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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쓰지 않는 만만한 PPT

보고서/제안서/기획서를 단숨에 만드는 PPT 공식

한빛미디어

집필서

판매중

뇌를 쓰지 않는 만만한 PPT
좋아요: 3
  • 저자 : 제이(홍정인)
  • 출간일 : 2024-06-14
  • 페이지 : 272쪽
  • ISBN : 9791169212526
  • 물류코드 :11252

합계 : 19,800

  • [저자] 제이(홍정인)

    2021 네이버 선정 베스트셀러 《한 끗으로 달라지는 PPT 디자인 공식》 집필
    온·오프라인 클래스 누적 평점 4.9/5.0
    온·오프라인 누적 수강생 1만 명 돌파
    중앙일보 폴인 <한 끗 다른 FnB 기획의 비밀> 집필

     

    현) 대기업 S사 브랜드 마케팅 기획
    현) 삼성증권, NC소프트, CJ그룹사, 신한은행 등 기업 및 한양대학교, 동국대학교 등 대학교 PPT 강의 진행
    전) IT플랫폼 와디즈 펀딩사업부 MD
    전) 오렌지라이프, 현대산업개발, 평창동계올림픽, 더불어민주당, T.W.I.G 국내 대기업 및 스타트업 IR자료 및 마케팅 콘텐츠 제작

     

    인스타그램 @more_and_jaye

    • PPT 잘 만드시나요? 잘 만들어진 PPT를 가져다쓰는데 익숙해서 사실 뭐가 좋은 건지도 잘 모르는데요.

      다만, 많은 PPT를 보다보니 어떤게 좋은 것인지, 보기 편한 것인지 막연히 알고 있던 내용이 있네요.

      이 책은 272page에 꼭 필요한 PPT 꿀팁들이 "다" 들어가 있다.

      색감이 살짝만 연해져도 보기에 부드러워지는 효과가 있다.  

      센스 100배 올려주는 배색을 보면 연한 색을 기준색으로, 청색이나 중성색으로, 최대 네 가지 색상만 이용하면 좋다고 한다. PPT에 검정색 되신 두단계 더 낮은 회색을 써보면 느낌이 확 달라지는 것을 바로 알 수 있다.

      글꼴도 마찬가지. 나눔고딕 종류가 대세인 것은 알고 있으나, 콕 찝어서 알려주니 더 확신이 든다.

      확실히 PPT에 적당한 글꼴과 보고서용, 보도자료용, 언론기사용 글꼴은 다르다.

      고화질 이미지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사이트도 친절하게 그리고 요약해서 알려준다. 장황하게 설명하고 방법까지 알 필요는 없기에. 꼭 필요한 부분만 알려주는 이런 책이 좋다.

      엑셀에서 클릭 몇번으로 그려주는 기본 도표, 그래프를 절대 쓰지 말라고 한다. 가독성이 많이 별루다. 

      필요한 내용을 입체감을 줘서 강조하는 이런 꿀팁 몇가지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PPT가 될 수 있다.

       

      마지막 챕터는 "챗GPT로 업무 효율 300% 향상시키기" 로 효과적으로 ChatGPT를 사용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얇은 책인데 필요한 내용은 다 있다. 백과사전식 두꺼운 책 대신 이 책 하나만 정독하고 따라해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한빛미디어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이 책은 저자의 경험을 통해 습득한 일잘러의 파워포인트 사용 방법을 공유한다. 파워포인트라는 툴의 기능을 소개하는데 치중하지 않고, 간단하고 효율적으로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는 과정과 노하우를 제공한다. 여러 기업에서 강의도 병행하는 저자의 직업 특성상 특강 느낌으로 쓰여진 책이라 파워포인트에 대한 매우 구체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냥 가볍게 접할 수준이라고 보면 된다. 책의 끝 부분에는 최신 트랜드인 챗GPT를 사용한 업무 자동화에 관련된 내용을 구색 갖추기 수준으로 나열해 놨다. 평범한 블로그 수준의 정보라서 조금은 불만족스럽다.

      가장 아쉬운 점을 꼽자면 최신 버전의 파워포인트에 포함된 AI 기능을 사용하는 내용을 담았으면 어땠을까 싶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AI 서비스인 디자이너를 추가하여 시각적으로 매력적인 콘텐츠를 만드는 방법을 제공한다.

      파워포인트 디자이너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데, 개인적으로 사용해본 디자이너의 일부 기능들은 다음과 같다.

      1. 이미지 레이아웃 생성: 빈 슬라이드에 이미지를 추가하면, 디자이너가 자동으로 디자인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여러 이미지를 추가해도 슬라이드 레이아웃에 맞춘 다양한 디자인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원하는 레이아웃을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다.
      2. 이미지 자동 크롭: 자동으로 이미지를 크롭한다. 사용자는 크롭 결과를 수동으로 조정할 수도 있다.
      3. 텍스트 시각화 및 타임라인 생성: 텍스트 목록을 시각적 요소로 변환하여 더 매력적인 슬라이드를 만들 수 있다. 날짜를 입력하면 프로젝트 타임라인을 자동으로 생성해주는 디자인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4. 프레젠테이션 테마 생성: 빈 프레젠테이션에서 시작하여 디자이너의 디자인 아이디어를 사용해 테마를 생성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단기간에 높은 품질의 프레젠테이션을 만들 수 있다.
      5. 데이터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 제공: 큰 숫자를 이해하기 쉽게 변환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특정 숫자를 다른 단위로 변환하거나 관련된 비교 항목을 제시하여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 준다.

      파워포인트에서 제공하는 기본적인 AI 기능만으로도 더욱 효과적인 슬라이드를 빠르게 만들 수 있게된 셈이다. 이러한 기본 기능을 적극 활용한다면 텍스트만 있는 슬라이드나 디자인이 결여된 슬라이드를 만드는 일이 줄어들 것이다.

      프레젠테이션의 기획을 끝내고 본격적으로 파워포인트를 다룰 때 뇌를 쓰지 않는다는 컨셉은 공감을 하지만, 책을 끝까지 보고나면 전체적인 내용과는 거리감이 느껴진다. 강의 자료와 책은 다르게 접근 방식이 달라야 하는 매체라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 두번 뒤적이다가 덮을 것 같은 내용을 굳이 정가 22,000원의 책으로 만들었어야 했을까라는 아쉬움이 느껴진다.

    •  

      이건 피피티를 만드는 책이다. 사실 대학원생 타겟은 전혀 아니고,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는 것인데, 회사에서는 대학원보다 훨씬 더 발표 자료에 공을 많이 들이고, 만들 일도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의 요점은 피피티를 효율적으로 만드는 법에 대한 것이다. 최대한 머리를 쓰지 않고 적은 노력으로 괜찮은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것에 대한 책이다.

       

       

      저자 약력을 보니 여러 회사에서 일을 해보셨다. 여러 곳을 경험해보면서 노하우를 쌓아오신 것 같다.

       

       

      목차는 위와 같다. 사실 PPT라는 것은 아마 세상 사람들 모두 다 알고 많이 써보긴 했을것이라, 전반적으로 책의 난이도는 낮았다. 물론 모두가 많이 써봤지만, 사실 내부의 여러 기능들을 다 알고 쓰는 것은 아니라서, 그러한 부분들을 이 책에서 다루고 있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책의 내용에는 설명과 함께 스크린샷이 잘 되어 있어서, 사실 직접 파워포인트를 키지 않고 책만 봐도 술술 읽히고 잘 따라갈 수 있다. 물론, 실제로 해보는 것이 도움은 더 많이 될 것 같다.


      발표 자료를 만드는 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어떻게 하면 좋은 자료를 만들 수 있을지 고민이 된다면 이 책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책의 난이도는 전혀 어렵지도 않고 해서 쉽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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