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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네이티브를 위한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 구축

데이터 센터 네트워킹을 위한 아키텍처, 프로토콜, 도구

한빛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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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네이티브를 위한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 구축
좋아요: 1
  • 저자 : 디네시 G. 더트
  • 역자 : 정기훈
  • 출간일 : 2021-08-20
  • 페이지 : 564쪽
  • ISBN : 9791162244586
  • 물류코드 :10458

합계 : 32,400

도서판매처

  • 클라우드 네트워킹 전문가가 쉽게 알려주는 실무 기법

     

    이 책은 모던 클라우드 네이티브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에 대해 학습하고 구축 및 검증하는 방법을 다룬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운영 환경에서 견고하고 확장 가능한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 설계 방법을 소개한다.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하고 운영하는 데 필요한 아키텍처와 프로토콜에 관한 이론부터 FRR, 앤서블 등 다양한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실용적인 예제까지 살펴본다. 개방형 네트워킹에 관심이 많거나 데이터 센터의 이론이 데이터 센터 디자인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궁금한 모든 이에게 훌륭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주요 내용

    • 클로스 토폴로지
    • 네트워크 분리
    • 네트워크 운영체제 선정
    • 라우팅 프로토콜 선정
    • 컨테이너 네트워킹
    • 네트워크 가상화와 EVPN
    • 네트워크 자동화

     

    추천사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 구성에 필요한 부분들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네트워크 아키텍처, 네트워크 프로토콜, 네트워크 자동화, 컨테이너 네트워크까지 포함해 데이터 센터 내부의 네트워킹이 궁금한 네트워크 엔지니어, 클라우드 엔지니어, 데이터 센터 개발자, DevOps/SRE 관련 종사자가 입문용으로 읽어보기에 딱 좋은 책입니다.

    _공용준, 카카오 기술전략실 이사

     

    데이터 센터 네트워킹을 직접 설계 및 운영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데이터 센터 네트워킹 기술에 대한 이론을 단순히 나열한 것이 아니라 저자의 오랜 경험을 토대로 다양한 네트워크 기술들이 데이터 센터 설계에 어떻게 반영될 수 있는지 알려준다. 특히 클로스 네트워크 토폴로지, 라우팅을 위한 BGP, 네트워크 가상화를 위한 EVPN 등 클라우드 네이티브 데이터 센터 네트워킹에 활용되는 기술에 대한 필요성부터 실재 구현 방법까지 상세하게 설명한다. 따라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운영 환경에 적합한 네트워크를 새롭게 구축 또는 개선하려는 실무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애플리케이션과 요구 사항의 변화에 따라 네트워크가 어떻게 변화했는지, 그 과정에서 어떤 네트워크 기술들이 선택되었고 그 근거는 무엇인지 설명한다. 이를 통해 클라우드 네이티브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변화할 환경에도 대비할 수 있는 네트워크 지식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복잡한 데이터 센터 네트워킹 기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번역에 공들인 정기훈 님께도 감사의 말을 전한다.

    _손석호,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클라우드 기반 SW 연구실 선임연구원이자 오픈소스전문위원

     

    클라우드 네트워킹에 관한 내용을 한글로 잘 정리한 번역서로,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어떻게 가져가고 이슈들을 어떤 기술을 이용해 구현하는지 등을 다룹니다. 클라우드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쯤 이 책을 읽어보는 걸 추천합니다.

    _이정복, 카카오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아키텍트

     

    좋은 소프트웨어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뿐만 아니라 생산한 코드가 동작하는 인프라스트럭처의 디테일도 잘 알아야 합니다. 클라우드 솔루션 아래의 인프라스트럭처를 잘 모르면서 개발한다는 것은 캄캄한 동굴 속을 랜턴 하나 없이 걸어가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더 멋진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되기 위해, 클라우드를 더 잘 활용하기 위해, 견고한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를 제공하기 위해, 이 책은 ‘클라우드 네이티브’라는 캄캄한 동굴을 잘 헤쳐 나가기 위한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_이주원, 카카오 클라우드네이티브1셀 셀장

     

    이 책은 저자의 데이터 센터 네트워킹 기술에 대한 과거 경험을 통해 어렵고 복잡한 내용을 네트워크 엔지니어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합니다. 인공지능(머신러닝), 빅데이터 플랫폼(분산 처리 시스템, 쿼리 엔진 등)이 쿠버네티스와 같은 컨테이너 기반 마이크로서비스로 변하고, 네트워크는 좀 더 복잡해지며 모든 성능과 안정성의 핵심 요소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에 걸맞은 고수준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설계하고 자동화와 간소화로 유연하고 확장 가능한 효율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려는 모든 분에게 꼭 필요한 필독서입니다. 어려운 개념과 용어들로 가득한 데이터 센터 네트워킹 기술을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큰 노력을 해주신 클라우드 구축과 가상화에 잔뼈가 굵은 정기훈 님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_김제민, 삼성전자 빅데이터센터 Technical Group Leader

     

    이 책은 모던 스파인-리프, 애자일 데이터 센터 패브릭을 배포하고 자동화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필독서다.

    _도널드 샤프, FRRouting 메인테이너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에 클라우드 네이티브 이론을 적용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는 네트워크 엔지니어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고수준 아키텍처에 관한 설명부터 실제로 구현할 수 있는 예제까지 많은 내용을 담았다.

    _앤서니 밀로슬랍스키, 네트워크 엔지니어

  • [저자] 디네시 G. 더트

    20년 동안 시스코 시스템즈에서 시스코 대형 스위치에 탑재된 많은 ASIC을 디자인하는 등 엔터프라이즈와 데이터 센터 네트워킹 기술과 관련된 일을 했다. 최근에는 큐물러스 네트웍스의 수석 과학자로 일하고 있다.

    [역자] 정기훈

    카카오 클라우드 네이티브 파트장. 카카오 온프레미스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 기획, 디자인, 개발 및 운영 등을 담당하고 있다.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현 SR)에서는 가상화 드라이버를 연구 개발했다.

  • CHAPTER 1 새로운 네트워크 아키텍처의 동기

    1.1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크의 혼합

    1.2 지난 세기의 네트워크 디자인

    1.3 액세스-애그리게이션-코어 네트워크 디자인의 문제점

    1.4 못다 한 이야기

    1.5 마치며

     

    CHAPTER 2 클로스: 새로운 세상을 위한 네트워크 토폴로지

    2.1 클로스 토폴로지 소개

    2.2 클로스 토폴로지 심층 분석

    2.3 클로스 토폴로지 확장

    2.4 두 가지 3계층 모델 비교

    2.5 클로스 토폴로지의 의미

    2.6 클로스 네트워크의 모범 사례

    2.7 호스트 연결 모델

    2.8 마치며

    2.9 참고문헌

     

    CHAPTER 3 네트워크 분리

    3.1 네트워크 분리란

    3.2 네트워크 분리의 중요성

    3.3 오늘날 네트워크 분리가 가능해진 이유

    3.4 분리된 환경의 네트워크 운영 차이점

    3.5 오픈 네트워크 설치 환경

    3.6 네트워크 분리에서 하드웨어를 담당하는 업체

    3.7 네트워크 분리의 일반적인 미신

    3.8 네트워크 분리를 위한 엔지니어링 모범 사례

    3.9 마치며

    3.10 참고문헌

     

    CHAPTER 4 네트워크 운영체제 선택

    4.1 네트워크 장비 요구 사항

    4.2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과 오픈플로의 부상

    4.3 NOS 설계 모델

    4.4 사용자 인터페이스

    4.5 클라우드 네이티브 NOS 요구 사항에 따른 NOS 모델 비교

    4.6 NOS가 해야 할 일

    4.7 마치며

    4.8 참고문헌

     

    CHAPTER 5 라우팅 프로토콜 선택

    5.1 라우팅 개요

    5.2 라우팅 프로토콜 개요

    5.3 거리 벡터 프로토콜과 링크 상태 프로토콜

    5.4 거리 벡터와 링크 상태 프로토콜 비교

    5.5 클로스 네트워크의 라우팅 프로토콜

    5.6 양방향 포워딩 감지

    5.7 데이터 센터의 라우팅 프로토콜 요구 사항

    5.8 네트워크에 맞는 라우팅 프로토콜 선택

    5.9 마치며

    5.10 참고문헌

     

    CHAPTER 6 네트워크 가상화

    6.1 네트워크 가상화란

    6.2 데이터 센터에서 네트워크 가상화 사용

    6.3 데이터 트래픽에서 스위치 관리 네트워크 분리하기

    6.4 네트워크 가상화 모델

    6.5 네트워크 터널: 오버레이를 구축하는 기초

    6.6 데이터 센터용 네트워크 가상화 솔루션

    6.7 현실적인 가상 네트워크 수 제한

    6.8 네트워크 가상화의 제어 프로토콜

    6.9 공급 업체의 네트워크 가상화 지원

    6.10 VXLAN 브리징과 라우팅

    6.11 마치며

     

    CHAPTER 7 컨테이너 네트워킹

    7.1 컨테이너 소개

    7.2 네임스페이스

    7.3 가상 이더넷 인터페이스

    7.4 컨테이너 네트워킹: 깊이 알아보기

    7.5 다른 컨테이너 네트워크 솔루션의 비교

    7.6 쿠버네티스 네트워킹

    7.7 마치며


    CHAPTER 8 멀티캐스트 라우팅

    8.1 멀티캐스트 라우팅: 개요

    8.2 멀티캐스트 라우팅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

    8.3 PIM 산재 모드

    8.4 데이터 센터에서의 PIM-SM

    8.5 마치며

     

    CHAPTER 9 데이터 센터 에지에서의 삶

    9.1 문제점

    9.2 연결성 모델

    9.3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연결성

    9.4 마치며

     

    CHAPTER 10 네트워크 자동화

    10.1 네트워크 자동화란

    10.2 네트워크 자동화가 필요한 대상

    10.3 자동화를 위해 프로그래밍 학습이 필요한가

    10.4 네트워크 자동화가 어려운 이유

    10.5 네트워크 자동화를 위해 네트워크 개발자가 할 수 있는 일

    10.6 네트워크 자동화를 위한 도구

    10.7 자동화 모범 사례

    10.8 앤서블: 개요

    10.9 일반적인 자동화 여정

    10.10 설정 검증

    10.11 마치며

    10.12 참고문헌

     

    CHAPTER 11 네트워크 관측성

    11.1 관측성의 정의

    11.2 네트워크 관측성 현황

    11.3 네트워크에서 관측성이 어려운 이유

    11.4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의 관측성: 특수한 성격

    11.5 관측성 분해

    11.6 텔레메트리 역학

    11.7 다중 데이터 소스의 사용

    11.8 경고 및 대시보드

    11.9 마치며

    11.10 참고문헌

     

    CHAPTER 12 네트워크 디자인 재고

    12.1 표준화된 단순한 구축 단위

    12.2 장애: 나무를 보기 보단 숲을 봐라

    12.3 보다 적은 것을 추구하자

    12.4 클라우드 네이티브 네트워크 디자인 원칙의 제약 사항

    12.5 마치며

     

    CHAPTER 13 OSPF 배치

    13.1 왜 OSPF인가

    13.2 해결해야 할 문제

    13.3 OSPF 경로 유형

    13.4 OSPF 타이머

    13.5 OSPF 설정 해부

    13.6 모범 사례

    13.7 마치며

     

    CHAPTER 14 데이터 센터에서의 BGP

    14.1 기본 BGP 개념

    14.2 데이터 센터에서 BGP 도입

    14.3 마치며

     

    CHAPTER 15 BGP 배치

    15.1 핵심 BGP 구성 개념

    15.2 2계층 클로스 토폴로지를 위한 IPv4의 전통적인 구성

    15.3 피어 그룹

    15.4 라우팅 정책

    15.5 데이터 센터를 위한 좋은 기본값 제공

    15.6 언넘버드 BGP: 성가신 인터페이스 IP 주소 제거

    15.7 IPv6 구성

    15.8 BGP와 VRF

    15.9 호스트에서 동작하는 BGP 스피커와의 피어링

    15.10 BGP와 업그레이드

    15.11 모범 사례

    15.12 마치며

     

    CHAPTER 16 데이터 센터에서의 EVPN

    16.1 EVPN이 널리 쓰이는 이유

    16.2 네트워크 가상화 제어 평면이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

    16.3 VTEP의 위치

    16.4 모든 것을 지배하는 하나의 프로토콜

    16.5 가상 네트워크 경로를 지원하는 BGP 구축

    16.6 EVPN과 브리징

    16.7 이중 연결 호스트 지원

    16.8 ARP/ND 억제

    16.9 EVPN과 라우팅

    16.10 대규모 네트워크에서 EVPN 배치

    16.11 마치며

     

    CHAPTER 17 네트워크 가상화 배치

    17.1 구성 시나리오

    17.2 장치 로컬 구성

    17.3 단일 eBGP 세션

    17.4 OSPF 언더레이, iBGP 오버레이

    17.5 호스트에서의 EVPN

    17.6 모범 사례

    17.7 마치며

     

    CHAPTER 18 네트워크 구성 검증

    18.1 네트워크 상태 검증

    18.2 시스템 검증

    18.3 케이블링 검증

    18.4 인터페이스 구성 검증

    18.5 라우팅 구성 검증

    18.6 네트워크 가상화 검증

    18.7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크 검증

    18.8 데이터 평면 검증

    18.9 마치며

     

    CHAPTER 19 코다

  • 확장 가능한 네트워크를 만들고 

    운영하기 위한 아키텍처부터 프로토콜과 실전 기술까지!

     

    가상화, 클라우드 기술 발전으로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가 더욱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변화할 환경 속에서도 네트워크를 현명하게 구축할 수 있어야 합니다.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를 강건하고 민첩하게 만들 수 있도록 데이터 센터 네트워킹 지식을 쌓아야 합니다.

     

    이 책은 리눅스의 여러 네트워킹 도구를 십분 활용하여 고수준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설계하고 자동화로 확장 가능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유연하고 신뢰 가능한 클로스 토폴로지를 소개하고, 이 토폴로지로 구축에 필요한 디자인 개념, 라우팅, 멀티캐스트, 네트워크 가상화, 구성 및 검증 자동화 등 방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또한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공급자, 스위칭, 라우팅, 다양한 기능에 대한 어려운 개념을 저자의 폭넓은 경험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합니다. 마지막으로 BGP, EVPN, VxLAN 개발에서 모든 것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보여줍니다.

     

    이 책 한 권이면 복잡한 데이터 센터 네트워킹 개념을 뒷받침하는 훌륭한 예제와 친절한 설명으로 클라우드 환경에 적합한 네트워크 구축 준비를 마칠 수 있습니다. 이 실전 가이드로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 고도화를 위한 기술을 익혀보길 바랍니다.






    • 현대적인 데이터센터는 어떤 네트워크 아키텍쳐를 가져야 할까? 2004년부터 현업에서 일을 시작한 이래 3-tier 구조는 뇌리에 박혀버린 탓에 퍼블릭 클라우드가 대세가 된 지금도 안타깝게도 3-tier 구조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한빛미디어에서 출간된 <Cloud native Data Center Networking> 책을 읽고 싶다고 느꼈던 것도 그런 이유가 큰 배경이 되었다. 물론 그 배경의 뒷 배경(?)에는 회사에 구축되어 있는 Private Cloud를 구성하고 있는 CLOS Network과 Cumulus OS에 대한 이해를 조금이라도 해보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




























      책이 다루고 있는 내용은 무척 방대하다. 그리고 데이터센터 네트워킹이나 네트워킹의 기본적인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읽으면 다소 당황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기본적인 개념들을 충실히 설명해주고 있기 때문에 한 번 읽고 잘 이해가 되지 않으면 두 번, 세 번 읽으면서 개념을 이해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개인적으로는 사내 Private Cloud의 기술 문서를 읽으면서 잘 와닿지 않았던 CLOS Network의 기본 구성 철학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그리고 AS간의 통신이나 다양한 이해 관계자의 네트워크에서 트래픽이 흐를때 이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던 BGP의 강력한 기능, 그리고 데이터센터 내에서 BGP가 이용되는 방식과 장점을 알 수 있었던 것이 이 책을 읽으면서 얻을 수 있었던 가장 큰 배움이었다.























      현대의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아키텍쳐는 굉장히 작은 서비스들이 유기적으로 통신을 수행하며 목적을 달성하는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쳐가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아키텍쳐 환경에서 3-tier와 같은 전통적인 구조, 그리고 데이터센터의 네트워크 구조는 한계를 가질 수 밖에 없다.






      엄청나게 늘어나버린 데이터센터 내부에서의 트래픽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 (소위 East-West 트래픽) 그리고 이들 트래픽 중 사용자를 비롯한 퍼블릭 인터넷 구간의 이해 당사자에게 전달되는 트래픽을 잘 소화하려면 어떤 구조가 필요할까? (소위 North-South 트래픽)






      이 책에서는 다양한 토폴로지와 네트워크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현대적인 서비스 아키텍쳐를 잘 소화할 수 있는 데이터센터의 네트워크 구조를 설명하고 이를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이야기를 풀어 나가고 있다.













































      좋은 프로그래머 혹은 개발자는 어플리케이션이 동작하는 운영체제 혹은 그 위의 가상화 시스템, 그리고 더 나아가 네트워크적인 혹은 물리적인 레이어에 대한 이해를 하고 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이 책은 그런 지식을 쌓아나갈 수 있는 좋은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용은 쉽지 않다. 배경지식이 없다면 더더욱 그렇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주 두껍고 깊은 세계까지 다루는 책은 아니니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키워드를 중심으로 읽고 넘어가는 식으로 읽는 것도 분명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그러나 내용은 개인적인 소회를 중심으로 솔직히 기술되었습니다.






    • 클라우드를 활용한 인프라 구축은 더이상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며, 현재진행형이자 미래지향적으로 행해져야 함에 대해선 이론의 여지가 없다. 자체적으로 클라우드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조직이 있고, 수 많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CSP)를 활용하여 클라우드 도입을 계획하는 기업이 존재한다. 그런 와중에 도처에 넘쳐나는 베스트 프랙티스와 레퍼런스를 활용하여 어느 정도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겠지만 문제는 그러한 작업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클라우드를 구성하는 컴포턴트중 하나인 네트워크와 관련 된 부분에 한해선, 레거시 방식을 탈피하여 보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 가깝게 시스템을 구성하는 여정을 감행해야 하고 그 과정에 도사리고 있는 거대한 관성이 자리잡고 있음을 무시할 수 없는 노릇이다. 클라우드 네트워크를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서, 최초에 클라우드를 도입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이점과 장점이 전혀 다른 국면을 맞이할 수 있다는 사실을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상황과 맞닥뜨리게 된다. 


       






       



      오늘 소개하는 이 책은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위한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구축이라는 담대한 제목을 내세우고 있지만, 그러한 장엄함 앞에 주눅들 필요 없이, 진정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을 위한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현하고자하는 이들이라면 기꺼이 이 서적과 함께 첫발을 내딛을 필요가 있겠다. 


       



      본 서적은 전통적인 네트워크 아키텍처인 액세스-애그리-코어의 3-Tier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여정의 닻을 띄우고 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해당 아키텍처에 대한 문제점과 이를 극복하기 위해 대두된 Leaf-Spine 아키텍처 도입의 필요성을 세세하게 서술해 나간다. 이후 네트워크 분리,네트워크 운영체제 선택, 라우팅 프로토콜 선택등과 같은 주제에 대해 다루며 네트워크 가상화와 관련 된 이야기를 계속해서 풀어 나간다. 




      네트워크 가상화에 대한 이야기는 어느새 컨테이너 환경에서의 네트워킹에 대한 여럿 소재를 끄집어 내어 이와 관련 된 다양한 소재에 대해 독자의 이해를 충실히 돕는 경험을 제공한다. 


       



      이후 멀티캐스트 라우팅,데이터 센터 에지에서의 삶이라는 챕터에 대해 저자의 견해를 풀어 나가며, 네트워크 자동화 챕터에서 IaC 소프트웨어의 대세로 자리 잡고 있는 앤서블을 통한 효율적인 네트워크 자동화 기술과 관련 된 다양한 이야깃거리에 대해 거침 없이 기술해 나간다. 


       



      네트워크 관측성, 네트워크 디자인재고, OSPF 배치, 데이터센터에서 BGP, BGP 배치등에 대한 심화된 주제를 끄집어 내어 독자들의 머릿속을 어지럽히면서도 마지막에 다다를 수록,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서의 제대로 된 네트워킹 구현을 위한 훌륭한 통찰력과 여러가지 팁을 제공하는 것을 아끼지 않음을 느낄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결코 쉬운 책이 아니며,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서적은 더더욱 아니다. 그만큼 네트워크에 대한 기본 지식과 클라우드를 둘러싼 다양한 도메인에 대한 이론적 체계가 부족하다면, 한 없이 험난한 과정을 경험하게 될 수밖에 없는 치명적인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정도 이론적 토대와 지식이 자리잡고 있는 이들에겐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서의 효율적인 네트워킹 인프라를 구현하는데 있어, 더할나위 없는 훌륭한 가이드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P.S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클라우드를 하기 위해서는 클라우드를 아는 것보다 네트워크를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을 개발하면서 클라우드보다는 네트워크에 대한 개념이 부족해서 많은 당황을 하곤 했다.



       지금도 개발을 하면서 네트워크에 대한 희미한 개념을 가지고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클라우드 개발자보다는 IDC(Internet Data Center)에 있는 인프라 엔지니어분들에게 더 적합한 책이 될 듯 하다. 그만큼 개념을 잡기는 상당히 어렵다. 그 이유는 네트워크에 대한 개념을 잘 몰라도 개발하는 데 큰 지장이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개발하면서 종종 네트워크 때문에 통신이 안되는 현상을 겪으면서 네트워크에 대한 개념이 매우 간절해 졌다. 그런 면에서는 이 책이 도움이 많이 될 듯 하다. 물론 책 내용은 인프라 엔지니어가 아니면 자주 사용할 일이 없는 것들이 많고, 또한 책 자체가 많이 어려운 편이다. 초급자를 위한 책은 아니다.



       하지만 클라우드 개발자라면 한번쯤 봐두는 것이 나중에 네트워크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이 책에 대한 내용을 가지고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언제나 기본이 가장 중요한 것은 만고의 진리이기 때문이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이 글은 2021년 9월 한빛미디어에서 진행하는 <나는 리뷰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어 책을 제공받아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2021년, 우리는 인터넷 없이는 살 수 없을 정도로 일상의 많은 제품들이 인터넷망으로 연결되어있으며, 인터넷은 여러 개의 네트워크들이 연결되어 있을 것을 말한다.


      시대가 변하면서 네트워크 관련 기술들은 발전 해왔으며, 최근에는 클라우드라는 말을 많이 들어 봤을 것이다.



      클라우드는 '사용자의 관리 없이 인터넷을 통해 액세스 할 수 있는 서버와 이러한 서버에서 작동하는 SW 및 DB을 의미한다.'
      클라우드 서버는 전 세계 데이터 센터에 위치하며 사용자와 기업은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사용하여 서버를 관리 및 실행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
      오늘은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과 관련된 기술의 책에 대해 작성하고자 한다.




      책 소개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위한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 구축 (출처: 한빛미디어)


      책을 출판한 한빛 미디어에 작성된 책 소개 글을 인용해서 작성하면 아래와 같다.


      모던 클라우드 네이티브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에 대해 학습하고 구축 및 검증하는 방법을 다룬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운영 환경에서 견고하고 확장 가능한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 설계 방법을 소개한다.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하고 운영하는 데 필요한 아키텍처와 프로토콜에 관한 이론부터 FRR, 앤서블 등 다양한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실용적인 예제까지 살펴본다. 개방형 네트워킹에 관심이 많거나 데이터 센터의 이론이 데이터 센터 디자인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궁금한 모든 이에게 훌륭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요즘 많은 회사에서 클라우드 서비스인 AWS, GCP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왜 사용하는지 모를고 있으며, 해당 서비스들이 어떻게 설계되고 구동되는지 모르고 있다. 이 책은 위에 언급한 회사처럼 클라우드 환경에서 네트워크를 어떻게 설계하고 해당 네트워크 통신이 어떻게 구동되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목차






      CHAPTER 1 새로운 네트워크 아키텍처의 동기
      CHAPTER 2 클로스: 새로운 세상을 위한 네트워크 토폴로지
      CHAPTER 3 네트워크 분리
      CHAPTER 4 네트워크 운영체제 선택
      CHAPTER 5 라우팅 프로토콜 선택
      CHAPTER 6 네트워크 가상화
      CHAPTER 7 컨테이너 네트워킹
      CHAPTER 8 멀티캐스트 라우팅
      CHAPTER 9 데이터 센터 에지에서의 삶
      CHAPTER 10 네트워크 자동화
      CHAPTER 11 네트워크 관측성
      CHAPTER 12 네트워크 디자인 재고
      CHAPTER 13 OSPF 배치
      CHAPTER 14 데이터 센터에서의 BGP
      CHAPTER 15 BGP 배치
      CHAPTER 16 데이터 센터에서의 EVPN
      CHAPTER 17 네트워크 가상화 배치
      CHAPTER 18 네트워크 구성 검증
      CHAPTER 19 코다


      책의 목차를 보게 되면 다소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다고 느낄 수 있다.
      나 역시도 이 책을 읽으면서 다소 어려운 부분이 있어 이해하기까지 많이 어려웠었다.




      예상 독자






      이 책은 초급 개발자나 네트워크에 대한 이론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하는 사람이 읽기에는 다소 어렵다는 생각이 들게 된 책이다.
      그만큼 전문적이다라고 할 수 있지만, 다소 가볍게 읽고 넘기기에는 어렵고 이해가 쉽게 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예상 독자는 아래와 같이 정의할 수 있을 것 같다.









      1. 기본적인 네트워크 지식이 있는 사람
      2. 클라우드 네트워크 엔지니어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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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기업이 클라우드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클라우드는 기존 구축형 시스템보다 유지보수 하기가 편합니다.


       


      구축하고 시스템을 운영하려면 큰 비용이 발생합니다.


       


      그에 비해 클라우드를 사용하면 적은 비용으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기업이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네트워크 개발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좋은 책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소개해 드릴 책은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위한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 구축’입니다.


       


      이 책은 네트워크 아키텍트, 네트워크 운영자,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클라우드와 네트워크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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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트워크 가상화


      네트워크 가상화는 무엇을 가져왔을까요?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능하도록 만들어 줬습니다.


       


      가상화도 물리 네트워크를 공유합니다.


       


      물리 네트워크를 쪼개서 여러 가상네트워크로 할당해주는 겁니다.


       


      네트워크 가상화는 서버 가상화로 보면 됩니다.


       


      네트워크 가상화 기초 기술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네트워크 가상화의 용도도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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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놀리스에서 마이크로서비스로


      애플리케이션은 모놀리스에서 마이크로 서비스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모놀리스란 하나의 프레임에서 시스템이 동작합니다.


       


      마이크로서비스는 분산된 서비스를 말합니다.


       


      모놀리스의 단점은 하나로 시스템이 돌아가는데요.


      시스템에 문제가 생기면 전체에 문제가 생깁니다.


       


      반면 마이크로서비스는 분산된 서비스로 문제 생긴 서비스만 안 됩니다.


      그 외에 다른 서비스는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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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으로 책의 예제 코드는 깃허브 저장소를 참고하면 찾아볼 수 있는데요.


      책에서 제공하는 그림을 컬러로 볼 수 있는 그림 파일을 볼 수 있습니다.


       


      책을 읽을 때 사이트에 접속해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책을 볼 때 가장 좋은 환경은 책의 환경과 동일한 환경이 좋습니다.


       


      네트워크 운영체제는 리눅스 4.18 이상 버전


      라우팅을 위한 FRR 7.1 버전


      엔서블 2.8버전


      베이그런트 2.2.5 버전을 사용했습니다.


       


      책의 예제를 따라 할 때 환경을 확인하며 진행하시면 도움 될 것입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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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저자 소개와 목차를 보면 아시겠지만 저자인 Dinesh Dutt(DD)는 데이터 센터 네트워킹 관련 최고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으며, 책 자체도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엔지니어(개발자) 혹은 아키텍트에게 필요한 거의 모든 주제를 다루고 있는 “Great book”입니다.


       



      주제 별 개념 정리 뿐만 아니라 개념을 뒷받침할 수 있는 훌륭한 예도 함께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특히 주제 별로 현재 가장 인기있는 현대화된 도구들이 소개되어 있으니, 책의 참고 링크를 방문해서 해당 도구를 살펴보길 바랍니다. (예. 앤서블, 벳피쉬 등)


       



      개인적으로는 ‘네트워크 운영체제 선택’, ‘네트워크 가상화’, ‘네트워크 자동화’, ‘네트워크 구성 검증’ 부문에서 현업에서 필요한 사항, 최적의 도구 그리고 실행 시 문제점에 대해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특히 네트워크 자동화 부문과 관련된 주제는 소규모 온프레미스 데이터 센터를 운영중인 분들이 네트워크 설정이나 관리(모니터링, 경보 등)를 자동화하는 시도에 긍정적인 동기 부여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일반 독자들에게 생소한 단어들이 많이 나오는데, 간단한 용어 설명이 없다는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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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추선연휴에 읽은 책은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위한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 구축" 입니다.


       


      AWS나 MS azure, Google gcp 등 여러가지 클라우드 플랫폼을 사용해 본 경험은 많았지만,  직접 그 속에서


       


      구동되는 원리는 잘 알고있지 못했지만, 이번 기회에 데이터 센터 규모의 클라우드를 설계하고 구축하는 간접경험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과거 온프레미스 환경에 투입되던 네트워크 장비 및 독자 프로토콜을 설계하고 리눅스 네이티브 네트워킹 경험도 많아서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공통점과 차이점을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온프레미스와 달리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네트워크가 단순히 통신에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컴퓨팅, 데이터 저장, 스토리지등 거의 모든 클라우드 구성원들이 네트워크에 묶여 있기에, 온프레미스에서 사용하던 방식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부분과 추가적으로 구현해야할 부분이 동시에 존재합니다.


       


      이 책은 네트워크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쓰여졌으며, 기본적인 tcp/ip, socket, routing, network protocol만 알고 있다면


       


      무리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책은 크게 3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1,2장에서 아키텍쳐 설계 관련 부분을 3~7장에서는 구현 기술 부분을 그리고 


       


      마지막 7장 이후에서는 설계와 기술을 기반으로한 실제 구축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책의 전체 부분중 가장 흥미롭게 읽었던 부분은 6장 네트워크 가상화 부분입니다.


       


      네트워크 가상화란 단일 물리 네트워크를 격리된 여러 가상 네트워크로 나누는 개념으로, 멀티 테넌트 클라우드 제공을 위해 꼭 필요한 개념입니다.


       


      항상 궁금해해오던 부분인데 이번기회에 이 책을 읽으며 개념을 잘 잡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어플리케이션 개발자여서 실무에 사용할 수는 없겠지만, 추후에 클라우드 관련 부서에 지원하여 이번에 책을 읽으며 배운 내용들을


       


      실무에 적용해 볼 계획입니다.


       


      온프레미스 네트워크에 익숙한 네트워크 엔지니어분이나, 새로 클라우드 네트워크 관련 업무를 하시는 분들께 꼭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위한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 구축







      클라우드 네트워킹 전문가가 쉽게 알려주는 실무 기법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데이터 센터 네트워킹을 위한 아키텍처, 프로토콜, 도구 등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특히 복잡한 데이터 센터 네트워킹 개념을 뒷받침하는 훌륭한 예제와 친절한 설명들이 가득하고 이를 통해 클라우드 환경에 적합한 네트워크 구축 준비를 마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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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같이 가상화, 클라우드 기술 발전으로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가 더욱 복잡해는 환경에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변화할 환경 속에서도 네트워크를 현명하게 구축할 수 있어야 하고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를 강건하고 민첩하게 만들 수 있도록 데이터 센터 네트워킹 지식을 쌓아야 한다는 차원에서 이 책을 접근해보길 권한다. 







      또한 모던 클라우드 네이티브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에 대해 학습하고 구축 및 검증하는 방법을 다루며 클라우드 네이티브 운영 환경에서 견고하고 확장 가능한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 설계 방법을 소개한다.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하고 운영하는 데 필요한 아키텍처와 프로토콜에 관한 이론부터 FRR, 앤서블 등 다양한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실용적인 예제까지 살펴본다. 







      그래서 개방형 네트워킹에 관심이 많거나 데이터 센터의 이론이 데이터 센터 디자인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궁금한 모든 이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리눅스의 여러 네트워킹 도구를 십분 활용하여 고수준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설계하고 자동화로 확장 가능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클라우드 네트워킹에 관한 내용을 한글로 잘 정리한 번역서로,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어떻게 가져가고 이슈들을 어떤 기술을 이용해 구현하는지 저자의 데이터 센터 네트워킹 기술에 대한 과거 경험을 통해 어렵고 복잡한 내용을 네트워크 엔지니어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한편으론 실전 가이드 역할도 하는 책이라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 고도화를 위한 기술을 익히는데는 최고의 안내서가 될 것이다. 책의 주요 내용은 클로스 토폴로지부터 네트워크 분리, 네트워크 운영체제 선정, 라우팅 프로토콜 선정, 컨테이너 네트워킹, 네트워크 가상화와 EVPN, 네트워크 자동화에 대해 다루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애플리케이션과 요구 사항의 변화에 따라 네트워크가 어떻게 변화했는지, 그 과정에서 어떤 네트워크 기술들이 선택되었고 그 근거는 무엇인지 설명한다. 이를 통해 클라우드 네이티브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변화할 환경에도 대비할 수 있는 네트워크 지식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이번에 리뷰할 책은 Cloud Native Data Center Networking_클라우드 네이티브를 위한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 구축 입니다. 책의 이름이 긴데... 책 내용이 책 제목에 다 나왔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 기업들이 기본적으로 클라우드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클라우드를 사용함에 있어서 또하나 중요한 것이 클라우드 자원을 이용하여 얼마나 효율적으로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가용성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 책이 그것을 알게 해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은 네트워크 아케텍트, 운영자,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네트워크에 대한 일반적인 기본 지식을 보유하고 있다는 전제하게 작성된 책입니다.


      글의 저자가 감사의 글에서 작성하기를



      이책을 쓴다는 것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어려운 일이었다. 마라톤을 뛰는 것이 단순히 10Km 보다 더 뛰면 되는 것이 아니듯이 450쪽에 달하는 책을 쓴다는 것 역시 80쪽짜리 책을 길게 쓰는 것과 달랐다.

      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글을 쓴 저자도 마라톤이라고 표현했듯이 글을 읽는 독자인 나도 마치 글을 읽을 마라톤을 하고 있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책 읽기가 쉽지는 않았습니다.


      네트워크 자동화에 대해서 작성한 10장까지 읽기 전까지는 우리가 기본으로 알고 있는 네트워크 기본에 대해서 좀 더 심도 있게 집어 둔다고 한다면 10장 이후부터는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개발하는 데 있어서 더 많은 지식을 쌓아가기 위해서 마라톤 경기에서 언덕을 올라가는 기분(?)이 들게 하였습니다.


      그만큼 이 책은 쉽게 읽을 수 없는 책이었습니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한것과 같이 클라우드에 있어서 네트워크에 대해서 많이 중요해진 시대인 만큼 기회가 된다면 마라톤을 천천히 뛴다는 기분으로 읽는 다면 그래도 시간이 많이 늦을 수는 있지만 네트워크의 결승점에는 도달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책의 구성


      본 도서를 통해 다음 질문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다.


      CHAPTER 1. 새로운 네트워크 아키텍처의 동기


      •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의 특징

      • 액세스-애그리게이션-코어 네트워크의 개념

      • 액세스-애그리게이션-코어 네트워크에서 애프리케이션이 실패하는 경우


      CHAPTER 2. 클로스: 새로운 세상을 위한 네트워크 토폴로지


      • 클로스 토폴로지의 개념과 액세스-애그-코어 토폴로지와의 차이점

      • 클로스 토폴로지의 특징

      • 데이터센터 네트워킹의 클로스 토폴로지의 결과


      CHAPTER 3. 네트워크 분리


      • 네트워크 분리의 개념

      • 네트워크 분리가 중요한 이유

      • 네트워크 분리를 위한 주요 활성 기술

      • 네트워크 분리를 위한 하드웨어 시장의 핵심 주체

      • 분리된 스위치와 기존 스위치의 차이점


      CHAPTER 4. 네트워크 운영체제 선택


      • 클라우드 네이티브 NOS의 기본적인 요구사항

      • 오픈플로와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의 개념과 어떤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고 없는지에 대한 내용

      • 분리된 스위치에서 선택 가능한 NOS

      • 클라우드 네이티브 NOS의 요구사항과 여러 모델들과의 비교


      CHAPTER 5. 라우팅 프로토콜 선택


      • 라우팅의 동작 방식

      • 라우팅 프로토콜의 종류

      • 클로스 토폴로지에 맞는 라우팅 프로토콜

      • 언넘버드 인터페이스의 개념과 이것이 필요한 이유

      • 적합한 라우팅 프로토콜 선정 방법


      CHAPTER 6. 네트워크 가상화


      • 네트워크 가상화란 무엇인가

      • 네트워크 가상화의 용도

      • 네트워크 가상화 외 다른 선택지

      • 네트워크 가상화에서의 제어 평면 선택

      • 브리징과 라우팅에서의 VXLAN의 동작 방식


      CHAPTER 7. 컨테이너 네트워킹


      • 리눅스에서 사용 가능한 컨테이너 네트워크 구성

      • 다양한 선택의 제약과 성능 특성


      CHAPTER 8. 멀티캐스트 라우팅


      • 멀티캐스트 라우팅의 개념 및 유니캐스트 라우팅과의 차이점

      • 멀티캐스트를 사용하는 이유

      • 모던 데이터 센터의 멀티캐스트 라우팅이 어려운 이유

      • 멀티캐스트의 중앙 라우팅 프로토콜인 프로토콜 독립 멀티캐스트 산재모드(protocol-independent multicast sparse mode)의 동작방식

      • 클로스 토폴로지에 멀티캐스트 라우팅을 배치하기 위한 필요 조건


      CHAPTER 9. 데이터 센터 에지에서의 삶


      • 클로스 토폴로지가 외부 네트워크와 연결되기 위한 방법

      • 에지에 라우팅 프로토콜을 배치하는 모범 사례

      • 기업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내의 연결성을 제어하는 방법


      CHAPTER 10. 네트워크 자동화


      • 네트워크 자동화에 대한 개념과 필요한 이유

      • 네트워크 자동화를 배우기 위해 프로그래밍 능력이 필요한지에 대한 내용

      • 네트워크 자동화가 어려운 이유

      • 네트워크 자동화의 이점들을 점진적으로 탐구할 수 있는 방법

      • 적합한 네트워크 자동화 도구 선택

      • 자동화된 절차의 올바른 동작을 보장할 수 있는 방법


      CHAPTER 11. 네트워크 관측성


      • 관측성의 개념과 신경 써야 하는 이유

      • 네트워크 관측성에서의 도전 과제


      CHAPTER 12. 네트워크 디자인 재고


      • 클라우드 네이티브 데이터 센터의 기초가 되는 디자인 원칙


      CHAPTER 13. OSPF 배치


      • 데이터 센터에서 OSPF가 유용한 경우

      • OSPF 구성을 위한 주요 디자인 원칙

      • OSPFv2와 v3의 차이점과 사용 방법


      • 현재 라우팅 스택에서 OSPF 구성 방법
        - 컨테이너를 위한 라우팅을 제공하기 위한 OSPF 구성 방법

      • OSPF를 이용한 라우터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방법


      CHAPTER 14. 데이터 센터에서의 BGP


      • ASN, 커뮤니티, 속성, 최적 경로와 같은 BGP 용어의 의미

      • 데이터 센터에서 eBGP 또는 iBGP를 사용해야 하는가

      • 데이터 센터에서 BGP를 사용할 때 ASN 넘버링 스킴이란

      • 데이터 센터에서 사용하기 위한 BGP 타이머 수정 방법


      CHAPTER 15. BGP 배치


      • BGP의 핵심 구성 개념

      • 클로스 네트워크에서 BGP를 구성하기 위한 방법

      • 언넘버드 BGP 동작 방식

      • 큐브 라우터와 같은 호스트에서 동작하는 BGP 스피커에서의 BGP 피어 구성 방식

      • 예약된 유지 보수에 맞춰서 네트워크가 정상적으로 종료하기 위한 BGP 구성 방식


      CHAPTER 16. 데이터 센터에서의 EVPN


      • EVPN은 무엇이며 왜 널리 사용되는가?

      • EVPN을 배치하기 위한 제어 평면 모델

      • EVPN 지원을 위해 BGP가 구축하는 것

      • EVPN 브리징과 전통적인 802.1Q 브리징의 차이점

      • 이중 연결 호스트 지원 방법


      CHAPTER 17. 네트워크 가상화 배치


      • EVPN 브리징과 라우팅을 네트워크에 구성하는 방법

      • 네트워크 가상화를 위한 주요 라우팅 프로토콜 구성 방식


      CHAPTER 18. 네트워크 구성 검증


      • 네트워크 케이블링 검증

      • 인터페이스 구성 검증

      • 라우팅 구성 검증

      • 네트워크 가상화 검증

      • 애플리케이션 연결성 검증


      느낀점





      • 분명 클라우드 네트워킹 전문가가 '쉽게 알려주는' 실무 기법이라고 쓰여있으나, 네트워크 지식이 부족하거나 나같은(아직 갈 길이 먼 주니어 인프라 엔지니어) 사람에게는 딥하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많았음.

      • 하나하나 이해하며 읽어 나가기엔 속도가 너무 나지 않았기에, 당장 관심이 가는 부분(네트워크 가상화, 컨테이너 네트워크, 네트워크 자동화 등)만 발췌하여 읽은 소감으로는 기존에 어렴풋이 알고 있던 개념을 강화시킬 수 있는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음. 예를 들어 단일 호스트 컨테이너 통신에 브리지를 사용하는 대신 Macvlan을 사용할 수 있다든지.

      • 지금 내 수준으로는 설명이 친절하지 않게 느껴지므로(...) 내공이 더 쌓인 뒤에 다시 봐야 할 책.


      대상 독자


      • 네트워크 아키텍트, 네트워크 운영자,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 KakaoTalk_Photo_2021-09-20-18-32-41.jpeg


       


       


      이 리뷰는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사내 인프라를 구축하다 보면 자주 맞닥뜨리게되는 것이 네트워크 관련된 내용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서비스 기업들은 클라우드 내에서 이미 갖춰진 네트워크를 사용하기 때문에 이러한 내용들을 모르고 넘어가곤 한다. 하지만 이러한 블랙박스부분이 궁금한 분들도 있을텐데 이 책이 그러한 분들에게 클라우드 네트워크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가려운 부분을 긁어 줄 수 있는 것 같다.

       

      만약 네트워크 지식이 부족한 분들이시라면 어렵게 느껴지는 책일 것이다. 실제로 작성자의 경우도 네트워크와 관련해서 기초적인 지식밖에 없었기 때문에 책을 읽어나감에 있어 용어적인 부분부터 헷갈리기 시작했었다. 하지만 1장, 2장, 3장 정도를 이해하고 나면 그 이후 부분은 계속 응용된 개념들이 나오기 때문에 그나마 다행이였던 부분이였다. 그래서 작성자와 같이 어플리케이션을 위주로 개발하시는 분이시라면 1,2 장 정도를 읽어보고 이해가 된다면 책을 구매하는 걸 추천하고 싶다.

       

      책의 1장에서는 모던 네트워크 구성이 아니라 기존 레거시 네트워크 구조는를 설명해주고 2장에서 어떤 방식으로 현재 발전했는지를 알려준다. 그리고 3장부터는 2장에서 설명한 클로스 토폴로지 방식의 네트워크 구성을 점점 발전시켜 나가면서 하나씩 설명해준다. 그 사이에 대부분의 회사에서 사용하는 도커 컨테이너 네트워크도 살짝 설명하기도 하며 개인적으로 관심있었던 네트워크 자동화 부분도 앤서블을 사용해서 설명해준다.

       

      작성자의 경우 이런 네트워크를 직접적으로 다뤄본 적이 없기 때문에 공감가는 부분이 적어 책을 읽는데 더 어려움을 느끼기도 했다. 또한 네트워크와 관련된 이야기라서 그런지 코드보다는 대부분 글과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기 때문에 조금 더 읽기 힘들었던 부분도 있었다. 하지만 책에 쓰여져 있는 내용 자체는 어려운 내용은 아니라 익숙하지 않은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만약 네트워크에 조금 더 관심이 있거나 직접 네트워크를 구성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재밌게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개인적으로는 읽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 책 중에 하나였지만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던 책이였다. 앞에서 이야기한 대로 클라우드 네트워크를 구성하면서 블랙박스였던 부분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다. 

       

      대상 독자 자체가 네트워크 아키텍트, 네트워크 운영자, 등등인 것과 같이 어느정도 네트워크에 대한 지식이 있는 분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 > 시작


      클라우드 업무를 수행하다보니 네트워크 이슈들을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네트워크 지식이 부족하여, 한계를 느끼다 보니,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에 대한 공부의 필요성을 느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책 표지


       



      > 책의 구성 및 내용


      책은 564 page이고, 굉장히 두껍습니다. 전공서적을 오랜만이 맞이한 느낌입니다.



      책에서는 네트워크의 기본내용인 프로토콜, 라우팅 등 내용부터
      가상화 네트워크와 컨테이너 네트워크, K8S 네트워크 등 최신기술의 네트워크까지 
      제법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네트워크 분리


      네트워크 가상화


       


       


      특별히 기억에 남는 내용은 최근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컨테이너 네트워킹이었습니다.


      docker 컨테이너의 네트워크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네트워크에 기본지식이 있어야 대부분의 내용이 이해가 가서
      다소 어려운 책으로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 장점


      1. 네트워크의 기본적인 내용부터 컨테이너 네트워크까지 매우 폭넗은 네트워크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 단점


      1. 네트워크에 기본적인 지식이 있어야 이해가 쉬우며 다소 실무내용보다 이론적인 내용이 많이 있습니다.


       



      책읽기 필요사항


      클라우드 네트워크에 대한 기본이해


       



      추천 독자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관리자


       



      > 정보



      저자: 디네시 G 더트
      옮긴이: 정기훈
      출판사: 한빛미디어
      가격: 36,000원
      전체 페이지: 564페이지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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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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