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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서 바로 읽는 듯한 생생한 개발 노하우!
항상 시간에 쫓겨 버그 투성이의 프로그램을 개발하기에도 버거운 이 시대 개발자들에게 조금 더 실험적이고 개성적인 패턴과 객체지향 코딩은 단순한 자기만족 혹은 프로젝트의 비효율을 야기할 뿐일까? 마감일정에 쫒겨 일단 개발해 놓고, 버그를 잡으면서 코드를 전면 재수정하는 삽질을 반복하는 것보다는 처음 며칠 동안 프로젝트의 전체 맥락을 짚어보는 시간을 갖는 것은 어떨까?
이 책은 동료들과 원할히 소통하면서도 즐겁고 독창적으로 객체지향적인 코딩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한다. 또한 각 스토리별로 Before / After 예제와 클라이언트가 요청하는 문제의 해결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프로젝트 진행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요구사항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방법까지도 알려준다. 이제 더 이상 반복적인 삽질을 하지 말자. 보다 효율적인 패턴과 코딩을 위한 노하우가 바로 이 책에 있다.
01. 어떤 코드가 잘 만들어진 것일까? 02. C로 개발하면 안되나요? 03. 공통점 묶기, 조금만 알기 04. 회사에선 사원, 군대에선 군인, 편의점에선 손님 05. 체계적인 정리법이 필요하다 06. 컴퓨터는 생각보다 훨씬 빠르다 07. 패턴은 이름 붙여진 것일뿐 08. 빠르게 더 빠르게 09. 예쁜 코드 만들기 10. 쉬운 그림으로 이해하기 11. 객체 생성은 객체 생성 전문가에게 12. 관점의 차이가 곧 객체 생성의 차이 13. 필요한 것은 알아서 만들자 14. 순서를 정리하면 시점이 보인다 15. 복잡한 조립은 조립 전문가에게 맡기자 16. 오직 하나뿐인 그대 17. 너의 쌍둥이가 필요해 18. 수정할 수 없는 너무 안정적인 당신 19. 무슨 일 생기면 바로 알려줘 20. 한 가지 탐색법만 기억하라 21. 복합구조도 접근법은 하나 22. 난 기분에 따라 행동이 달라져 23. 골라 쓰는 알고리즘 24. 공유되는 정보와 대리인 25. 행동만 따로 떼어 보자 26. 꾸미는 방법도 가지가지 27. 객체지향을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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