기초 사용법'을 추가한 것이 적절한 선택 같다.


      책에서는 openpyxl, python-pptx를 엑셀, 파워포인트 활용한 내용을 담고 있다. 책에서 소개한 라이브러리 외에 다른 라이브러리도 많다. 하지만 일단 한 가지 라이브러리 사용법을 충분히 익히고 나면 다른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것에 진입장벽이 매우 낮아진다. 


       



      마지막 부분은 앞에서 다룬 파이썬과 라이브러리를 활용한 사이드 프로젝트 구현이다.


      첫 번째 프로젝트는 크롤링이다. 크롤링은 파이썬 크롤링의 대표적인 라이브러리인 beautifulsoup4와 Selenium을 이용해 실습한다. 웹 페이지에서 원하는 검색어에 대한 결과페이지 정보, 상품 가격등을 가지고 온 뒤 엑셀 파일로 만들어 보는 것이다.


      두 번째 프로젝트는 앞에서 사용했던 openpyxl, selenium과 pandas, pyautogui도 사용한다. 기존에 작성된(데이터가 입력이 되어있는) 엑셀 파일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가져온 뒤 원하는 형태로 출력 결과물을 만든다.


       


      인터넷 자료 검색 후 문서 작성 자동화, 파워포인트·엑셀 문서 작성/수정 자동화, 파이썬 프로그래밍 경험을 바탕으로 무언가 만들어 보고 싶은 경우 이 책이 그 입문서로 도움이 될 것 같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리뷰를 위해 한빛미디어에서 책을 제공받았지만 주관적인 생각을 그대로 적었습니다.


       

    • 해당 책은 일반적으로 업무 자동화로 엑셀을 많이 사용하기는 하지만 코딩이 대세인지라 대세에 따라 파이썬을 이용하여서 간단한 엑셀 업무에서 웹 크롤링까지 단순 업무를 파이썬을 이용하여 자동할 화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1장에서는 파이썬을 이용하기 위한 파이썬의 간단한 기초 함수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으며, 2장에서는 1장의 내용을 바탕으로 파이썬을 이용한 엑셀 업무의 자동화, 3장에서는 본격적으로 업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엑셀, 파워 포인트, 웹 크롤링을 이용하여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는 예시들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기존에 파이썬에 대해서 사용할 수 있는 독자라면 2장 또는 3장에서부터 실습을 해도 무리가 없는 내용입니다.


      개인적으로 업무를 자동화하는 것보다는 현재 개인적으로 공부하고 있는 내용이 있어서 그 공부에 활용하기에 좋은 내용이 많이 수록되어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3장 마지막 챕터에서는 그동안 실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간단한 프로젝트(?)를 실습해볼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였는데 책의 전체적인 구성이 초보자에게도 잘 맞는 구성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각 실습을 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소스 코드 또한 한빛 미디어 사이트에서 다운받아서 활용할 수 있으니 실습을 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4차산업혁명에 대해서 언급을 한 뒤 코딩 붐은 그야말로 파격적으로 일어났다. 이제는 초중고에도 코딩 교육을 실시하고 대학교에서도 모든 학생들에게 프로그래밍을 가르치고 있다. IT시대, 빅데이터 시대에 걸맞게 모든 사람이 코딩에 대해 어느정도 알아야 지금 시대에 적응이 된다고 얘기하면서 관련된 교육을 이어나가고 있다. 


       


      여러 코딩언어 중 단연 인기있다고 하는 건 역시 파이썬이었다. (깊게 파면 전혀 그렇지 않지만) 다른 언어에 비해 상대적으로 문법구조가 간단해서 쉽다고 하는 이유때문에 인기가 많다고 하는데, 그런 이유에서인지 파이썬을 활용하여 비전공자, 코딩입문자들이 적응할 수 있는 도서들이 많이 나오고 있었다. 시중에는 그에 맞게 시기적소의 책을 계속해서 내고 있으며, 그 중 간단한 데이터 분석, 엑셀 작업에 대한 것을 기본으로 한 자동화 방법에 관한 책들도 서서히 나오고 있었다. 이번에 읽은 책도 그 중 하나였다​


       


      엑셀같은 경우 확실히 반복적으로 하는 작업이 많은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값을 넣을 수 있는 표로 이루어진 스프레드시트로, 정해진 양식내에서 디자인이나 값의 입력이 생각보다 자유가 많은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실제 엑셀 업무를 했던 기억을 떠올려봐도 줄 단위로 혹은 열 단위로 계속해서 비슷하거나 규칙을 가진 내용을 입력하는게 많은 과정이다 보니 이런 반복작업을 손쉽게 프로그램으로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을 종종 가지고 있었다.


       


      이 책은 그런 엑셀에서 있으면 좋은 기능들을 한번 실제로 구현해서 해보는 프로젝트를 이것저것 담은 책이다. 파이썬에 대해서 배우고, 아까 얘기한 엑셀 반복작업을 할수 있도록 만들어 가는 과정을 전체적으로 잘 담고있는 듯 했다.


       


      초반에는 파이썬 문법을 간단하게 배우는 것으로 시작해 정말 단순하게 필요한 간단한 문법만 배우고 끝내고 있었다. 조건과 반복도 최소한으로 줄고, 함수에 대한 이해도 간단하게 해서 코딩에 대한 깊은 이해보다는 이런 구문을 사용했고, 이는 어떤 효과를 보여줄수 있는지 그런 참고사항 정도로 코드를 간략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게 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그 뒤에는 바로 실습을 하고, 그대로 코드를 치면 나올 수 있도록 만들어주어서 코드 하나하나를 이해하기보단 바로 프로그램을 만들어 쓸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실습도 크게 문서업무 자동화와 웹 크롤러 두가지로 나눠서 수행을 하고 있었다. 문서업무는 엑셀과 파워포인트를 자동화 하는 방법을 보여줬는데, 라이브러리와 함수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고 있다면 큰 이해없이도 실행을 하는 것을 알 수 있기에 난이도는 크게 어렵지 않다고 느껴졌다. 그리고 바로바로 자동화 결과도 나올 수 있어 이게 신기하면서 재미도 붙이기 좋아서 꽤나 흥미롭게 느껴지기도 했다.



      다만 크롤러의 경우에는 html과 css에 대한 이해가 깊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책의 설명으로는 이해가 쉽게 될지 그 의문이 들기도 했다. 또 실습의 난이도도 다소 있고 혹여나 오류가 생기더라도 크게 묻기가 힘들어서 이 부분은 난이도가 있어 초보분들에게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은 들었다.


       


      아쉬운부분이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업무 자동화 쪽과 관련된 파이썬 내용은 어느정도 갖춰진듯 보인다. 물론 최대한 내용을 빼고, 실제 사용할 문법 위주로 정리를 하였지만 이를 즉각적으로 활용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알짜배기 도서로 보여진다. 물론 아예 모르는 초보들이 보기에는 약간 불친절한 요소도 있고 난이도도 조금 있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그럴싸한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을 만들수는 있는, 활용도서로는 괜찮지 않을까 싶다.


    • 한빛미디어의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연 초에 모집 공고를 보고 신청하면 당첨된 사람들에게 한 달에 한 번씩 리뷰할 책을 제공해 주는데요. 이메일로 받은 책 목록 중에 읽고 싶은 책을 선택하면, 출판사에서 책을 분배해 줍니다. 다양한 IT 관련 책들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강제로 책을 읽어야 하는 상황에 계속해서 놓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매우 만족하면서 참여하고 있습니다.



      저는 주로 프런트엔드와 애자일 관련 책을 신청하곤 합니다. 하지만 가끔 그동안 보지 않았던 책을 보고 싶은 충동을 느낄 때가 있는데요. 이번 책이 그러했습니다. 일단, 저는 엑셀을 거의 사용할 필요가 없는 개발자입니다. 게다가 파이썬은 사용할 이유가 없는 프런트엔드 개발자이기도 하죠. 파이썬을 사용할 필요가 있었던 건, 꽤 옛날에 파이썬으로 구축된 이슈 트래킹 툴을 쓰거나 buildbot이라는 CI(지속적 통합) 툴을 배울 때였습니다. 사실 십 년도 넘은 이야기이네요.






      의 내용은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파이썬 라이브러리로 엑셀과 파워포인트를 수정하기도 하고 웹 크롤링을 하기도 하는 내용이었거든요. 게다가 설명이 참 쉽습니다. 책의 서두에 나오는 것처럼 프로그래밍을 모르는 개발 외 직군에서도 한번 따라 해볼 만하게 구성하고 있더군요. 파이썬에 대한 간략하고도 쉬운 설명이 먼저 나오고, 그다음 파이썬에서 엑셀 대신해서 사용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들을 설명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엑셀, 파워포인트를 파이썬으로 다룰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프트웨어 개발자의 행동 원칙 중에 DRY라는 게 있습니다. Do not Repeat Yourself의 앞 글자들을 모아서 만든 단어인데요. 한마디로 "반복하지 마라!"입니다. 코드로 만들어서 컴퓨터를 시킬 수 있으면 그렇게 해야 한다는 겁니다. 이렇게 하면 반복하는 속도를 빠르게 할 수 있는데요. 그 과정에서 목적을 이루는데도 효과적이게 됩니다.



      이른바 "보이드의 반복 법칙"인데요. 보이드라는 사람이 한국전쟁 시 공중전에서 아군과 적군의 비행기 제원과 승률을 연구하면서 만들어낸 법칙입니다. 비행기 제원은 적기가 우수했지만, 아군은 반복해서 실행하기 좋은 구조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문제점을 빠르게 보정하면서 적기를 물리치는데 유리했고 더 많이 승리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보이드는 "반복의 속도가 반복의 질보다 우선한다"라고 정리했습니다.






      업무를 사람이 반복하지 않고, 코드로 만들어서 컴퓨터가 반복하게 하면, 반복의 속도가 매우 빠르게 상승하게 되고, 업무 목표를 이루는데 상당히 효과적이 되기 때문에, 업무를 코드화 시키는 건 상당히 중요한 기술입니다.






      게다가 요즘 코딩 교육을 의무화해서 아이들에게 코딩을 가르치는 이유가 아이들이 "컴퓨팅 사고"를 갖게 하기 위함인데요. "컴퓨팅 사고"는 코딩을 배우는 것이라기 보다 DRY를 익히는 쪽이라고 보는 게 더 타당합니다. 컴퓨터에게 시켜도 되는 일을 사람이 하고 있으면 업무가 효율적이지 않겠죠. 게다가 컴퓨터 성능이 극단적으로 좋아지는 미래에서 컴퓨터라는 도구를 쓰지 않고 사람이 그 일들을 반복하고 있다는 건, 무능력하다는 반증이 될지도 모릅니다.






      결국, 이 책은 미래를 준비하는 상당히 중요한 경험을 제공해 주는 책이 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1. 인트로


      점점 자동화가 일상이 되가는 시대. 이제는 엑셀대신 파이썬으로 업무 자동화를 하는 시기가 왔다.


      처음 엑셀을 배울때는 함수도 이해하기 힘들고, 어떻게 해야될지 전혀 감이 안잡혔다가, 어느새 적응하니 너무 편안하고 잘 쓰고 있는 나를 볼 수 있었다.


      그 다음 단계인 파이썬은 얼마나 편하고, 활용성이 높을까 하는 기대감에 책을 펼쳤다.



      2. 메인 내용




      처음 파이썬을 배우는 사람들 눈높이에 맞춰 정말 잘 쓰여진 것 같다. 코딩에 관한 지식이 있다면, 중간정도 부터 읽어도 충분히 이해할만하다. 전체적인 구성은 '파이썬 소개 및 환경설정' - '파이썬으로 엑셀하기' - '파이썬으로 업무자동화 하기' 3가지로 이루어져있다. 누구나 처음부터 실습과 함께 따라갈 수 있다는 장점이 너무 좋았다.


       



      3.나의 생각


      물론 단순히 따라하는 것뿐만 아니라, 상세한 설명도 있어서 '왜 이게 이렇게 작동하는지', '왜 이걸 지금 써야하는지' 이해하기 편했다. 나도 크롤링이나, 자동화를 하려고 했는데 자료도 잘 없고,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 고민이 되면서 못했었던 기억이 있다. 이 책덕분에 불필요한 과정을 많이 자동화로 줄일 수 있는 것 같아서 좋았다.


       


      실제로 내가 해야되는 작업중 몇개를 자동화해봤는데, 신세계가 따로 없었다. 정말 엑셀다음으로 혁명적인 스킬이니 꼭 배워두면 좋을 것 같다.



      4.마무리


      엑셀을 통해 새로운 세계를 경험했다면, 이제 다음 세계로 넘어갈 시간이다. 파이썬 자동화는 배워두면 두고두고 쓸모가 많을 것이고, 정말 많은 불필요한 작업을 줄여준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오늘 리뷰할 책은


      일잘러의 비밀, 엑셀 대신 파이썬으로 업무 자동화하기!



      한빛 미디어로부터 제공받은 후 리뷰를 작성합니다.


       




       


      요즘은 개발자가 아니라 일반 사무직이어도 엑셀은 필수로 사용하는데요.


      엑셀에서 끝나지 않고 파이썬으로 자동화까지 해버린다면 


      맡은 몫의 몇 배를 해낼 수 있겠죠? 업무 생산성 높이고 싶은 분들은 한번 도전해보세요!


       




      일잘러의 비밀, 엑셀 대신 파이썬으로 업무 자동화하기 목차


       


      일잘러의 비밀, 엑셀 대신 파이썬으로 업무 자동화하기 에서는 파이썬 기초부터 시작해서


      개발을 아예 할 줄 모르는 분이어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파이썬으로 시작해 웹 크롤링, 스크린샷 등 여러 자동화를 실전 연습해볼 수 있어요.


       






       


      엑셀 자동화에서 끝나지 않고 파워포인트까지!!


      많은 분들의 귀차니즘, 번거로움은 줄이고 생산성은 높일 수있도록


      우리 모두 파이썬 자동화 도전해봅시다 ㅎㅎㅎ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건... 파이썬 코드가 워낙 직관적이라 배우는데 어렵지 않겠단 생각을 했어요.


      또 주석(설명)이 친절하게 적혀있어서 


      이해하기도 쉬울 것 같습니다.


       




       


      크롤링도 재밌죠 ㅎㅎㅎ 자료 수집을 웹페이지로 한다던가 하는 분들은 특히


      이렇게 파이썬 자동화를 해두면 좋을 것 같네요!


       


      그럼 이만 지금까지 일잘러의 비밀, 엑셀 대신 파이썬으로 업무 자동화하기 책 리뷰였습니다:)


       

    • 엑셀을 포함하여 MS 오피스 프로그램들은 현대 직장인들에게 있어 없어선 안되는 일입니다. 단순히 덧셈, 나눗셈이나 표 정리에 그치지 않고 이를 활용하여 시각적으로 데이터를 더욱 잘 보이게 해주거나 필요한 기능만 골라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들 덕분에 더욱 효율적인 업무 처리가 가능합니다.


       


      그러한 엑셀을 파이썬을 활용하여 더욱 간단하면서도 좋은 기능들만 골라서 사용할 수 있다면? 이라는 취지로부터 시작인 이 책은 단순히 엑셀 GUI에서 기능들을 하나씩 찾아가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기능들을 코딩 언어인 파이썬으로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것입니다.


       


      이 책은 크게 파이썬 이론 및 엑셀 활용, 업무 자동화 부분으로 나뉩니다. 파이썬 이론은 시중에 많이 판매되고 있는 파이썬 함수들의 특징이 무엇이고 어떤 기능들이 있는지, 그 중 엑셀과 접목하여 어떤 내용들을 활용할 수 있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해당 책을 통하여 파이썬과 엑셀 작동까지 동시에 할 수 있어 일석이조일 것입니다.


       


      엑셀 활용은 단순한 셀 추가나 병합 내용에 그치지 않고, 실용적으로 어떻게 쓸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잘 이야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엑셀로 먼저 어떻게 만들면 좋을지, 그리고 파이썬과 접목하여 얼마나 간단하게 만들 수 있을지 이야기를 해주다보니 엑셀로 굳이 작업하지 않더라도 파이썬만으로도 이만큼 할 수 있다라는 점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업무 자동화 기능이 이 책의 핵심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데이터 처리에 국한되지 않고 엑셀을 활용하여 얼마나 다양한 일들을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웹에서 CSS라던지 크롤링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자유도가 높은 파이썬인 만큼 이만큼 일들을 엑셀로 굳이 하지 않아도 된다라는 점을 쭉 어필한단 점에서 매우 매력적인 책으로 생각됩니다.


       


      해당 책을 통하여 파이썬과 엑셀을 같이 공부하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회사에서 일을 하다 보면 일을 하기 싫을 때가 있다.



      아니 항상 하기 싫다. 



      그런데도 해야한다.



      먹고 살아야 하니까




       



      그래서 하고 있다보면 이런거 자동으로 해주는 분신이 있으면 좋겠다...거나



      세상이 이렇게 발전했는데 이런거 해주는 로봇은 안나오나? 싶은 생각을 해본적이 있다.



      다들 한번 쯤은 그런 생각해보지 않을까?



      근데 막상 로봇이 나오면 밥그릇 뺏아갈테니 싫을것 같긴하다.




       



      이런 망상을 시간에 일이나 하자 싶은 !! 혹은 당신!! 에게 필요한 책입니다.


       


       



      KakaoTalk_Photo_2022-05-12-13-23-50.jpeg


       


       



      제목에는 '일잘러'라고 되어있지만



      일을 잘하지는 말자.. 그럼 일이 늘어나니까..



      남들 몰래 빨리 끝내기만하자!!


       



      그리고 또한 '엑셀' 편하게 다루게 같지만



      막상 책을 열어보면



      온갖것을 자동화 있다.


       



      메일을 열어보고 엑셀 파워포인트에서 자료를 긁어오거나 붙혀넣고



      웹사이트에서 정보를 가져오고 심지어 키보드와 마우스를 자동으로 움직이는 매크로까지



      그냥 니가 필요로 하는지 몰라서 때려넣어봤어



      파이썬만 익숙해지면 할수 있어! (! 너두 있어!)



      느낌의 책일랄까?


       



      물론 다양한 기능을 다루고 있고 책의 1/3 파이썬의 사용과 기초에 대한 내용이라



      각각의 기능에 대한 것들은 매우매우 심플하다.



      하지만 그냥 매일매일의 반복 업무에서 나를 구원하기에는 충분하고도 넘친다!!



      사실 까놓고 말해서 우리가 뭔가 대단한 일을 하는건 아니지않나?


       



      적당히 매일매일, 매달, 매분기, 매년 반복되는 일인데



      안의 내용만 이번것으로 바꿔치기 하기만하면 되는데



      내가 이걸 일일히 복붙복붙 하고있네



      싶다면



      한번 열어봐도 좋다.


       



      책의 대상은 파이썬을 한번 들어보지도 못한 사람도 사용할 있을 정도 수준으로 맞춰져 있다.



      말은 처럼 판다스로 기본적인 데이터 분석을 있는 정도라면 책의 50% 정도는 알고 있는 내용일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나머지 50% 비슷한 내용의 반복이니 필요없다는 것은 아니다.



      뭐랄까..



      책은 수박 겉핥기를 하는데



      꼼꼼하게 수박 전체를 핥는 달까..



      분명 내가 관심조차 없던.. 알지 못했던 부분까지..



      이런것도 있어! 하고 보여준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내용이 없습니다.
닫기

해당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장바구니로 이동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