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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뮤직박스 2 : 시프리앙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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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뮤직박스 2 : 시프리앙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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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직박스 연주가 시작되면 신비의 세계 판도리아가 펼쳐진다! 

    상상을 뛰어넘는 환상적인 그래픽노블

     

    뮤직박스 속 또 다른 세계 판도리아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 모험 이야기 <신비한 뮤직박스> 시리즈의 두 번째 권이 출간되었어요. <신비한 뮤직박스> 시리즈는 만화계의 칸 영화제로 불리는 프랑스 ‘앙굴렘 국제만화축제‘에서 독자상을 수상하고 프랑스에서 40만부 이상 팔린 어린이 베스트셀러 시리즈랍니다. 

    책을 덮는 순간까지 긴장감을 늦출 수 없는 놀라의 두 번째 이야기도 놓치지 마세요! 

    놀라는 판도리아 속 첫 번째 모험만 생각하면 가슴이 벅차 올랐어요. 그리고 엄마가 남긴 책을 보면 볼수록 판도리아가 더 궁금해졌지요. 결국 뮤직박스 속 판도리아 세계로 다시 찾아가게 된 놀라! 

    다시 찾은 판도리아 거리는 지난번과 달리 온통 축제 분위기였어요. 놀라와 마주친 판도리아인들은 경계의 눈초리로 지켜보며 접근하기 시작하는데....! 

    놀라는 이 위기 상황을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을까요? 그리고 또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책을 덮는 순간까지 긴장감을 늦출 수 없는 놀라의 두 번째 이야기를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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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카르본

    본명은 베네딕트 카르보네. 늘 어린이와 어린이의 세계를 좋아해 1995년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고, 유치원 교장선생님까지 역임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그림책에 글을 쓰게 되어, 2015년부터 '카르본'이라는 가명으로 활동했습니다. 지금도 유머와 상상력이 풍부하고 스릴도 있는 판타지 작품을 계속해서 쓰고 있습니다.

     

    [저자] 지제

    본명은 제롬 지에. 일러스트레이션과 애니메이션 드로잉을 전공했습니다. 2012년부터 2D 작가를 시작으로, 인포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단편 영화,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제작했습니다. 〈신비한 뮤직박스〉 시리즈 1, 2권의 만화를 그렸습니다.

     

    [역자] 이정주

    서울여자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불어불문학을 전공했습니다. 현재 방송과 출판 분야에서 전문 번역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프랑스 책들을 직접 찾아 소개하기도 합니다. 옮긴 책으로는 《스크린을 먹어 치운 열흘》 《3일 더 사는 선물》 《진짜 투명인간》, 《쓰레기 없는 쓰레기통이라고?》 《벽 속에 사는 아이》 등이 있습니다. 

    1. 다시 만남
    2. 신비한 정원
    3. 이상한 도둑
    4. 들통난 계획

  •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오마주한 우리 아이 첫 그래픽노블!

     

    또 다른 차원, 평행 이론, 웜홀 등이 과학적 이론이 뒷받침되면서 새로운 공간, 평행 세계,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가 하루 아침에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는 등, 또 다른 지구, 또 다른 세계에서 펼쳐지는 이야깃거리는 독자에게 구미를 당기는 탄탄한 장르로 자리잡고 있지요. 아주 오랫동안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도 마찬가지고요. <신비한 뮤직박스> 시리즈는 앨리스처럼 하루아침에 신비한 세계의 주인공이 된 한 소녀, 놀라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신비한 세계는 뮤직박스 속 판도리아! 판도리아에 사는 판도리아인들은 놀라가 사는 세상을 헥사월드라고 불러요. 놀라는 어쩌다 판도리아로 가게 된 걸까요? 그리고 판도리아에는 어떤 사건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복잡하고 어려울 수 있는 판타지를 그래픽노블로 가볍고 재미있게 만나 보세요.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한 편의 애니메이션 같은 연출!

     

    어둠 속에서 빛을 내는 손, 상상력을 자극하는 신비한 판도리아인들, 엄마의 미스터리한 과거 등 흥미진진한 모험 스토리에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더해져 마치 한 편의 애니매이션을 보는 듯해요. 또한 판도리아에서 놀라가 엄마의 흔적과 추억을 마주하는 장면은 뜨거운 감동을 느끼게 하지요. 자유로운 프레임과 화면을 뚫고 나올 것 같은 연출, 급박하게 전개되는 스토리는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게 만들어요. 단숨에 읽어버릴 정도로 흡입력 최고인 <신비한 뮤직박스> 시리즈는 책 읽기를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재미를 더하고 집중력을 높여줄 거예요. 

     

     

    궁금증을 유발하는 히든 캐릭 추가로 읽는 재미 UP!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 이 책에 등장하는 신비한 판도리아인들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캐릭터를 보고 어떤 역할을 할지 미리 상상해 보세요. 물음표로 숨겨 놓은 캐릭터는 언제, 어떻게 등장할지 마음껏 상상하며 읽으면 읽는 재미가 더 커질 거예요! <신비한 뮤직박스>를 다 읽고 내가 가장 마음이 가는 캐릭터를 골라 보세요. 신비한 세계 판도리아인들을 슥슥 오려 붙인 후 각 캐릭터 특징을 적다 보면 나만의 캐릭터 도감이 완성되어 있을 거예요!

     

    • 8~12살 어린이를 위한 슈퍼 스토리 -독자 서평 
    • 읽는 동안 지루할 틈이 없는 스토리, 매력적인 그림 -독자 서평 
    • 우리 아이는 이미 팬, 어른이 봐도 너무 재미있는 책 -독자 서평 
    • 크리스마스 선물로 포장하다가 먼저 읽을 수밖에 없었던 책 -독자 서평

     

    줄거리

     

    놀라는 엄마가 남긴 책을 보면 볼수록 판도리아가 더 궁금해졌어요. 결국 뮤직박스 속 판도리아 세계로 다시 찾아가게 되지요. 다시 찾은 판도리아 거리는 온통 축제 분위기였어요. 거리로 몰려든 판도리아인들은 놀라를 발견하고 경계의 눈초리로 쳐다보며 접근하기 시작했지요. 일촉즉발의 순간, 안드레아와 이고르의 등장으로 놀라는 위기를 모면할 수 있었고, 만약을 대비해 위장 가루를 쓰기로 했어요. 위장 가루는 마법의 초록 손으로 불리는 앙통 만이 만들 수 있었죠. 놀라와 친구들은 가루를 더 구할 겸, 앙통의 신비한 정원을 방문하고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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